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음슴체로 쓸께요!) 일단 이 이야기는 몇년전 쓰니가 초4때부터 초6까지의 이야기임 지금은 중학생이고 갑자기 생각나서써봄. 지금은 이렇게 얘기하고지나가지만 그당시에는 내가정말 힘들었음 그때는 내가 초4때임.나는 초3때부터 친한애가있었음 물론 같은중와서 지금도 잘지내는애임. 이애를 안경이라하겠음 안경쓰니까ㅇㅇ.안경이랑나는 초3때부터 생파도 초대주고받고 취향도 비슷해서 친한 단짝이였음.이때 안경이 공부를 꽤 잘해서 유명했음.나는 모싸진않았지만 안경은 독보적으로잘했음.우리는 서로 그런거신경안쓰고 잘다녔음.운좋게도 4학년때도 같은반이되서 서로정말 좋아했음 나역시 안경이랑 둘이다니면되니까 걱정안했지. 근데 4학년이 초등생활 최악일꺼라곤 생각도못함.... 일단 처음 몇달은 안경이랑 둘이 잘 다님.근데 어느날부턴가 우리반애 한명이 은근 붙으려고하는걸깨달음.얘를 미영이라하겠음(걍 생각난거ㅋㅋ의미없씀)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사람들은 공감할꺼임 잘다니다가 누군가 자꾸 방해하고 짝수가 홀수가된다면 불안하다는걸,, 미영이는 안경이 공부를잘해서 달라붙는거였고 당시 하지말라는말도 못하는 찌질이였던 나는 그냥 보고있을수밖에없었음 근데 가면갈수록 얘가 대놓고 나를 개무시하고 나를 안경한테서 떼어내려고하는게 내눈엗보임. 안타깝게도 안경역시 소심하고 좋은말로는 순진했다고해야되나?거절을 못하고 미영이한테 끌려다니고 나는 혼자다니는신세가됨.... 구체적으로 어떤일이있었냐면 우리학교는 초딩때 여자애들사이에서 유행하던게있음. 노트에 그림그리고 강아지나 이쁜이 캐릭터하나를 오려서 종이인형놀이식으로 가지고 연극?같은걸 사는거였는데 나랑안경이 그걸 매일했음 안경이 그림도잘그려서(ㄹㅇ사기캐) 내꺼랑 자기꺼그려서 놀았는데 미영이가 우리사이에 끼어든시점부터 하루가 지날때마다 내 종이인형만 갈기갈기 찢어져있는거임..... 솔직히 님들도 이런상황이면 누구나 미영이를 의심하지않겠음? 나는 너무 속상해서 미영아 이거 니가그랬어?이렇게물어봤더니 나를 위아래로 야리더니 아니?내가니껄왜찢어ㅋㅋ 이랬음.솔직히 나도 인정하는부분이지만 나는 초딩때 졸라못생곃었음. 까맣고 못생긴게 키도작고 만만하다. 이러면 미영이입장으로썬 튕겨내기 적당한 먹잇감 아니였겠음? 이런일말고도 내가 하루는 너무 힘들고 속상해서 우리반 다른친구한테가서 쉬는시간에 놀면서 요즘 미영이가 나를 싫어하는것같다, 이유도모르겠고 왕따당하는거같아서 속상하다 이런식으로 하소연을했는데 미영이 그년이 그걸또 다 엿듣고 안경한테가서 나야리면서 귓속말로 뭐라뭐라 하는거임... 듣진못했지만 내뒷담이라는걸앎. 솔직히 이때는 안경도밉고 미영이도싫고 학교가기가싫었음. 엄마한테도 얘기했는데 솔직히 애들일에 엄마가껴드는건 나도싫어서 내가그냥 1년 참겠다하고 초딩인데 애늙은이처럼 인생이 힘들었음. 여기서끊고 반응좋으면2탄올라옴!!개사이다임ㅋㅋㄱㅋ
초딩때 나 왕따시키던애 복수해준썰
그때는 내가 초4때임.나는 초3때부터 친한애가있었음 물론 같은중와서 지금도 잘지내는애임. 이애를 안경이라하겠음 안경쓰니까ㅇㅇ.안경이랑나는 초3때부터 생파도 초대주고받고 취향도 비슷해서 친한 단짝이였음.이때 안경이 공부를 꽤 잘해서 유명했음.나는 모싸진않았지만 안경은 독보적으로잘했음.우리는 서로 그런거신경안쓰고 잘다녔음.운좋게도 4학년때도 같은반이되서 서로정말 좋아했음 나역시 안경이랑 둘이다니면되니까 걱정안했지. 근데 4학년이 초등생활 최악일꺼라곤 생각도못함.... 일단 처음 몇달은 안경이랑 둘이 잘 다님.근데 어느날부턴가 우리반애 한명이 은근 붙으려고하는걸깨달음.얘를 미영이라하겠음(걍 생각난거ㅋㅋ의미없씀)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사람들은 공감할꺼임 잘다니다가 누군가 자꾸 방해하고 짝수가 홀수가된다면 불안하다는걸,, 미영이는 안경이 공부를잘해서 달라붙는거였고 당시 하지말라는말도 못하는 찌질이였던 나는 그냥 보고있을수밖에없었음 근데 가면갈수록 얘가 대놓고 나를 개무시하고 나를 안경한테서 떼어내려고하는게 내눈엗보임. 안타깝게도 안경역시 소심하고 좋은말로는 순진했다고해야되나?거절을 못하고 미영이한테 끌려다니고 나는 혼자다니는신세가됨.... 구체적으로 어떤일이있었냐면 우리학교는 초딩때 여자애들사이에서 유행하던게있음. 노트에 그림그리고 강아지나 이쁜이 캐릭터하나를 오려서 종이인형놀이식으로 가지고 연극?같은걸 사는거였는데 나랑안경이 그걸 매일했음 안경이 그림도잘그려서(ㄹㅇ사기캐) 내꺼랑 자기꺼그려서 놀았는데 미영이가 우리사이에 끼어든시점부터 하루가 지날때마다 내 종이인형만 갈기갈기 찢어져있는거임..... 솔직히 님들도 이런상황이면 누구나 미영이를 의심하지않겠음? 나는 너무 속상해서 미영아 이거 니가그랬어?이렇게물어봤더니 나를 위아래로 야리더니 아니?내가니껄왜찢어ㅋㅋ 이랬음.솔직히 나도 인정하는부분이지만 나는 초딩때 졸라못생곃었음. 까맣고 못생긴게 키도작고 만만하다. 이러면 미영이입장으로썬 튕겨내기 적당한 먹잇감 아니였겠음? 이런일말고도 내가 하루는 너무 힘들고 속상해서 우리반 다른친구한테가서 쉬는시간에 놀면서 요즘 미영이가 나를 싫어하는것같다, 이유도모르겠고 왕따당하는거같아서 속상하다 이런식으로 하소연을했는데 미영이 그년이 그걸또 다 엿듣고 안경한테가서 나야리면서 귓속말로 뭐라뭐라 하는거임... 듣진못했지만 내뒷담이라는걸앎. 솔직히 이때는 안경도밉고 미영이도싫고 학교가기가싫었음. 엄마한테도 얘기했는데 솔직히 애들일에 엄마가껴드는건 나도싫어서 내가그냥 1년 참겠다하고 초딩인데 애늙은이처럼 인생이 힘들었음. 여기서끊고 반응좋으면2탄올라옴!!개사이다임ㅋ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