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 되어도 부모의 강압적인 태도와 간섭에 있어서는 면역이 생기질않네요ㅠㅠ 예민한 성격의 계모와 권위적인 아버지... 사람을 극단적으로 코너에 몰아서 절망감에 빠지는게 만드는줄 모르고 자신이 무조건 옳고 자신의 말을 따르라는 부모님... 부모와 함께 사는 집이 제겐 목을 옥죄는 곳이었어요 불안장애,공황장애까진 어떻게 참고견뎌보았는데 이게 자꾸 속으로 참고참다보니 결국에자살충동까지 오더라구요ㅡ 그래서 저 살려고 집으로부터 5년전 독립을 했습니다 근데 최근에 제 동생도 두분의 억압에 집을 뛰쳐나와 저처럼 나와서 지내요 저만 독립하는거였음 제성격의 문제거나할수있는데 자식둘 모두 똑같이 부모로부터 독립을 한다면 내아이들이 왜 부모와 떨어지려고하는지 본인의 행동과 언행이 잘못되었다곤 생각안하시네요 정말 삶의 절망감을 부모로부터 느낍니다 진짜 망망대해에 떠있는 배에 고장난 핸들을 쥔 선장이 되어 커다란 폭풍우를 만난 기분이예요ㅠ 점점 멘탈쓰레기가 되어갑니다 부모로부터 오는 전화나 문자,카톡은 내용을 확인도하기전에 심장이 뛰고 손발이 떨리는 불안증세가 있을정도예요 추석에도 인사드리러갔다가 또다시 멘탈이 바스러져서 왔어요ㅠ 일거수일투족 매일 보고하래요... 제나이 서른인데...하하ㅠ웃프네요.. 첨엔 독립한게 남자에 빠져서 동거하는줄알고 의심하더구요ㅡ근데 전 독신주의자로 가정을 이루고싶은 생각도 사랑따위 믿지않아요ㅡ 그냥 내인생 나혼자 사는게 편해요 툭하면 제가 사는 집주인한테 전화해서 쏘아대고 추석엔 회사 사장번호를 달래요 월급 왜 적게주냐고ㅡㅡ 그런 성격인거 아니까 점점 제 생활반경에 있는 분들에게 피해갈까봐 더 불안해지고 미쳐돌아버릴것같아요 다분히 헬리콥터 부모성향인 두분이신데... 전 반대적으로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성향이 강해서 간섭이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럽네요 제 스스로 결정내릴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해요 평생 제곁에 계셔주지도 않을텐데 의존적인 자식이 아닌데 자꾸 감시하고 제인생을 관리감독하려해요 이런얘기하면 본인이 저한테 상처준건 생각안하고 독한년이라는둥 악담을 퍼부어요 자기 분이 풀릴때까지 제가 계모의 감정쓰레기통인냥... 당장 오늘 머먹었고 몇킬로고 뭐했는지 매일 보고하라는 부모..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ㅠㅡㅠ3
서른살인 딸에게 간섭이 심한 부모님으로부터 거리감을 두고싶어요
예민한 성격의 계모와 권위적인 아버지...
사람을 극단적으로 코너에 몰아서 절망감에 빠지는게 만드는줄 모르고 자신이 무조건 옳고 자신의 말을 따르라는 부모님...
부모와 함께 사는 집이 제겐 목을 옥죄는 곳이었어요
불안장애,공황장애까진 어떻게 참고견뎌보았는데 이게 자꾸 속으로 참고참다보니 결국에자살충동까지 오더라구요ㅡ
그래서 저 살려고 집으로부터 5년전 독립을 했습니다
근데 최근에 제 동생도 두분의 억압에 집을 뛰쳐나와 저처럼 나와서 지내요
저만 독립하는거였음 제성격의 문제거나할수있는데 자식둘 모두 똑같이 부모로부터 독립을 한다면 내아이들이 왜 부모와 떨어지려고하는지 본인의 행동과 언행이 잘못되었다곤 생각안하시네요
정말 삶의 절망감을 부모로부터 느낍니다
진짜 망망대해에 떠있는 배에 고장난 핸들을 쥔 선장이
되어 커다란 폭풍우를 만난 기분이예요ㅠ
점점 멘탈쓰레기가 되어갑니다
부모로부터 오는 전화나 문자,카톡은 내용을 확인도하기전에 심장이 뛰고 손발이 떨리는 불안증세가 있을정도예요
추석에도 인사드리러갔다가 또다시 멘탈이 바스러져서 왔어요ㅠ
일거수일투족 매일 보고하래요...
제나이 서른인데...하하ㅠ웃프네요..
첨엔 독립한게 남자에 빠져서 동거하는줄알고 의심하더구요ㅡ근데 전 독신주의자로 가정을 이루고싶은 생각도 사랑따위 믿지않아요ㅡ
그냥 내인생 나혼자 사는게 편해요
툭하면 제가 사는 집주인한테 전화해서 쏘아대고
추석엔 회사 사장번호를 달래요
월급 왜 적게주냐고ㅡㅡ
그런 성격인거 아니까 점점 제 생활반경에 있는 분들에게 피해갈까봐 더 불안해지고 미쳐돌아버릴것같아요
다분히 헬리콥터 부모성향인 두분이신데...
전 반대적으로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성향이 강해서
간섭이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럽네요
제 스스로 결정내릴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해요
평생 제곁에 계셔주지도 않을텐데 의존적인 자식이 아닌데 자꾸 감시하고 제인생을 관리감독하려해요
이런얘기하면 본인이 저한테 상처준건 생각안하고
독한년이라는둥 악담을 퍼부어요
자기 분이 풀릴때까지 제가 계모의 감정쓰레기통인냥...
당장 오늘 머먹었고 몇킬로고 뭐했는지 매일 보고하라는 부모..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