모바일로 써서 오타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려요. 이게 분노조절장애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기 화나면 때와 장소 가리지않고 상대방이 누구든 상관없이 화내고 소리치고. 제 친구들이 오빠 화풀어요~ 해도 지 화나면 소리치고 분위기 깽판내고. 모르는사람이 자기한테 불의를 저질렀다싶으면 남녀노소 따지지 않고 소리지르고 싸웁니다. 근데 결혼전에는 그게 저한테까지 올 줄 몰랐습니다. 시어머니 시아버지한테도 자기 기분안좋아지면 친구분들 같이 있던 뭐던 상관없이 화내고 물론 화가 나면 화낼수있죠. 근데 다른 사람이 있으면 좀 참고 분위기 맞추고 나중에 조용히 얘기하던가 해야하는데 그런게 없어요. 본인은 참다참다 폭발한거래요. 시어머니한테 화나면 그러니 아버지한테 맞고산거 아니냐면서 소리치고 화내요. 어떻게 그런말을 하냐고 하면 이런말 하게 만들지 말라고. 전형적인 폭력합리화같아요. 제 회사에 왔다가 주차문제로 건물사람들한테 소리가 떠나도록 난리를 피워서 제가 사과하러간적도 있고. 친구커플이랑 놀다가 제가 자기를 무시했다고 소리치고 친구들이 말리고 기분풀어주려고 해도 지 기분풀릴때까지 화내다가 그냥 간다고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제 친구들한테도 진짜 창피하고 5번 만나면 그중에 2번은 꼭 싸워서 분위기 망치고 그래서 이제는 친구들이 저희랑 어디 놀러가기전에 싸우지말라고 신신당부하네요. 밖에 길거리에서도 자기 화나면 동네떠나가라 소리지르고 어제는 노래방에서 자기가 부르는 노래 제가 맘대로 껐다고 자기를 무시했다고 소리지르고 친구들이 기분풀어주고 친구남편까지 기분풀라고 근데도 저한테 계속 소리치고. 전 진짜 너무 창피해서 밖에서는 진심으로 참고 화풀으라고. 1절끝나고 끈거라고. 다 모르는 노래를 연달아서 예약해서 좀 빨리껐어여. 그걸 자기가 부르려고 하는 노래 자꾸 끈어버린다고 자길 무시한다고 소리소리 진짜 이젠 미쳐버리겠네요. 결혼한지 이제 4년차인데 이런성격 모르고 결혼한것도 아니지만. 그래서 더 미치겠어요. 정이 다 떨어져서 너무 속상하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311
진심 이혼 고민중이에요. 분노조절장애 남편
이게 분노조절장애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기 화나면 때와 장소 가리지않고
상대방이 누구든 상관없이 화내고 소리치고.
제 친구들이 오빠 화풀어요~
해도 지 화나면 소리치고 분위기 깽판내고.
모르는사람이 자기한테 불의를 저질렀다싶으면 남녀노소 따지지 않고 소리지르고 싸웁니다.
근데 결혼전에는 그게 저한테까지 올 줄 몰랐습니다.
시어머니 시아버지한테도 자기 기분안좋아지면 친구분들 같이 있던 뭐던 상관없이 화내고
물론 화가 나면 화낼수있죠.
근데 다른 사람이 있으면 좀 참고 분위기 맞추고 나중에 조용히 얘기하던가 해야하는데 그런게 없어요.
본인은 참다참다 폭발한거래요.
시어머니한테 화나면 그러니 아버지한테 맞고산거 아니냐면서 소리치고 화내요.
어떻게 그런말을 하냐고 하면
이런말 하게 만들지 말라고.
전형적인 폭력합리화같아요.
제 회사에 왔다가 주차문제로 건물사람들한테 소리가 떠나도록 난리를 피워서 제가 사과하러간적도 있고.
친구커플이랑 놀다가 제가 자기를 무시했다고 소리치고
친구들이 말리고 기분풀어주려고 해도 지 기분풀릴때까지 화내다가 그냥 간다고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제 친구들한테도 진짜 창피하고
5번 만나면 그중에 2번은 꼭 싸워서 분위기 망치고
그래서 이제는 친구들이 저희랑 어디 놀러가기전에 싸우지말라고 신신당부하네요.
밖에 길거리에서도 자기 화나면 동네떠나가라 소리지르고
어제는 노래방에서 자기가 부르는 노래 제가 맘대로 껐다고 자기를 무시했다고 소리지르고 친구들이 기분풀어주고 친구남편까지 기분풀라고
근데도 저한테 계속 소리치고.
전 진짜 너무 창피해서 밖에서는 진심으로 참고 화풀으라고. 1절끝나고 끈거라고.
다 모르는 노래를 연달아서 예약해서 좀 빨리껐어여.
그걸 자기가 부르려고 하는 노래 자꾸 끈어버린다고 자길 무시한다고 소리소리
진짜 이젠 미쳐버리겠네요.
결혼한지 이제 4년차인데
이런성격 모르고 결혼한것도 아니지만.
그래서 더 미치겠어요.
정이 다 떨어져서 너무 속상하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