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니와 오늘 이 글의 주인공 a씨는 대학교 동기였음 과 특성상 한 학년을 기숙사 생활을 해야됬고 그렇게 해서 1년동안 같이 살았음.
졸업을 하고 이제 서로 각자의 삶을 사는데 유난히 글쓴이가 이 a양을 좀 챙기는게있음 애가 좀 너무 세상 물정을 모른다고 할까 마치 시골에서 갓 상경한 순수한 영혼이었음 그래서 그런지 안좋은 애들이 그걸 이용할려고 하면 글쓴이가 옆에서 쉴드를 쳐주고 조언을 해줬음.
여튼...서론이 넘 긴데 본론은 이거임
먼저 난 재직중인 상태인데 이 a양이 나랑 같은곳에사 일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매번 밝히길래 회사쪽에다 말을 해놨음 근데 마침 t.o가 생겨서 팀장님이 그 친구면접을 보겠다고 약속을 잡으심 물론 이때까진 몰랐지..
같이 일하면 좋구 같이 살면 일단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줄어드니까 그래서 글쓴이는 a양의 입사를 의해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어미가 새끼한테 밥 물어주듯이 도와줌. 결국은 같이 회사를 다니는중임.
근데 내가 잠시 잊고 있었던게 이 a양이 감정표현이 없음. 그걸 알았지만 처음 만났을때보다는 감정의 표현이 다양해졌다고 느끼고 앞으로도 같이 살면 전보다 나아질거라는 생각으로 같이 살음. 근데 몇일전에 이런일이있었음 출근 준비를 하는데 싱크대에서 물소리가 나는거임..
먹은것도 없는데 씻을것도 없능데 물소리가나서 뭐지 하고 보니까..거기서 양치를 하고있는거임.....
내 정말 너무 어이가없어가지고 끝까지 지켜본다음 말을 검
글쓴이: 너 설마 거서 양치함?
A: 어..엉..ㅎㅎ
글쓴이 : 미친거아냐?
이렇게 대화하고 그후로 내가 조카게 뭐라했다. 버젓이 화장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싱크대에서 양치를 하는건 진짜 도무지 이해를 할수가 없었음
내 그래서 이유나 들어보자고 물어보는데 신발이 젖어서 여서ㅜ양치를 했다는거다.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침부터 싸우기 싫어서 많이 참으면서 얘기를 하는데 애가 위에도 말햇듯이 감정표현이 없음 걍 당황한 기색도 없이 그냥 웃는거다 .
그때부터 진짜 그동안 쌓아왔던 정이 떨어졌는데..오늘 또 그러는거다
같이 일을 하는데 애가 질문같지 않은걸 질문이라고 물어보고 옆에서 자꾸 깐족거리는거다 그래서 나는 화를냈는데 그 다음날 회사에 글쓴이가 a양을 왜이렇게 못되게 구냐고 이러는거다..
와..진짜 넘 어이가없어서.. 그게 아니라고 말을 함..
너무 어이가 없는상태러 일을 하는데 그 a양이 눈치도 없이 자기가 무엇을 안가지고욌다고 내껄 빌려달라고 하는거다. 그래서 지금 바쁘기도 하니까 준비할동안 내가 봐주겠다 이럼.
그러고 이제 내가 그걸써야할때 내가 준비할동안 너가 좀 봐달라고 하니까 그 a양이 속해있는 선배가 그 모습만 보더니 자기 후배 부려먹지 말라고 하는거다...거기에 한번더 화가났고 바쁜상황에 a양은 그대로 가버리고 혼자 허겁지겁 준비를함
어이가없네
글쓰니는 매우 어이가 없으므로 음씀체로쓰겠음.
글쓰니와 오늘 이 글의 주인공 a씨는 대학교 동기였음 과 특성상 한 학년을 기숙사 생활을 해야됬고 그렇게 해서 1년동안 같이 살았음.
졸업을 하고 이제 서로 각자의 삶을 사는데 유난히 글쓴이가 이 a양을 좀 챙기는게있음 애가 좀 너무 세상 물정을 모른다고 할까 마치 시골에서 갓 상경한 순수한 영혼이었음 그래서 그런지 안좋은 애들이 그걸 이용할려고 하면 글쓴이가 옆에서 쉴드를 쳐주고 조언을 해줬음.
여튼...서론이 넘 긴데 본론은 이거임
먼저 난 재직중인 상태인데 이 a양이 나랑 같은곳에사 일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매번 밝히길래 회사쪽에다 말을 해놨음 근데 마침 t.o가 생겨서 팀장님이 그 친구면접을 보겠다고 약속을 잡으심 물론 이때까진 몰랐지..
같이 일하면 좋구 같이 살면 일단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줄어드니까 그래서 글쓴이는 a양의 입사를 의해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어미가 새끼한테 밥 물어주듯이 도와줌. 결국은 같이 회사를 다니는중임.
근데 내가 잠시 잊고 있었던게 이 a양이 감정표현이 없음. 그걸 알았지만 처음 만났을때보다는 감정의 표현이 다양해졌다고 느끼고 앞으로도 같이 살면 전보다 나아질거라는 생각으로 같이 살음. 근데 몇일전에 이런일이있었음 출근 준비를 하는데 싱크대에서 물소리가 나는거임..
먹은것도 없는데 씻을것도 없능데 물소리가나서 뭐지 하고 보니까..거기서 양치를 하고있는거임.....
내 정말 너무 어이가없어가지고 끝까지 지켜본다음 말을 검
글쓴이: 너 설마 거서 양치함?
A: 어..엉..ㅎㅎ
글쓴이 : 미친거아냐?
이렇게 대화하고 그후로 내가 조카게 뭐라했다. 버젓이 화장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싱크대에서 양치를 하는건 진짜 도무지 이해를 할수가 없었음
내 그래서 이유나 들어보자고 물어보는데 신발이 젖어서 여서ㅜ양치를 했다는거다.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침부터 싸우기 싫어서 많이 참으면서 얘기를 하는데 애가 위에도 말햇듯이 감정표현이 없음 걍 당황한 기색도 없이 그냥 웃는거다 .
그때부터 진짜 그동안 쌓아왔던 정이 떨어졌는데..오늘 또 그러는거다
같이 일을 하는데 애가 질문같지 않은걸 질문이라고 물어보고 옆에서 자꾸 깐족거리는거다 그래서 나는 화를냈는데 그 다음날 회사에 글쓴이가 a양을 왜이렇게 못되게 구냐고 이러는거다..
와..진짜 넘 어이가없어서.. 그게 아니라고 말을 함..
너무 어이가 없는상태러 일을 하는데 그 a양이 눈치도 없이 자기가 무엇을 안가지고욌다고 내껄 빌려달라고 하는거다. 그래서 지금 바쁘기도 하니까 준비할동안 내가 봐주겠다 이럼.
그러고 이제 내가 그걸써야할때 내가 준비할동안 너가 좀 봐달라고 하니까 그 a양이 속해있는 선배가 그 모습만 보더니 자기 후배 부려먹지 말라고 하는거다...거기에 한번더 화가났고 바쁜상황에 a양은 그대로 가버리고 혼자 허겁지겁 준비를함
.아마.2번더그럼.선배들 부른다고 내팽게치고 가고. 미안한기색없이 웃으면서 아무일 없었다는식으로..와..진짜 질려버린다.
앞으로 같이 얼굴보면서 살고 일을하는데 어떻게 해야됨..
긴글 읽어주느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