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같은 말보다 진심어린 조언을 부탁드릴려 잠시 들렸습니다. 삼자로서 봐주시고 다시 좋아지고 싶은 ...아니 여자친구와 함께 좋아지고싶은 제 심정 이해보다 해결방안좀 꼭 좀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곧 300일은 앞둔 커플입니다.
정말 처음에는 제 친구들 여자친구 주위 친구들 사람들이 너무나도 부러워할정도로의 정말 너무나도 예쁘게 만나는 우리였습니다.
예쁘게 만나는 과정에 서로 안했으면 하는 하는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적이있습니다.
요즘 세상 무서우니 해외여행이든 숙박하고오는 여행이든 서로 합의하에 안하기로 결정을 서로 한적이있습니다. 그 전에 상세하게 모든걸 말씀 드릴순없지만.. 여자친구로인해 믿음이 심하게 깨진적이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믿음이 한번깨지면 정말 다시 믿음이 생기기에는 짧은 시간에 생긴다는것은 어려운것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만나기전까지 살아왔던 것도 있겠지만 자존심이 센 나머지 상대방에게 다가오는법 사과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고 하기에 저도 잘은 모르지만 옆에서 도와주겠다고.. 항상 버팀목이 되어주려 노력을 많이했습니다. 처음엔 여자친구도 저에게 오빠같은사람없다 이해심이 많다..배려심도 깊다 너무 착하다 이런남자 있을까싶다라는 말과 함께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것도 잠시.. 짧으면 일주일 길면 한달 만에 다시 항상 저에게 짜증 화로 다가오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고쳐주고 고쳐주다보니 저도 사람인지라 지쳤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때처럼 당연스럽게 다가가지도.. 고쳐줄려 노력도 안하는거같고 오히려 더더욱 혼자 발악하며 질척거리는 제 모습이 한심합니다... 지금은 자기 고쳐준다고하는걸 도와주는지 안도와주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질척거리는 저의 모습이 질린걸까요..? 저는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항상 그자리에 기다리고있는건 그대로인대.. 여자친구는 저를 정말 사랑하는걸까요..사랑받고싶습니다. 사랑받고싶은걸 말로하면 여자친구는 자기는 충분히 사랑하지만 오빠의 요구가 너무 많아서 어떡게 해야할지 모르겠답니다.
점차 저에대한 마음이 변해가는게 저혼자만의 오해일까요..
시간이 또 지나 자기는 오빠 만나기전부터 해외여행을 가보고싶었다고 그때 안가겠다고한거는 그렇게 말해야만 할거같았다고 하는 여자친구말들.. 정말 힘든 나머지 헤어지자했엇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해외여행 가는것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믿음이 깨졌었던 부분도있고, 변해가는 모습들이 점점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실망하는것일 뿐인대..
여자친구도 자기가 뭘 잘못하고있는지 전부 알고있습니다. 반대로 제가 여자친구에게 혜리 너가 싫어하는 행동 하는거있냐고 물으니.. 오빠는 없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잘못을알면 고칠수있다는 믿음으로 옆에서 다시한번 도와주려합니다. 어차피 보내주는거 기분 좋게 보내줘야하는게 맞는거 알면서도 지금 이렇게 우리가 싸워서 좋을게없는거같다 오빠가 생각을 잘 못해준거같다 미안하다 갔다와서는 기분좋게 봐야지 이대로가면 혜리도 여행가서 기분도 안좋고 오빠도 일하면서 기분이 안좋을텐데라고 말했더니.. 일하면서 힘든것보다 놀면서 힘들게 더 힘들다고 말하는 여자친구...좋게 보내주고싶지만 못보내주는 제 자신이 한심하기 딱이없는거 같네요..
저는 다시 처음 마음 그대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여러분. 우리 처음 좋았던 그때로 돌아가고싶습니다.
여자친구 자기 잘못을 알고 있다면 알고 저를 정말 사랑한다면 고칠수있지 않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해심이 부족한거같다 융통성이없다 사람들이 사람들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좀 보고 배워왓으면한다 지친다 힘들다 이보다 더 심한 말들도 있지만 저는 그 순간에 화가나 저에게 하는말이라고 생각하고 참고 또참고 미안하다고 풉니다.
처음부터 제가 다가가고 져주는게 당연히 되버린것도 제 잘못이라 여기며 제 잘못 반성하고 처음으로 돌아가고싶은대 얼굴에 웃음기가 없네요 모든게 지쳐버린거같이.. 어떡게 해야할까요 여러분
진심어린 마음으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네이트 판이라는곳에 접하게되었는대
여자친구와의 문제로인해 친구들에게 하소연을하면 친구인 제편을 들어줄거같고..
그 어디에도 물어볼곳이 없어 찾은곳이 여기입니다.
욕같은 말보다 진심어린 조언을 부탁드릴려 잠시 들렸습니다. 삼자로서 봐주시고 다시 좋아지고 싶은 ...아니 여자친구와 함께 좋아지고싶은 제 심정 이해보다 해결방안좀 꼭 좀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곧 300일은 앞둔 커플입니다.
정말 처음에는 제 친구들 여자친구 주위 친구들 사람들이 너무나도 부러워할정도로의 정말 너무나도 예쁘게 만나는 우리였습니다.
예쁘게 만나는 과정에 서로 안했으면 하는 하는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적이있습니다.
요즘 세상 무서우니 해외여행이든 숙박하고오는 여행이든 서로 합의하에 안하기로 결정을 서로 한적이있습니다. 그 전에 상세하게 모든걸 말씀 드릴순없지만.. 여자친구로인해 믿음이 심하게 깨진적이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믿음이 한번깨지면 정말 다시 믿음이 생기기에는 짧은 시간에 생긴다는것은 어려운것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만나기전까지 살아왔던 것도 있겠지만 자존심이 센 나머지 상대방에게 다가오는법 사과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고 하기에 저도 잘은 모르지만 옆에서 도와주겠다고.. 항상 버팀목이 되어주려 노력을 많이했습니다. 처음엔 여자친구도 저에게 오빠같은사람없다 이해심이 많다..배려심도 깊다 너무 착하다 이런남자 있을까싶다라는 말과 함께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것도 잠시.. 짧으면 일주일 길면 한달 만에 다시 항상 저에게 짜증 화로 다가오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고쳐주고 고쳐주다보니 저도 사람인지라 지쳤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때처럼 당연스럽게 다가가지도.. 고쳐줄려 노력도 안하는거같고 오히려 더더욱 혼자 발악하며 질척거리는 제 모습이 한심합니다... 지금은 자기 고쳐준다고하는걸 도와주는지 안도와주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질척거리는 저의 모습이 질린걸까요..? 저는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항상 그자리에 기다리고있는건 그대로인대.. 여자친구는 저를 정말 사랑하는걸까요..사랑받고싶습니다. 사랑받고싶은걸 말로하면 여자친구는 자기는 충분히 사랑하지만 오빠의 요구가 너무 많아서 어떡게 해야할지 모르겠답니다.
점차 저에대한 마음이 변해가는게 저혼자만의 오해일까요..
시간이 또 지나 자기는 오빠 만나기전부터 해외여행을 가보고싶었다고 그때 안가겠다고한거는 그렇게 말해야만 할거같았다고 하는 여자친구말들.. 정말 힘든 나머지 헤어지자했엇습니다.
오빠만 없으면 해외여행 안가도되잖아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수있잖아..
여자친구의 대답은.. 안가도돼 오빠만 있으면돼.. 하지만 그말도 두달도 채안된 오늘 해외여행을 떠났습니다. 제가 이해심이 부족한건지 뭐가 문제인건지..
저는 여자친구가 해외여행 가는것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믿음이 깨졌었던 부분도있고, 변해가는 모습들이 점점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실망하는것일 뿐인대..
여자친구도 자기가 뭘 잘못하고있는지 전부 알고있습니다. 반대로 제가 여자친구에게 혜리 너가 싫어하는 행동 하는거있냐고 물으니.. 오빠는 없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잘못을알면 고칠수있다는 믿음으로 옆에서 다시한번 도와주려합니다. 어차피 보내주는거 기분 좋게 보내줘야하는게 맞는거 알면서도 지금 이렇게 우리가 싸워서 좋을게없는거같다 오빠가 생각을 잘 못해준거같다 미안하다 갔다와서는 기분좋게 봐야지 이대로가면 혜리도 여행가서 기분도 안좋고 오빠도 일하면서 기분이 안좋을텐데라고 말했더니.. 일하면서 힘든것보다 놀면서 힘들게 더 힘들다고 말하는 여자친구...좋게 보내주고싶지만 못보내주는 제 자신이 한심하기 딱이없는거 같네요..
저는 다시 처음 마음 그대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여러분. 우리 처음 좋았던 그때로 돌아가고싶습니다.
여자친구 자기 잘못을 알고 있다면 알고 저를 정말 사랑한다면 고칠수있지 않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해심이 부족한거같다 융통성이없다 사람들이 사람들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좀 보고 배워왓으면한다 지친다 힘들다 이보다 더 심한 말들도 있지만 저는 그 순간에 화가나 저에게 하는말이라고 생각하고 참고 또참고 미안하다고 풉니다.
처음부터 제가 다가가고 져주는게 당연히 되버린것도 제 잘못이라 여기며 제 잘못 반성하고 처음으로 돌아가고싶은대 얼굴에 웃음기가 없네요 모든게 지쳐버린거같이.. 어떡게 해야할까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