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을 보면서 시댁글이 되게 많더라구요.그러다가 효도에 관한 글들을 봐서 궁금증이 생겨서 글을 처음 써봅니다. 방금전에 읽은 글이 결혼전에 남편이 갑자기 시어머니가 불상하다고 하는 글이였는데사실 이 글ㅇ르 읽기 전까지는 결혼하고서 시부모님에게 도리정도의 (생신이나 제사나 그런거)는 응당 챙겨야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봤던글의 댓글에서 남편이 그러는거는 대리효도자를 찾았기 때문이라고 그러더라구요.셀프효도를 생각해봤는데 셀프효도도 괜찮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각자 자기 부모님만 챙기면 되고 근데 또 셀프효도여도 남편이 부모님 생신같은거 안 알아주고 그러면 또 섭섭할거 같고 뭐 이런생각들이 들어요. 지금 뭐라고 쓰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궁금한게 남자나 여자분들 모두 셀프효도에 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듣고 싶어요.
결혼후 배우자의 효도에 관해서
방금전에 읽은 글이 결혼전에 남편이 갑자기 시어머니가 불상하다고 하는 글이였는데사실 이 글ㅇ르 읽기 전까지는 결혼하고서 시부모님에게 도리정도의 (생신이나 제사나 그런거)는 응당 챙겨야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봤던글의 댓글에서 남편이 그러는거는 대리효도자를 찾았기 때문이라고 그러더라구요.셀프효도를 생각해봤는데 셀프효도도 괜찮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각자 자기 부모님만 챙기면 되고 근데 또 셀프효도여도 남편이 부모님 생신같은거 안 알아주고 그러면 또 섭섭할거 같고
뭐 이런생각들이 들어요.
지금 뭐라고 쓰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궁금한게 남자나 여자분들 모두 셀프효도에 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