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수에 사는 14살 여중생입니다
저는 오빠한명 그리고 부모님과 살고 있습니다 저는 부유하진 않지만 꽤 좋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와 저희부모님은 여수로 이사오고 저희 오빠는 고3이라 전에 살던 지역에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사이가 나쁘진않았습다 가끔 크고작게 싸우셨지만 문제가 될정도는 아닙니다 그런데 작년에 갑자기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크게 싸우시고 아버지는 나가실뻔하고 어머니는 숨이 넘어가실뻔 하셨습니다 저는 이유를 몰라 당황했고 오빠와는 친하지 않아 오빠는 그당시 어땠는지 모르겠습니다 거의 아버지는 잘못을 하시고 어머니는 화를 내시는 내용이라 아버지께서 잘못을 하셨구나 라고 생각하고 더 깊이는 알고 싶지않아했습니다 그뒤로 저희 가족은 여수로 이사오게 되었고 저번보다 더욱 화목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희 아버지께서 성격이 좋지않으셔서 부모님께서 자주 싸우셨는데 이번에도 어머니께서 아버지가 하신말에 화가나 싸우셨습니다 저는 이런일이 많다보니 또 싸우시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평소같이 있었는데 새로 이사온집이 방음이 안되서 제 방까지 싸우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 내용은 대충 아버지께서 유흥업소를 이사오기전에 다니셨는데 그 여파로 어머니께서는 의시이 심하시고 약간의 집착을 보이셨고 그래서 아버지는 저번주에 전지역으로 출장을 가실때 또 들르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말해보니 심각해 보이지 않지만 저는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성격만 고치면 좋은 신랑감이다 또는 성격이 아쉽지 모든게 완벽하다라는 말을 들으실정도의 사람인데 저는 이제 아버지가 더럽고 역겹습니다 솔직히 아버지에 대해 자부심이 있었지만 지금은 정말 싫습니다
저는 이혼을 원하고 저희 가족과의 인연을 끊으셨우면 좋겠습니다 저희 숙머의 아버지 그러니깐 사돈 어르신께서 아버지의 직장을 여수로 오니깐 챙겨 주셨는데 그 생각도 나면서 아버지에 대해 혐오감이 느껴질 정도 입니다 네이트에 첫 가입을 하고 첫 글을 쓰는데 이런글이라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제가 이제부터 할일을 조언받고 싶습니다 어디가서 말할수 없는 집안일이라 여기서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꼭꼭조언 부탁드립니다]아버지께서 유흥업소에 다니십니다
저는 오빠한명 그리고 부모님과 살고 있습니다 저는 부유하진 않지만 꽤 좋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와 저희부모님은 여수로 이사오고 저희 오빠는 고3이라 전에 살던 지역에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사이가 나쁘진않았습다 가끔 크고작게 싸우셨지만 문제가 될정도는 아닙니다 그런데 작년에 갑자기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크게 싸우시고 아버지는 나가실뻔하고 어머니는 숨이 넘어가실뻔 하셨습니다 저는 이유를 몰라 당황했고 오빠와는 친하지 않아 오빠는 그당시 어땠는지 모르겠습니다 거의 아버지는 잘못을 하시고 어머니는 화를 내시는 내용이라 아버지께서 잘못을 하셨구나 라고 생각하고 더 깊이는 알고 싶지않아했습니다 그뒤로 저희 가족은 여수로 이사오게 되었고 저번보다 더욱 화목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희 아버지께서 성격이 좋지않으셔서 부모님께서 자주 싸우셨는데 이번에도 어머니께서 아버지가 하신말에 화가나 싸우셨습니다 저는 이런일이 많다보니 또 싸우시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평소같이 있었는데 새로 이사온집이 방음이 안되서 제 방까지 싸우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 내용은 대충 아버지께서 유흥업소를 이사오기전에 다니셨는데 그 여파로 어머니께서는 의시이 심하시고 약간의 집착을 보이셨고 그래서 아버지는 저번주에 전지역으로 출장을 가실때 또 들르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말해보니 심각해 보이지 않지만 저는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성격만 고치면 좋은 신랑감이다 또는 성격이 아쉽지 모든게 완벽하다라는 말을 들으실정도의 사람인데 저는 이제 아버지가 더럽고 역겹습니다 솔직히 아버지에 대해 자부심이 있었지만 지금은 정말 싫습니다
저는 이혼을 원하고 저희 가족과의 인연을 끊으셨우면 좋겠습니다 저희 숙머의 아버지 그러니깐 사돈 어르신께서 아버지의 직장을 여수로 오니깐 챙겨 주셨는데 그 생각도 나면서 아버지에 대해 혐오감이 느껴질 정도 입니다 네이트에 첫 가입을 하고 첫 글을 쓰는데 이런글이라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제가 이제부터 할일을 조언받고 싶습니다 어디가서 말할수 없는 집안일이라 여기서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