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는 펄쩍 뛰면서 안된다고 하고 저또한 반대합니다.그런데 딸의 고집이 완강하네요 제 딸은 초등학교 교사로 공무원 입니다..
애지중지키운 딸 그런 놈한테 시집보내기가 싫습니다. 어떻게 해결방법이 없을까요?답답합니다.. 나이도 30대 중반이라서 시집을 빨리 보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남자가 계속 장인어른 장모님 하면서 문자를 보내고 과일상자를 보내고 해도...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사람이 정상적으로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지.. 큰돈 바라지도 않습니다..요즘 젊은이들 얼마나 취업하기 힘든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 사업을 하며 20억원정도의 건물을 본인소유로 가지고 있습니다.때문에 집걱정이나 그런건 남자만 제대로라면.. 해줄용의도 있습니다. 단 정상적인 직업을가지고 책임감 있고 그런 사람일때만... 어디 가서 사위자랑도 할수 있을정도로요..
남자쪽 집안에서는 마음에 드는 모양인데 저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인생패배자들이하는게 아프리카BJ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