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여자입니다.제 고민은... 친구? 이제 친구도 아닌 애가 저한테 집착을 하는것입니다.정확히 1년 6개월 전, 전 그애한테 절교 선언을 했습니다.이유는 어져서.. 날 이용하는 느낌이 들어서... 더이상 친구로 대하는것같지 않아서... 입니다.그친구는 너무 이기적이였습니다. 밥사주고 술사주고 부르면 달려가고 전 그런 애였는데 그친구는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그애 그애남친 저 이렇게 셋이서 놀다보니까 그애남친이 저가 외로워 보였답니다. 전 안그랫는데...ㅋㅋㅋ그래서 저에게 말도 없이 남소를 해줬습니다. 먼저 술먹자고 부르길래 전 그런가보다 그애남친이 월급을 받았나보다 싶어서 갔었습니다.근데 모르는 남자 한명이 있었습니다. 지금 현 남친이지요. 원래 관심은 없었지만 무한애정공세를 펼치길래 고백을 받아줬고 사귀기 시작했습니다.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됬습니다.남친과 사귀게 된 날, 전 통금이 있어서 집에 가야되는 상황이였습니다. 막차시간도 얼마 남지않은 시간대였습니다.평소대로 그친구에게 난 막차시간때문에 집에 가야된다라고 했고 그땐 노래방안에 있었습니다.시간도 5분채 남지않아서 나갈생각이였는데 노래방 시간만 끝나고 같이 가자는겁니다.노래방시간 끝나고 가면 전 택시를 타야되서 나가겠다 하고 남친과 나갔습니다.막차타러 가는길 중간정도 갔을무렵 그애한테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야... 친구로서 너무한거 아니야????" 이러는 겁니다. 전 평소대로 집을 가겠다고 했을뿐인데....그래서 왜그러냐 그러니까 같이 가자고 했는데 그 5분을 못기다리고 갔냐 너무한거 아니냐 이겁니다.....(황당)전 친구가 그애밖에 없는건 아니였지만 고1때부터 친했던 친구였기때문에 서로 풀기위해 막차를 포기하고 친구에게 갔습니다.오해도 아닌 오해를 풀고 전 결국 택시를 타고 집에 갔고 부모님께 야단을 들었습니다.그렇게 평소대로 시간이 흐르고 공강인 날에 남친을 만났었습니다. 남친은 일하다가 다쳐서 병원을 가야되는 상황이라 전 동행을 했었습니다.남친이 흡연자라 공원에서 담배를 피고 가자해서 같이 공원을 갔었는데 그애가 혼자 있는겁니다.다가가서 난 공강이라 학교안갔고 남친은 병원가야되서 가던길인데 너 왜 혼자 있냐고 하니까 새로운 알바를 할꺼랍니다.아 그렇구나 하는 찰라에 저혼자 공원 화장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래서 뭐지 이러고 있었는데 얘기를 들어보니..... 노래방알바라고 했습니다.저는 그냥 아 그런가보다 하고 남친 병원을 갔다가 집을 갔습니다.한 12시쯤 그애남친한테 전화가 와서 집엘 안들왔다고 혹시나 해서 연락을 한거였습니다.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그애가 공원에서 한 얘기가 떠올라서 얘기를 했더니 보통 노래방 알바가 아니라... 남자랑 술먹는 그런 곳이라고 생각이 된다고.....일단 전 걔 걱정이 되서 그애가 했던 얘기 그대로 얘기를 했었고 1시쯤 들어왔다고 해요, 집엘 들어왔으니 다행이다싶었죠 다음날 학교 쉬는시간에 전화가 와서 집에 경찰이 찾아왔었는데 무서워서 문을 안열어줬다고 했습니다.느낌이 좀 그랬지만 넘어갔는데 한 3, 4일뒤 그애와 다투고 나서 더이상 그애의 이기심에 지치고 힘들고 해서 절교 선언을 했습니다. 그러자 니가 나한테 어떻게 이렇수 있냐 하길래 내가 이런이런게 너무 힘들었다 니가 고칠 마음도 없어보였고 나는 지친다 는 식으로 계속 말했지만역시나 그앤 제 말을 듣지 않고 자기 주장만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더이상 말해봤자 입만 아플꺼같아서 전화 문자 카톡 다 차단했습니다.다른 폰들로 수십개의 연락이 오고 전 번호를 바꾸고 카톡계정을 새로 만들었습니다.한달정도는 정말 시끄럽게 절 찾아다니더군요. 제 주위사람들한테 다 연락해서쓰니 어딨냐 쓰니 번호 뭐냐고 캐묻고 다녔지만 친구들은 다 쉴드를 쳐줬습니다.평소에도 정신이 그렇게 좋은애가 아니란걸 알았지만 이땐 정말 정신병자로 보일정도로 정말 미쳐있었습니다. 처음엔 니가 그런다고 내가 못찾을것 같냐 어차피 마주칠꺼 지금 좀 보자 등등 말하다가몇개월지나니 니랑 나랑 오해가 있는것 같은데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다 꼭 다시 친구가 되지 않아도 되니까 얘기라도 하자 하더니1년쯤 됬을때는 니가 그렇게 해서 잘 살꺼같애? 평생 저주하고 니 잘 못살게 할꺼다 그러더니 반년동안 연락이 뚝 끊겼습니다.물론 해방감에 좋았지만 저는 친구를 한명 잃음으로써 기분이 좀 그랬습니다.그렇게 5개월이 지나고....정확히 9월 17일 오후 7시 반쯤페북 진동이 울리기 시작했습니다.이름은 달랐지만 분명히 그애였습니다. 원래 친구없고 왕따같이 지내던 애인데 친구가 생겼는지 걔 페북으로 연락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5개월전 연락이 뚝 끊기고 친구들과 전 페북에 신나게 떠들었습니다. 드디어 사라졌다니 어쩌니 하면서 신나게 페북을 했었죠.그 게시물에 걔가 댓글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닥ㅊ라 안부끄럽냐 니남친 믿고 나대냐 니남친 맞아봐야 정신차리지? 하면서 ㅆ욕세례를 퍼북기 시작했습니다.그애남친행세까지 하면서 나애남친이거든ㅋ 답해봐ㅋㅋㅋㅋ 이러면서하지만 몇개월이 지난상태라 전 딱히 두렵거나 그러지않았습니다.어떤말을 하는지 볼까해서 보고있는데 제 친구들이 등장해서 쉴드를 쳐주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및고 가 아니고 하나믿고인데요~ㅋㅋㅋ 저애 친구생겻나봐ㅋㅋㅋㅋ 썩은내난다 나댄다 아이무셔워 등등 애들이 댓글을 다는데 너무 웃겼습니다ㅋㅋㅋ그 댓글에 열이 받았는지ㅋㅋ 닥ㅊ라 니가 설쳐봤자 ㅈ도안되ㅋ 님들 두고봐ㅋ 믿고설치지말자^^ 내일찾아갈게요^^ ㅅㅂ들아^^ 너네 남친은 있냐? 이름다 올려봐~ ㅈ같이보이나보네? 친구들은 욕 한마디 안하고 오구오구 그랬져여? 이런식으로 비꼬고ㅋㅋㅋㅋ 웃겨죽는줄 알았습니다.꼴리는거 없으면 답해라 등등 해도 전 댓글 안달고 지켜보니까 친구들이 여기 어디어디에 쓰니랑 같이 있으니까 이리와~ 라고 하면서 놀리고그애는 어디냐 가겟다 등등 하더니 너네 여기 어디인데 여기로 와 이런식으로 말하고 제 친구는 니가 화난일있으니까 니가와 왜 우리가 가야됨? 이러고ㅋㅋㅋ 빡쳤는지 그애가 번호를 주면서 내번호다 꼭 전화해라 그러길래 폰요금 아깝게 왜 전화하냐~ㅋㅋㅋㅋ 하면서 애들이랑 깔깔대고ㅋㅋㅋ 하 통쾌했습니다. 그뒤에 댓글이 없었고 전 술자리였는데 지인들한테서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얘가 친추왔는데 누구냐 페북전화로 전화온다 니번호알려달라한다 하는겁니다. 알고보니 자기 혼자니까 제 주위사람들한테 연락해서 절 나쁜연으로 만들고 있었습니다.물론 제 지인들은 굴하지 않고 그냥 차단을 박아넣엇죠ㅋㅋㅋㅋ 그뒤에 제 다른친구가 페메 답장을 하면서 저한테 내용들을 다 보여주던데ㅋㅋㅋ 가관이엿습니다.쫄리니? 그러니까 너네친구들이 페북차단을 하지... 연아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친추 못걸게 하지말고 내한테 친추걸어라~쓰니가 어떤 행동한거는 알고 그래 쓰레기라고 한거야? 남친이랑 사귄것도 아니면서 술먹다가 둘이서 짜고 다얻어먹고 2만원내고ㅋㅋㅋㅋ술 1차때 제가 술사고 2차때 쓰니남친이 사준다해서 저는 싼데 갈려는데 지들이 비싼곳가자 해놓고 2만원밖에 없다고 햇다이해해줬는데 그뒤에 노래방가자해서 갓는데 노래 둘이서 부르다가 5분 남았는데 둘이서 똑같이 간다해서 보냇더니 톡으로 아는척하지마라 더라이게 우리 잘못인가?ㅋㅋㅋㅋ 축제때도 지들이 우리보다말자 도망갔다 잡을수 있었는데 잡을 필요가 없어서 안잡았다이런식으로 와서 친구가 그럼 그 2만원 때문에 화가 난거죠? 2만원드릴까요?ㅋ 이러니까다른건 더 많다니 어쩌니 하더니 우리 처음에 신경 안쓸려고 했는데~ 내페북에 먼저 뒷담화를 했고 그거에 화가나서 그런건데~다른일들은 우리가 다 덮어줄꺼다~ 연락해서 우리 뒷담화 하지말고 얘기를 할꺼면 나한테 대놓고 얘기해라그리고 만나도 아는척 하지말고 도망가지말고 아무말도 안하고 우리도 모른척하고 지나갈테니까~그렇게 말하더니 또다시 다른 폰번을 말해주면서 그때부턴 친구가 귀찮아서 차단했다네요ㅋㅋㅋ 하루 지나고 어제 페북댓글 남친한테 보여줄려고 다시 봤더니 써놨던 그애 번호는 삭제되있고 맨밑에000입니다. 죄송한데요 예의가 아닌건 아는데요 쓰니보고 연락 좀 해달라고 해주세요 처음부터 신경안쓸려했으면 그렇게 페북메세지 전화세례를 안해야 되는거 아닌가요?ㅋㅋㅋ현 남친 집까지 찾아가서 아버님께 욕 한바가지 먹고 쫓겨나고 연락 또 오더니 나때문에 그애가 쓰러졌다니 어쩌니 하길래 병원찾아갓더니 없는 사람ㅋ 다 걔 허언증으로 과장되고 변화되서 만들어진 이야기들인데 1년반동안 무시하면서 지냇지만..지인들한테도 피해가 가서 저도 가만히 못있겟네요.. 혹시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하면 어떻게 할수 있을까요?...걍 경찰한테 신고해라 고들 하는데 인터넷상이고 페북은 신고접수가 잘 안된다고 들어서요,,, 21
1년반동안 친구(?)의 집착(긴글주의)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제 고민은... 친구? 이제 친구도 아닌 애가 저한테 집착을 하는것입니다.
정확히 1년 6개월 전, 전 그애한테 절교 선언을 했습니다.
이유는 어져서.. 날 이용하는 느낌이 들어서... 더이상 친구로 대하는것같지 않아서... 입니다.
그친구는 너무 이기적이였습니다. 밥사주고 술사주고 부르면 달려가고 전 그런 애였는데 그친구는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애 그애남친 저 이렇게 셋이서 놀다보니까 그애남친이 저가 외로워 보였답니다. 전 안그랫는데...ㅋㅋㅋ
그래서 저에게 말도 없이 남소를 해줬습니다. 먼저 술먹자고 부르길래 전 그런가보다 그애남친이 월급을 받았나보다 싶어서 갔었습니다.
근데 모르는 남자 한명이 있었습니다. 지금 현 남친이지요. 원래 관심은 없었지만 무한애정공세를 펼치길래 고백을 받아줬고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됬습니다.
남친과 사귀게 된 날, 전 통금이 있어서 집에 가야되는 상황이였습니다. 막차시간도 얼마 남지않은 시간대였습니다.
평소대로 그친구에게 난 막차시간때문에 집에 가야된다라고 했고 그땐 노래방안에 있었습니다.
시간도 5분채 남지않아서 나갈생각이였는데 노래방 시간만 끝나고 같이 가자는겁니다.
노래방시간 끝나고 가면 전 택시를 타야되서 나가겠다 하고 남친과 나갔습니다.
막차타러 가는길 중간정도 갔을무렵 그애한테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야... 친구로서 너무한거 아니야????" 이러는 겁니다. 전 평소대로 집을 가겠다고 했을뿐인데....
그래서 왜그러냐 그러니까 같이 가자고 했는데 그 5분을 못기다리고 갔냐 너무한거 아니냐 이겁니다.....(황당)
전 친구가 그애밖에 없는건 아니였지만 고1때부터 친했던 친구였기때문에 서로 풀기위해 막차를 포기하고 친구에게 갔습니다.
오해도 아닌 오해를 풀고 전 결국 택시를 타고 집에 갔고 부모님께 야단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평소대로 시간이 흐르고 공강인 날에 남친을 만났었습니다. 남친은 일하다가 다쳐서 병원을 가야되는 상황이라 전 동행을 했었습니다.
남친이 흡연자라 공원에서 담배를 피고 가자해서 같이 공원을 갔었는데 그애가 혼자 있는겁니다.
다가가서 난 공강이라 학교안갔고 남친은 병원가야되서 가던길인데 너 왜 혼자 있냐고 하니까 새로운 알바를 할꺼랍니다.
아 그렇구나 하는 찰라에 저혼자 공원 화장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래서 뭐지 이러고 있었는데 얘기를 들어보니..... 노래방알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냥 아 그런가보다 하고 남친 병원을 갔다가 집을 갔습니다.
한 12시쯤 그애남친한테 전화가 와서 집엘 안들왔다고 혹시나 해서 연락을 한거였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그애가 공원에서 한 얘기가 떠올라서 얘기를 했더니 보통 노래방 알바가 아니라... 남자랑 술먹는 그런 곳이라고 생각이 된다고.....
일단 전 걔 걱정이 되서 그애가 했던 얘기 그대로 얘기를 했었고 1시쯤 들어왔다고 해요, 집엘 들어왔으니 다행이다싶었죠
다음날 학교 쉬는시간에 전화가 와서 집에 경찰이 찾아왔었는데 무서워서 문을 안열어줬다고 했습니다.
느낌이 좀 그랬지만 넘어갔는데 한 3, 4일뒤 그애와 다투고 나서 더이상 그애의 이기심에 지치고 힘들고 해서 절교 선언을 했습니다.
그러자 니가 나한테 어떻게 이렇수 있냐 하길래 내가 이런이런게 너무 힘들었다 니가 고칠 마음도 없어보였고 나는 지친다 는 식으로 계속 말했지만
역시나 그앤 제 말을 듣지 않고 자기 주장만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더이상 말해봤자 입만 아플꺼같아서 전화 문자 카톡 다 차단했습니다.
다른 폰들로 수십개의 연락이 오고 전 번호를 바꾸고 카톡계정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한달정도는 정말 시끄럽게 절 찾아다니더군요. 제 주위사람들한테 다 연락해서쓰니 어딨냐 쓰니 번호 뭐냐고 캐묻고 다녔지만 친구들은 다 쉴드를 쳐줬습니다.
평소에도 정신이 그렇게 좋은애가 아니란걸 알았지만 이땐 정말 정신병자로 보일정도로 정말 미쳐있었습니다.
처음엔 니가 그런다고 내가 못찾을것 같냐 어차피 마주칠꺼 지금 좀 보자 등등 말하다가
몇개월지나니 니랑 나랑 오해가 있는것 같은데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다 꼭 다시 친구가 되지 않아도 되니까 얘기라도 하자 하더니
1년쯤 됬을때는 니가 그렇게 해서 잘 살꺼같애? 평생 저주하고 니 잘 못살게 할꺼다 그러더니 반년동안 연락이 뚝 끊겼습니다.
물론 해방감에 좋았지만 저는 친구를 한명 잃음으로써 기분이 좀 그랬습니다.
그렇게 5개월이 지나고....
정확히 9월 17일 오후 7시 반쯤
페북 진동이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은 달랐지만 분명히 그애였습니다. 원래 친구없고 왕따같이 지내던 애인데 친구가 생겼는지 걔 페북으로 연락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5개월전 연락이 뚝 끊기고 친구들과 전 페북에 신나게 떠들었습니다. 드디어 사라졌다니 어쩌니 하면서 신나게 페북을 했었죠.
그 게시물에 걔가 댓글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닥ㅊ라 안부끄럽냐 니남친 믿고 나대냐 니남친 맞아봐야 정신차리지? 하면서 ㅆ욕세례를 퍼북기 시작했습니다.
그애남친행세까지 하면서 나애남친이거든ㅋ 답해봐ㅋㅋㅋㅋ 이러면서
하지만 몇개월이 지난상태라 전 딱히 두렵거나 그러지않았습니다.
어떤말을 하는지 볼까해서 보고있는데 제 친구들이 등장해서 쉴드를 쳐주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및고 가 아니고 하나믿고인데요~ㅋㅋㅋ 저애 친구생겻나봐ㅋㅋㅋㅋ 썩은내난다 나댄다 아이무셔워 등등 애들이 댓글을 다는데 너무 웃겼습니다ㅋㅋㅋ
그 댓글에 열이 받았는지ㅋㅋ
닥ㅊ라 니가 설쳐봤자 ㅈ도안되ㅋ 님들 두고봐ㅋ 믿고설치지말자^^ 내일찾아갈게요^^ ㅅㅂ들아^^ 너네 남친은 있냐? 이름다 올려봐~ ㅈ같이보이나보네?
친구들은 욕 한마디 안하고 오구오구 그랬져여? 이런식으로 비꼬고ㅋㅋㅋㅋ 웃겨죽는줄 알았습니다.
꼴리는거 없으면 답해라 등등 해도 전 댓글 안달고 지켜보니까 친구들이 여기 어디어디에 쓰니랑 같이 있으니까 이리와~ 라고 하면서 놀리고
그애는 어디냐 가겟다 등등 하더니 너네 여기 어디인데 여기로 와 이런식으로 말하고 제 친구는 니가 화난일있으니까 니가와 왜 우리가 가야됨? 이러고ㅋㅋㅋ
빡쳤는지 그애가 번호를 주면서 내번호다 꼭 전화해라 그러길래 폰요금 아깝게 왜 전화하냐~ㅋㅋㅋㅋ 하면서 애들이랑 깔깔대고ㅋㅋㅋ 하 통쾌했습니다.
그뒤에 댓글이 없었고 전 술자리였는데 지인들한테서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얘가 친추왔는데 누구냐 페북전화로 전화온다 니번호알려달라한다 하는겁니다. 알고보니 자기 혼자니까 제 주위사람들한테 연락해서 절 나쁜연으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물론 제 지인들은 굴하지 않고 그냥 차단을 박아넣엇죠ㅋㅋㅋㅋ 그뒤에 제 다른친구가 페메 답장을 하면서 저한테 내용들을 다 보여주던데ㅋㅋㅋ 가관이엿습니다.
쫄리니? 그러니까 너네친구들이 페북차단을 하지... 연아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친추 못걸게 하지말고 내한테 친추걸어라~
쓰니가 어떤 행동한거는 알고 그래 쓰레기라고 한거야? 남친이랑 사귄것도 아니면서 술먹다가 둘이서 짜고 다얻어먹고 2만원내고ㅋㅋㅋㅋ
술 1차때 제가 술사고 2차때 쓰니남친이 사준다해서 저는 싼데 갈려는데 지들이 비싼곳가자 해놓고 2만원밖에 없다고 햇다
이해해줬는데 그뒤에 노래방가자해서 갓는데 노래 둘이서 부르다가 5분 남았는데 둘이서 똑같이 간다해서 보냇더니 톡으로 아는척하지마라 더라
이게 우리 잘못인가?ㅋㅋㅋㅋ 축제때도 지들이 우리보다말자 도망갔다 잡을수 있었는데 잡을 필요가 없어서 안잡았다
이런식으로 와서 친구가 그럼 그 2만원 때문에 화가 난거죠? 2만원드릴까요?ㅋ 이러니까
다른건 더 많다니 어쩌니 하더니
우리 처음에 신경 안쓸려고 했는데~ 내페북에 먼저 뒷담화를 했고 그거에 화가나서 그런건데~
다른일들은 우리가 다 덮어줄꺼다~ 연락해서 우리 뒷담화 하지말고 얘기를 할꺼면 나한테 대놓고 얘기해라
그리고 만나도 아는척 하지말고 도망가지말고 아무말도 안하고 우리도 모른척하고 지나갈테니까~
그렇게 말하더니 또다시 다른 폰번을 말해주면서 그때부턴 친구가 귀찮아서 차단했다네요ㅋㅋㅋ
하루 지나고 어제 페북댓글 남친한테 보여줄려고 다시 봤더니 써놨던 그애 번호는 삭제되있고 맨밑에
000입니다. 죄송한데요 예의가 아닌건 아는데요 쓰니보고 연락 좀 해달라고 해주세요
처음부터 신경안쓸려했으면 그렇게 페북메세지 전화세례를 안해야 되는거 아닌가요?ㅋㅋㅋ
현 남친 집까지 찾아가서 아버님께 욕 한바가지 먹고 쫓겨나고 연락 또 오더니 나때문에 그애가 쓰러졌다니 어쩌니 하길래 병원찾아갓더니 없는 사람ㅋ
다 걔 허언증으로 과장되고 변화되서 만들어진 이야기들인데 1년반동안 무시하면서 지냇지만..
지인들한테도 피해가 가서 저도 가만히 못있겟네요.. 혹시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하면 어떻게 할수 있을까요?...
걍 경찰한테 신고해라 고들 하는데 인터넷상이고 페북은 신고접수가 잘 안된다고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