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몇개 안달렸지만 그래도 읽어보고 느꼈는데
저희가 정신병이 있다는 글
착한 사람 콤플렉스라고 하시는 것 같던데
뭐 있는 것 같다고 하시면 있는거겠죠
근데 저희는 그 친구 앞에서 착한 척 호구인 척 한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정말 그 친구가 잘 한 행동은 잘했다고 하고 아무리 심해도 그건 아닌 것 같다하는 행동을 보면 따끔하게 아니라고 충고해줍니다
그니까 한마디로 솔직하게 행동한다는 말이죠
물론 저희의 주관적인 입장입니다만
뭐 못믿으신다고 하신다면 어쩔 수 없겠죠
우리는 그 친구한테 착한 척 할 이유가 없어요
그리고 호구같이 행동할 이유가 없고
뭐 굳이 찾으라고 하면 그냥 친구로써 정말 아주 치욕스러운 말을 해주기는 껄끄러워서...?
친구가 남자관계가 복잡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것도 뭐 질투하는거 아니냐 하면 어쩔 수 없지만
솔직히 부럽진 않아요...제대로 진심으로 대쉬한 남자는 극히 드믈다고 느꼈으니까
그리고 뭐 하룻밤안에 끝나는 경우도 많았구요
그러니까 일단 다시 본론으로 넘어와서
어 그러니까
저는 그 친구가 이런 행동들이
더 심해졌다고 생각이 요즘 더 든다는겁니다
사실 그 친구 주위에는 친구가 없어요
그러니까 불알친구라던지 소꿉친구 맘을 진실하게 터놓을수 있는 친구
그래서 그 친구가 저희한테도 집착이 심해졌거든요
여러명이서 만나다가 소수로 만날 날이 있는 거 아닙니까?
특히 누굴 따돌릴려는 의도는 전혀 없거든요
성인인데 그런 짓을 하는 건 정말 병신이라고 생각하는 1인중하나라
뭐 연락하다가 만나자 하면 바로 만나는게 저희 스타일이죠
그러니까 간혹 자기가 없는 식사자리나 놀러간 사진을 보면 예전에는 농담반 진담반으로 왜 자기 빼고 노냐며 장난을 쳤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정말 불 같이 화를 냅니다
이럴 때마다 너무 당황스럽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걸 우리만 느끼는게 아니고 다른 애들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뭐 얘기는 정말 많은데
뭐부터 얘기해야할지 몰라서 횡설수설 했네요
그리고 그 친구는 너무 자존심이 병적으로 쎄요
자기 자신을 깍아 내리는 말 아니 지적해주거나 고쳐주고싶은 의도를 보이면 정말 표정괌 말투에서 나 자존심 상하니까 건들지마 이정도면 뭐 약과죠...이보다 더한 날도 많습니다
그냥 친구가 하루하루 더 심해지는게 안타깝다는겁니다
정말 진심으로 악의가 있다면
그 친구가 우리에게는 정말 말을 생각없이 뱉고
상처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해서
나중에 생각하명 상처받는 그런 것...?
뭐 이런건 혼자 속으로 씹으면 되지만
무튼 착한사람 콤플렉스라면 그런거겠죠
하지만 나날이 심해가는 그 친구를 보면
말이 안나올 지경입니다....
자신의 이야기에 동의하는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격정적으로 화를 내고 심히 자존심 상해하며 상대가 믿어줄때까지 말을 지어내거나 불려서 말하고 모든 남자들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며 그 남자들을 다 꼬시려는 의도 있다
자신의 친구들은 다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자신을 공주라고 칭하고 친구들을 공주의
친구들 즉 하녀라고 칭한다
누군가가 자신과 비슷한 옷과 가방을 들었을때 그 모든 것이 자기 자신을 따라한다고 착각하며 자신이 뭐라도 되는줄 알고 기세 등등하다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를 꼬시는 행동을 매우 자랑스럽고 자신이 매력이는 여성이라고 느끼는 계기가된다
남자들에게 먼저 연락을 해놓고 그남자가 먼저 대쉬하고 연락이 온 것 마냥 행동하고 말을 지어내며 간단한 용무가 있어서 연락 온 것도 호감의 표시라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말을 꾸며낸다
예전보다 노출이 심한 옷을 즐겨입으며 그런 자신의 사진을 SNS에 올리는 횟수가 늘어나고 팔로워수를 자랑하는 허영심에 빠져있다
이것도 혹시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아니면 그냥 흔히들 말하는 도끼병인가요?
너무 궁금하고 주변인으로 너무 걱정이되고 듣는이의 입장으로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요..
매일이 연극이예요 제가 이짓을 왜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보는 사람들은 친구를 만나지말라며 걱정스러워합니다
인간의 도리로서 주위에 친구가 없는 그 친구를 보면 동정심도 들고 마음이 약해집니다
이 친구에게는 저희의 말이 통하지 않고 우리가 해주는 충고도 다 칭찬으로 받아들여서 그럴때마다 돌아버리겠습니다
이런것도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수정
댓글이 몇개 안달렸지만 그래도 읽어보고 느꼈는데
저희가 정신병이 있다는 글
착한 사람 콤플렉스라고 하시는 것 같던데
뭐 있는 것 같다고 하시면 있는거겠죠
근데 저희는 그 친구 앞에서 착한 척 호구인 척 한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정말 그 친구가 잘 한 행동은 잘했다고 하고 아무리 심해도 그건 아닌 것 같다하는 행동을 보면 따끔하게 아니라고 충고해줍니다
그니까 한마디로 솔직하게 행동한다는 말이죠
물론 저희의 주관적인 입장입니다만
뭐 못믿으신다고 하신다면 어쩔 수 없겠죠
우리는 그 친구한테 착한 척 할 이유가 없어요
그리고 호구같이 행동할 이유가 없고
뭐 굳이 찾으라고 하면 그냥 친구로써 정말 아주 치욕스러운 말을 해주기는 껄끄러워서...?
친구가 남자관계가 복잡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것도 뭐 질투하는거 아니냐 하면 어쩔 수 없지만
솔직히 부럽진 않아요...제대로 진심으로 대쉬한 남자는 극히 드믈다고 느꼈으니까
그리고 뭐 하룻밤안에 끝나는 경우도 많았구요
그러니까 일단 다시 본론으로 넘어와서
어 그러니까
저는 그 친구가 이런 행동들이
더 심해졌다고 생각이 요즘 더 든다는겁니다
사실 그 친구 주위에는 친구가 없어요
그러니까 불알친구라던지 소꿉친구 맘을 진실하게 터놓을수 있는 친구
그래서 그 친구가 저희한테도 집착이 심해졌거든요
여러명이서 만나다가 소수로 만날 날이 있는 거 아닙니까?
특히 누굴 따돌릴려는 의도는 전혀 없거든요
성인인데 그런 짓을 하는 건 정말 병신이라고 생각하는 1인중하나라
뭐 연락하다가 만나자 하면 바로 만나는게 저희 스타일이죠
그러니까 간혹 자기가 없는 식사자리나 놀러간 사진을 보면 예전에는 농담반 진담반으로 왜 자기 빼고 노냐며 장난을 쳤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정말 불 같이 화를 냅니다
이럴 때마다 너무 당황스럽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걸 우리만 느끼는게 아니고 다른 애들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뭐 얘기는 정말 많은데
뭐부터 얘기해야할지 몰라서 횡설수설 했네요
그리고 그 친구는 너무 자존심이 병적으로 쎄요
자기 자신을 깍아 내리는 말 아니 지적해주거나 고쳐주고싶은 의도를 보이면 정말 표정괌 말투에서 나 자존심 상하니까 건들지마 이정도면 뭐 약과죠...이보다 더한 날도 많습니다
그냥 친구가 하루하루 더 심해지는게 안타깝다는겁니다
정말 진심으로 악의가 있다면
그 친구가 우리에게는 정말 말을 생각없이 뱉고
상처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해서
나중에 생각하명 상처받는 그런 것...?
뭐 이런건 혼자 속으로 씹으면 되지만
무튼 착한사람 콤플렉스라면 그런거겠죠
하지만 나날이 심해가는 그 친구를 보면
말이 안나올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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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야기에 동의하는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격정적으로 화를 내고 심히 자존심 상해하며 상대가 믿어줄때까지 말을 지어내거나 불려서 말하고 모든 남자들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며 그 남자들을 다 꼬시려는 의도 있다
자신의 친구들은 다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자신을 공주라고 칭하고 친구들을 공주의
친구들 즉 하녀라고 칭한다
누군가가 자신과 비슷한 옷과 가방을 들었을때 그 모든 것이 자기 자신을 따라한다고 착각하며 자신이 뭐라도 되는줄 알고 기세 등등하다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를 꼬시는 행동을 매우 자랑스럽고 자신이 매력이는 여성이라고 느끼는 계기가된다
남자들에게 먼저 연락을 해놓고 그남자가 먼저 대쉬하고 연락이 온 것 마냥 행동하고 말을 지어내며 간단한 용무가 있어서 연락 온 것도 호감의 표시라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말을 꾸며낸다
예전보다 노출이 심한 옷을 즐겨입으며 그런 자신의 사진을 SNS에 올리는 횟수가 늘어나고 팔로워수를 자랑하는 허영심에 빠져있다
이것도 혹시 정신병의 일종인가요?
아니면 그냥 흔히들 말하는 도끼병인가요?
너무 궁금하고 주변인으로 너무 걱정이되고 듣는이의 입장으로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요..
매일이 연극이예요 제가 이짓을 왜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보는 사람들은 친구를 만나지말라며 걱정스러워합니다
인간의 도리로서 주위에 친구가 없는 그 친구를 보면 동정심도 들고 마음이 약해집니다
이 친구에게는 저희의 말이 통하지 않고 우리가 해주는 충고도 다 칭찬으로 받아들여서 그럴때마다 돌아버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