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용기내서 적어봅니다........말그대로 친구가없어요......... 초중고때 왕따였던적 항상있었구요.....점점 움츠려지고.. 자신감이 바닥을 치는거 같아요......졸업하고 사회생활을해도 똑같아지는데..........어떡하져? 솔직히 죽고싶다생각한적 많았어요왕따였던애들 특성상 과거가 있으니 말이 돌고돌고 돌잖아요....말도안되게 와전 되기도하고.....직장생활을해도.... 제가 항상 그 지역에서 오래 살아서인지 페북때문인지 같이일하는분들 귀에 들어가더라구요............감이오시죠.....................................? 못견디고 일 그만두고 폰번호 바꾸고 정말 은둔형외톨이처럼 살아가요......아무것도 모르는 부모님은 일좀하고 나가서 친구들이랑 지내라고 하시는데 저는 또 그 말 듣고 불같이 소리지르면서 화내고 맨날싸워요.... 부모님한테 넘 죄송해요 하루하루 집안에서 병신같이 살아가는모습 보여드려서 죄송하고 제가 너무싫어요 사는게 너무 싫어요 눈감고 자고일어나면 죽어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적 셀수도 없고요... ...어차피 수영을 못하니 한강에 빠지면 되겠다 라고 생각해요.......근데..... 항상 그럴때마다 남겨질 부모님생각나서 망설여져서 못해요.........어떻게보면 솔직히 학창시절때 제잘못도 있는거같고.....왜 바보같이 그렇게 행동했지? 왜멍청하게 있었지?? 과거로 돌아가면 그렇게 안했을텐데 라고 자기전에 상상한적두 있구요,...자아성찰까지합니다.... 아 나한테 문제가 있구나........... 진짜있는거같아요 아니요 있어요...그래서 죄로 이렇게 몇밸 돌려받고 있는건가.......그런데 시간을 지금 돌릴수 없는거잖아요?..... 이미 지나간 과거고 현재는 나 지금 이모습 이대로 이지경인데..... 후,,,,,,말 할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주저리주저리 적어봐요.... 저도 뭐 개명하고 다른지역가서 살고싶은데 집안사정상 지금 그렇게못해요...... 한10여년뒤에나...지금 현재 동창들과는 아무런 연락도 하지 않습니다...... 단 한명도 없어요.20초중반쯤 연락왔었을때 기뻤어요,, 근데 결과는 돈빌려달라는등;;; 그냥 뭐하고사는지 궁금하기도하고 지네들끼리 씹을 화젯거리를 만들려고? 결국 그래서 저에게 연락햇던거였어요... 씹을거리 안주마냥....카톡 상태메세지창이나 페북보면 알수있더라구요............. 여자분들이라면 잘 아실꺼에요... 암요...그래서 바로 페북삭제하고 번호바꾸고 숨어지내는것처럼 지내요...길 돌아다니다 절아는 사람들 만날까봐 넘싫구..... 여자분들하고 못어울리겠어요.....여자의 적은 여자다 맞는말이죠...정신과상담은 생각해봤지만.... 담당상담의를 못믿겠어요ㅠㅠ.,,. 꼭다른사람들에게 말할것만 같아요..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5
20대후반인데 친구가 없네요.....사람사귀기가 넘 힘들어요.. 글 약간 길어요....
말할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용기내서 적어봅니다........
말그대로 친구가없어요......... 초중고때 왕따였던적 항상있었구요.....
점점 움츠려지고.. 자신감이 바닥을 치는거 같아요......
졸업하고 사회생활을해도 똑같아지는데..........어떡하져? 솔직히 죽고싶다생각한적 많았어요
왕따였던애들 특성상 과거가 있으니 말이 돌고돌고 돌잖아요....말도안되게 와전 되기도하고.....직장생활을해도.... 제가 항상 그 지역에서 오래 살아서인지 페북때문인지 같이일하는분들 귀에 들어가더라구요............
감이오시죠.....................................?
못견디고 일 그만두고 폰번호 바꾸고 정말 은둔형외톨이처럼 살아가요......
아무것도 모르는 부모님은 일좀하고 나가서 친구들이랑 지내라고 하시는데 저는 또 그 말 듣고 불같이 소리지르면서 화내고 맨날싸워요.... 부모님한테 넘 죄송해요 하루하루 집안에서 병신같이 살아가는모습 보여드려서 죄송하고 제가 너무싫어요 사는게 너무 싫어요 눈감고 자고일어나면 죽어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적 셀수도 없고요... ...어차피 수영을 못하니 한강에 빠지면 되겠다 라고 생각해요.......근데..... 항상 그럴때마다 남겨질 부모님생각나서 망설여져서 못해요.........
어떻게보면 솔직히 학창시절때 제잘못도 있는거같고.....왜 바보같이 그렇게 행동했지? 왜멍청하게 있었지?? 과거로 돌아가면 그렇게 안했을텐데 라고 자기전에 상상한적두 있구요,...
자아성찰까지합니다.... 아 나한테 문제가 있구나........... 진짜있는거같아요 아니요 있어요...
그래서 죄로 이렇게 몇밸 돌려받고 있는건가.......
그런데 시간을 지금 돌릴수 없는거잖아요?..... 이미 지나간 과거고 현재는 나 지금 이모습 이대로 이지경인데.....
후,,,,,,말 할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주저리주저리 적어봐요....
저도 뭐 개명하고 다른지역가서 살고싶은데 집안사정상 지금 그렇게못해요...... 한10여년뒤에나...
지금 현재 동창들과는 아무런 연락도 하지 않습니다...... 단 한명도 없어요.
20초중반쯤 연락왔었을때 기뻤어요,, 근데 결과는 돈빌려달라는등;;; 그냥 뭐하고사는지 궁금하기도하고 지네들끼리 씹을 화젯거리를 만들려고? 결국 그래서 저에게 연락햇던거였어요... 씹을거리 안주마냥....
카톡 상태메세지창이나 페북보면 알수있더라구요............. 여자분들이라면 잘 아실꺼에요...
암요...
그래서 바로 페북삭제하고 번호바꾸고 숨어지내는것처럼 지내요...
길 돌아다니다 절아는 사람들 만날까봐 넘싫구.....
여자분들하고 못어울리겠어요.....여자의 적은 여자다 맞는말이죠...
정신과상담은 생각해봤지만.... 담당상담의를 못믿겠어요ㅠㅠ.,,. 꼭다른사람들에게 말할것만 같아요..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