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는 저보다 2살연하구요
전 의정부에서 가게를하구 전 여자친구는
성남에서 살고 직딩이에요
처음 소개로 알게되서 처음만날때 빼고는 항상
차로 데리러가고 데려다줬어요
왕복 100키로넘는데 단 한번도 빠짐없이
집에 데려다줬구요.
평일에는 모란이나 가든파이브에서 데이트했구요
주말이면 항상 데리러가구 데려다줬네요.
정말 괜찮은 사람이었다고 생각하고 제가 좋아해서 힘들고 피곤해도 내색하지않고 데이트 한거같아요
평소에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여행가고싶으면 같이가구 좋게만났는데..
사귀는 도중에 한번씩 거짓말하더라구요
저는 원래 인스타를 안하는데 여자친구는해서
번호땜에 아이디를알게되서 한번씩봤는데
친구들끼리 놀러간것도 저한테 친척들모임이라하구
제일 충격이었던게 제이름을 핸드폰 저장한거를
우연히봤는데 ooo오빠라고 저장했더라구요
그때 기분 너무실망하고 기분나빴는데 싸울까봐
참고 몇일있다가 물어보니까 사랑하는 자기라고 했다구 거짓말하더라구요...그러다가 저번주에 데이트하고
집 데려다주고 집에가는데 저보고 조심히가 잘자 톡을 이렇게만 보내더라구요 원래는 집갈때까지 기다려주거나 그랬는데...그날부터 계속 카톡은 이모티콘이나
표현도없고 정색하듯이보내더라구요
연락도 하루에 20통?갑자기 줄어들고 단답만해서
저는 갑자기 그러는게 이해도 안가고 마음이 떠난거같다고 느끼고 만나서 얘기하려고 명절에 약속을잡았는데 전 여친이 약속20분전에 갑자기 못볼거같다고 취소하고 전 다시집가는데 정말 기분상하고 비참하더라구요
계속 그상태로 뜨문뜨문 연락하다
오늘 인스타 보니까 남자친구랑 찍은걸 올렸더라구요
ㅎㅎㅎ제가 아닌데..저한테는 사귀는거 원래 티내는거 싫다고해서 사귀는 동안 한번도 티 안냈는데
그 사진보고 연락 그만하자니까
바로 기다렸다는듯이 고맙다고 잘지내라구하길래
제가 뻔뻔하다고 남자친구있는거 다 알고 거짓말한것도 안다구하니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아니라고 뭘보고 그런거냐고 물어보길래 인스타보고 얘기한거라고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그냥 그렇게 헤어졌습니다..제가 부담스러워서 그런거라고하는데 전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최선을 다해서 잘한건데...너무 잘해주고 맞춰서그런건가요?
저랑 만나고있을때 다른사람과 썸을타고 사귀고
그사람연락만 신경쓰고 제 연락은 귀찮고 싫었을거라는 상상하니까 마음이아프네요
제가 몰랐으면 언제까지 이렇게 질질 끌었을지도 모르구요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바람펴서 헤어졌네요
판 평소에 읽지도 써본적도 없어서
글이 답답할수도 있어요ㅠㅠ
저는28살 남자구요 오늘아침에 6개월정도 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지게됬네요.
전 여자친구는 저보다 2살연하구요
전 의정부에서 가게를하구 전 여자친구는
성남에서 살고 직딩이에요
처음 소개로 알게되서 처음만날때 빼고는 항상
차로 데리러가고 데려다줬어요
왕복 100키로넘는데 단 한번도 빠짐없이
집에 데려다줬구요.
평일에는 모란이나 가든파이브에서 데이트했구요
주말이면 항상 데리러가구 데려다줬네요.
정말 괜찮은 사람이었다고 생각하고 제가 좋아해서 힘들고 피곤해도 내색하지않고 데이트 한거같아요
평소에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여행가고싶으면 같이가구 좋게만났는데..
사귀는 도중에 한번씩 거짓말하더라구요
저는 원래 인스타를 안하는데 여자친구는해서
번호땜에 아이디를알게되서 한번씩봤는데
친구들끼리 놀러간것도 저한테 친척들모임이라하구
제일 충격이었던게 제이름을 핸드폰 저장한거를
우연히봤는데 ooo오빠라고 저장했더라구요
그때 기분 너무실망하고 기분나빴는데 싸울까봐
참고 몇일있다가 물어보니까 사랑하는 자기라고 했다구 거짓말하더라구요...그러다가 저번주에 데이트하고
집 데려다주고 집에가는데 저보고 조심히가 잘자 톡을 이렇게만 보내더라구요 원래는 집갈때까지 기다려주거나 그랬는데...그날부터 계속 카톡은 이모티콘이나
표현도없고 정색하듯이보내더라구요
연락도 하루에 20통?갑자기 줄어들고 단답만해서
저는 갑자기 그러는게 이해도 안가고 마음이 떠난거같다고 느끼고 만나서 얘기하려고 명절에 약속을잡았는데 전 여친이 약속20분전에 갑자기 못볼거같다고 취소하고 전 다시집가는데 정말 기분상하고 비참하더라구요
계속 그상태로 뜨문뜨문 연락하다
오늘 인스타 보니까 남자친구랑 찍은걸 올렸더라구요
ㅎㅎㅎ제가 아닌데..저한테는 사귀는거 원래 티내는거 싫다고해서 사귀는 동안 한번도 티 안냈는데
그 사진보고 연락 그만하자니까
바로 기다렸다는듯이 고맙다고 잘지내라구하길래
제가 뻔뻔하다고 남자친구있는거 다 알고 거짓말한것도 안다구하니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아니라고 뭘보고 그런거냐고 물어보길래 인스타보고 얘기한거라고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그냥 그렇게 헤어졌습니다..제가 부담스러워서 그런거라고하는데 전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최선을 다해서 잘한건데...너무 잘해주고 맞춰서그런건가요?
저랑 만나고있을때 다른사람과 썸을타고 사귀고
그사람연락만 신경쓰고 제 연락은 귀찮고 싫었을거라는 상상하니까 마음이아프네요
제가 몰랐으면 언제까지 이렇게 질질 끌었을지도 모르구요
글이너무길고 제가 답답해서 첨으로 쓴거라
뒤죽박죽일거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한동안은 혼자 지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