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친했던 애한테 배신당함 지금 고1인데 고등학교들어오면서부터 조카게 유명한 오빠가 있었음 키도 진짜크고 공부도 잘해서 약간 아이돌 같은 우상같은 존재였음...ㅋㅋㅋㅋ 그오빠는 2학년이었는데 우리학교애들이 볼수도 있으니까 동아리 이름을 좀 바꾸자면 피크닉이라고 소풍같은데 다니는 동아린데 고3되면 못하니까 1,2학년 데리고 쌤들이 진심 잘 돌아다녀주심 암튼 1박 2일으로 놀러간날에 진실게임했다가 내 친구 걔를 쌍수라고 함 쌍수해서 눈만 조카 똥그란애임 못생겻어. 쌍수가 내가 오빠좋아한다고 말함 그래서 결국 사귐 ...ㅎㅎ처음에는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 지금은 진짜 죽고 못 살정도로 좋아함 그오빠도 약간 한사람만 바라보는 연애스타일이어서 100일도 넘어가면서 잘 사겼음 근데 어느슌간 오빠도 톡도 잘 안보고 만나자그러면 피씨방가야된다 공부해야된다 이러면서 자꾸 안만나줌...학교에서 인사도 거의안하고 ㅋㅋㅋㅋㅋ 너무 빡친 나머지 직접 오빠네반가서 한번 난리친적이있었음 그때만 생각하면 조카 이불킥인데 ㅜㅠㅠㅠ 암튼 그날에 오빠가 헤어지자한거임...그래서 원래 지치기도 했고 오빠도 나 안좋아하는 거 티내니까 그냥 보냐줫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다음날 쌍수랑 오빠랑 몰래 학교뒤에 무 슨 숲같은거 해놓잖아 거기에 둘이 있는거임 그래서 쌍수한테 왜 오빠랑 잇냐햇는데 내 얘기를 했다는거임 ㅅㅂ 근데 설마 제일 친한 친군데 욕은 안하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말씹고 반 들어감 . 반 들어가자마자 뭔가 애들 분위기가 쎄함 우리반에서 나,쌍수, 친구 1,친구 2, 친구 3, 친구4 이렇게 6명이서 다니는데 쌍수가 원래 초등학교때부터 친한애들이 많아서 고등학교에서도 여자애들사이에서만 인기가 좀 있었음 암튼 분위기가 쎄해서 난 쌍수랑 싸운?ㅂ분위기 였으니까 그나마 친 했던 친구 1한테 붙었는데ㅔ 그거암? 팔짱 딱 꼈는데 자꾸 빼려하고 다른애랑 눈 마주 칠려하고 마주치니까 '이년 좀 떼줘'이런 느낌으로 sos?치는거 같이하는거 ㅋㅋㅋㅋㅌ 뭐 그러다가 자연스레 은따되고 난 이유도 몰랐음~ 알았으면 뮤ㅓ 대처라도 하지 학교는 참을만했음 왜냐면 다른반에는 친한애가 많으니깜! 근데 그게 문제가아님 나랑 쌍수랑 다른반애 3명이랑 같이 학원을 다님 나랑 쌍수는 원래 초딩때부터 부모님이 친하시니까 같이 다녔고 그래서 그날에 아무렇지 않게 쌍수한테 10시까지 학원차타자고 보냈는데 원래라면 알겟다고 오는데 답장이안오는거임... 그래서 7시에 혼자 학원차를 타고 계속 전화하면서 어딨냐고 문자보내고 이랬는데 학원가니까 이미 그 세명이랑 자리 맞춰서 앉아있는거임... 쌤은 또 눈치없이 너는 왜 혼자왔냐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 네명은 또 막 조카 웃고 ㅅㅂ 우리학원은 12시?까지해서 여기서 일주일에 두번은 야식을 먹움 그래서 분식집에서 시키는데 난 진짜 소문난 고구마치즈돈까스 성애자인데 10번중에 8번은 고구마치즈돈까스를 먹음ㅋㅋㅋㅋㅋ 구래서 쌍수가 맨날 쌤한테 저는 쫄면 쓰니는 고치돈이여~ 이럼 이렇게 3년을 말해줬으니 아무리싸웟어도 오늘은 말해줄줄암 그래서 야식 올때까지 쌤한테 말씀도 안드리고 자습함 그래서 20분뒤에 분식이옴. 볼사람 아무도 없겠지만 이따가 끝까지 쓰겠음!!!!! 1
10년동안 제일 친했던애한테 배신당함ㅎㅎ(스압주의)
지금 고1인데 고등학교들어오면서부터 조카게 유명한 오빠가 있었음
키도 진짜크고 공부도 잘해서 약간 아이돌 같은 우상같은 존재였음...ㅋㅋㅋㅋ
그오빠는 2학년이었는데 우리학교애들이 볼수도 있으니까 동아리 이름을 좀 바꾸자면
피크닉이라고 소풍같은데 다니는 동아린데 고3되면
못하니까 1,2학년 데리고 쌤들이 진심 잘 돌아다녀주심 암튼 1박 2일으로 놀러간날에
진실게임했다가 내 친구 걔를 쌍수라고 함 쌍수해서 눈만 조카 똥그란애임 못생겻어.
쌍수가 내가 오빠좋아한다고 말함 그래서
결국 사귐 ...ㅎㅎ처음에는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 지금은 진짜 죽고 못 살정도로 좋아함
그오빠도 약간 한사람만 바라보는 연애스타일이어서 100일도 넘어가면서 잘 사겼음
근데 어느슌간 오빠도 톡도 잘 안보고 만나자그러면 피씨방가야된다 공부해야된다
이러면서 자꾸 안만나줌...학교에서 인사도 거의안하고 ㅋㅋㅋㅋㅋ 너무 빡친 나머지
직접 오빠네반가서 한번 난리친적이있었음 그때만 생각하면 조카 이불킥인데 ㅜㅠㅠㅠ
암튼 그날에 오빠가 헤어지자한거임...그래서 원래 지치기도 했고 오빠도 나 안좋아하는
거 티내니까 그냥 보냐줫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다음날 쌍수랑 오빠랑 몰래 학교뒤에 무
슨 숲같은거 해놓잖아 거기에 둘이 있는거임 그래서 쌍수한테 왜 오빠랑 잇냐햇는데
내 얘기를 했다는거임 ㅅㅂ 근데 설마 제일 친한 친군데 욕은 안하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말씹고 반 들어감 . 반 들어가자마자 뭔가 애들 분위기가 쎄함
우리반에서 나,쌍수, 친구 1,친구 2, 친구 3, 친구4 이렇게 6명이서 다니는데
쌍수가 원래 초등학교때부터 친한애들이 많아서 고등학교에서도 여자애들사이에서만
인기가 좀 있었음 암튼 분위기가 쎄해서 난 쌍수랑 싸운?ㅂ분위기 였으니까 그나마 친
했던 친구 1한테 붙었는데ㅔ 그거암? 팔짱 딱 꼈는데 자꾸 빼려하고 다른애랑 눈 마주
칠려하고 마주치니까 '이년 좀 떼줘'이런 느낌으로 sos?치는거 같이하는거 ㅋㅋㅋㅋㅌ
뭐 그러다가 자연스레 은따되고 난 이유도 몰랐음~ 알았으면 뮤ㅓ 대처라도 하지
학교는 참을만했음 왜냐면 다른반에는 친한애가 많으니깜! 근데 그게 문제가아님
나랑 쌍수랑 다른반애 3명이랑 같이 학원을 다님 나랑 쌍수는 원래 초딩때부터 부모님이
친하시니까 같이 다녔고 그래서 그날에 아무렇지 않게 쌍수한테 10시까지 학원차타자고
보냈는데 원래라면 알겟다고 오는데 답장이안오는거임... 그래서 7시에 혼자 학원차를
타고 계속 전화하면서 어딨냐고 문자보내고 이랬는데 학원가니까 이미 그 세명이랑 자리
맞춰서 앉아있는거임... 쌤은 또 눈치없이 너는 왜 혼자왔냐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
네명은 또 막 조카 웃고 ㅅㅂ 우리학원은 12시?까지해서 여기서 일주일에 두번은 야식을 먹움
그래서 분식집에서 시키는데 난 진짜 소문난 고구마치즈돈까스 성애자인데
10번중에 8번은 고구마치즈돈까스를 먹음ㅋㅋㅋㅋㅋ 구래서 쌍수가 맨날 쌤한테
저는 쫄면 쓰니는 고치돈이여~ 이럼 이렇게 3년을 말해줬으니 아무리싸웟어도
오늘은 말해줄줄암 그래서 야식 올때까지 쌤한테 말씀도 안드리고 자습함
그래서 20분뒤에 분식이옴.
볼사람 아무도 없겠지만 이따가 끝까지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