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리움인지 미련인지 헷갈린다그냥 일년반동안 매일 붙어있어서..있다가 없으니깐 너무 허전해서 힘이든건지내가 이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힘이든건지너무 너무 보고싶고 생각이 나지만 다시 만난다해도예전의 우리의 모습으로 돌아갈수있을까? 다시 혹시나 연락이 온다면아무렇지 않게 너에게 돌아갈수있을까? 또같은 이유로 싸우고 헤어지겠지?밤마다 네 생각에 잠못들때가 많았지만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진다 1
벌써 두달
이게 그리움인지 미련인지 헷갈린다
그냥 일년반동안 매일 붙어있어서..있다가 없으니깐 너무 허전해서 힘이든건지
내가 이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힘이든건지
너무 너무 보고싶고 생각이 나지만 다시 만난다해도
예전의 우리의 모습으로 돌아갈수있을까? 다시 혹시나 연락이 온다면
아무렇지 않게 너에게 돌아갈수있을까? 또같은 이유로 싸우고 헤어지겠지?
밤마다 네 생각에 잠못들때가 많았지만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