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진장 하xxx에서 시연상품 산이야기

똥그래미2016.09.20
조회172

 

 

 

 

 

제가 산 세탁기입니다.

 

추석전에 배송을 받았고 설치기사님은 설치만 해준다 나머지는 판매처에 이야기하라고 합니다.

 

전 시연상품을 사러 간게 아니라 새제품을 사러 하x에 갔습니다.

 

그런데 담당자가 싸게 주겠다고 같은가격에 이게 훨씬좋다고 감언이설해서 사게 됬습니다.

 

제품은 보지못했고 한두번 시연제품이라 상태 좋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전시상품은 들어봤어도 시연상품은 첨인지라 판단이 잘 안섰지만

 

전시상품과 비슷하니 중고매장이아닌 정식매장에서 판매하겠거니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근데 이런제품이 왔네요..ㅡㅡ

 

시연하고 물을 안빼서 곰팡이가 생긴거 같다고 합니다.

 

집에 몇년 쓰던제품도 이정도는 아닙니다..

 

따지러 매장에 갔더니 본체만체하고 겨우 대답해주는게 통만 교체해주겠다고 하네요

 

환불은 이미 받은상태인데 담당자와 하x이 너무 괘씸합니다.

 

이런제품판매하고도 미안해 하지않고 내돈주고 사서 왜이런 고생을 지금 내가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보상따위 필요없습니다. 이런제품 제발 팔지 마십시오.

 

시연상품은 차라리 중고상에 넘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