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려견 2마리키우는 여자사람입니다. 말티즈 10살, 푸들2살 이렇게 키우고 있어요 저희가족은 개를 정말좋아합니다. 그런데 좋아해서 문제에요...ㅡㅡ 부모님이 떡볶이장사를하시는데 일마치고 돌아오시면 아빠가 항상 남은 순대간을 싸와서 개들한테 사료랑 같이먹입니다.. 말티즈는 10년동안 먹어왔구요. 물론 아빠는 밥먹다가 간식먹다가 조금씩 개들한테 주세요 말티즈가 고맙게도 10년동안 큰병은 안걸려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다른개들과 다른점은 발을 너무 핥아 갈색으로 변하고 귓병도 기끔가다 걸립니다. 이런 문제로 병원갈때마다 사람음식 먹이지말라고 의사선생님이 꼭말씀하세요. 저도 개가 너무이뻐서 먹을거주고싶은마음은 알지만 안된다는걸 알기때문에 아빠한테 몇번이고 화를내보기도하고 제발좀 주지말라고 말도 많이했습니다. 말로는 알겠다고해놓고 몇일지나면 또주고 새벽에들어오셔서 저자는 틈에 많이준걸로 보여요. 최근에 일이터졌는데 몇일째 말티즈가 설사를 계속하고 배에서 소리도나고 걱정되는 마음에 병원에 갔습니다. 지방이 많이차서 설사가 나오는거래요 사람음식많이먹어서ㅡㅡ..휴 의사선생님한테도 아빠가 아무리말을해도 말을 안듣는다고 했더니 정그러면 아빠를 데리고 오라네요 자기가 말해보겠다고.. 나이가 많아서 음식도 가려먹어야하고 아무리 약먹어도 사람음식먹으면 소용없다네요. 집에서 관리하는게 제일중요하다고 이말듣고 너무화가나서 아빠한테 있는그대로 다얘기했습니다. 또 처음에는 알았다고하죠 시간지나면 또 반복이에요ㅡㅡ 몰래주다 걸리면 아니라고 발뺌하고요 새벽에 저자는줄알고 순대간 줘서 화나서 방에나가서 주지말라고 소리쳐도 안줬다고 그러네요 ㅡㅡ 말이안통해요 그냥 병주고약주고 소용없는거라고 아무리설명해도 안통해요 일부러 돈많이나가는거 알릴려고 엄마한테 돈달라고 티내보고 해도 모르쇠에요 그래놓고 저방 들어오니까 엄마가 그만좀주라햇더니 의사놈들 돈벌어먹을라고 수작부리는거라나 뭐라나.. 계속 먹어도 잘놀고 건강하다고.... 속이뒤집어질 지경이에요 개데리고 나가서 살고싶어도 경제적으로 힘들고 쉬운게아니에요... 저처럼 이런고민있으셨던 분들이나 좋은해결책좀 있으면 알려주세요 개들이랑 오래오래 잘살고싶어요 3
아빠가 개한테 자꾸 사람음식먹여서 스트레스받아요
안녕하세요 반려견 2마리키우는 여자사람입니다.
말티즈 10살, 푸들2살 이렇게 키우고 있어요
저희가족은 개를 정말좋아합니다. 그런데 좋아해서 문제에요...ㅡㅡ
부모님이 떡볶이장사를하시는데 일마치고 돌아오시면 아빠가 항상 남은 순대간을 싸와서 개들한테 사료랑 같이먹입니다.. 말티즈는 10년동안 먹어왔구요. 물론 아빠는 밥먹다가 간식먹다가 조금씩 개들한테 주세요
말티즈가 고맙게도 10년동안 큰병은 안걸려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다른개들과 다른점은 발을 너무 핥아 갈색으로 변하고 귓병도 기끔가다 걸립니다. 이런 문제로 병원갈때마다 사람음식 먹이지말라고 의사선생님이 꼭말씀하세요.
저도 개가 너무이뻐서 먹을거주고싶은마음은 알지만 안된다는걸 알기때문에 아빠한테 몇번이고 화를내보기도하고 제발좀 주지말라고 말도 많이했습니다. 말로는 알겠다고해놓고 몇일지나면 또주고 새벽에들어오셔서 저자는 틈에 많이준걸로 보여요.
최근에 일이터졌는데 몇일째 말티즈가 설사를 계속하고 배에서 소리도나고 걱정되는 마음에 병원에 갔습니다.
지방이 많이차서 설사가 나오는거래요 사람음식많이먹어서ㅡㅡ..휴
의사선생님한테도 아빠가 아무리말을해도 말을 안듣는다고 했더니 정그러면 아빠를 데리고 오라네요 자기가 말해보겠다고.. 나이가 많아서 음식도 가려먹어야하고 아무리 약먹어도 사람음식먹으면 소용없다네요. 집에서 관리하는게 제일중요하다고 이말듣고 너무화가나서 아빠한테 있는그대로 다얘기했습니다. 또 처음에는 알았다고하죠
시간지나면 또 반복이에요ㅡㅡ
몰래주다 걸리면 아니라고 발뺌하고요
새벽에 저자는줄알고 순대간 줘서 화나서 방에나가서 주지말라고 소리쳐도 안줬다고 그러네요 ㅡㅡ 말이안통해요 그냥
병주고약주고 소용없는거라고 아무리설명해도 안통해요 일부러 돈많이나가는거 알릴려고 엄마한테 돈달라고 티내보고 해도 모르쇠에요
그래놓고 저방 들어오니까 엄마가 그만좀주라햇더니 의사놈들 돈벌어먹을라고 수작부리는거라나 뭐라나.. 계속 먹어도 잘놀고 건강하다고.... 속이뒤집어질 지경이에요
개데리고 나가서 살고싶어도 경제적으로 힘들고 쉬운게아니에요... 저처럼 이런고민있으셨던 분들이나 좋은해결책좀 있으면 알려주세요
개들이랑 오래오래 잘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