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데서 말하면 욕 개쳐먹고 아무도 이해 못 함진짜 나는 그냥 평범하게 친구로 지내고 싶은데 꼭 여자들이 카카오톡 보내면서 "야 나 귀엽징ㅎㅎ귀엽다고 행" 이런다던지"나 원래 남자한테 단답 심한데 너한테만 빨리 보내는 거야" 이런다던지뭐 먹을 때 나한테 "오 우리 간접키슼ㅋㅋㅋ" 이런다던지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보고 갑자기"그거 여친이 준거야?" 이래서 아니라고 하면"다행이네" 이런다던지 자꾸 연애감정을 가지고 티를 내거나 이상한 쪽으로 대화를 유도해서 어색하게 만듦그럴 때마다 못 들은 척 하거나"안 본 눈 삽니다" "미쳤냐" 이런 식으로 받아치는데처음엔 웃으면서 삐졌다고 계속 애교부리다가 나중에는 철벽 오진다고 욕한다 99퍼센트 다 이 루트임별로 친하지 않은 사이거나 선배,누나가 이러면 장난칠 사이도 아닐 때는어떻게 반응을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진짜 당황스럽다 여자들 웃긴게 뭐지 아냐?지들이 들이대다가 안 받아주면 배려심 없고 이기적이고 고자고 게이다 이 마인드임 나는 진심으로 여자들이 나한테 연애감정으로 다가와도 그냥 친구로 승화시켜버리고 싶음근데 여자들 10에 7은 다 이럼지들이 나한테 연애 감정으로 다가오다가 혼자 시들해져서 떨어져 나감꼭 이 루트로 자기 혼자서 나랑 거리를 둠난 친구로 가까워 지고 싶었는데 결국에 친구 같은거 못 해그 전에는 애들 모여있는데서 나만 우대하듯이 받아주고 좋다고 조카 티내고 멀리서도 보고 인사하고 그래서 주위 남자애들 떨떠름하게 만들어 놓고내가 관심없다하면 이제 내가 먼저 인사해도 어색하게 받아치고 피하고 그럼그러니까 나도 그 여자애들 있는 곳에는 눈치보여서 못 끼겠고 소외되는 기분임악의적으로 그러는게 아닌거 아는데근데 그런 상황을 만드는 자체가 싫다 나도 평범하게 다른 애들처럼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그게 어려움그래서 올해부터는 나한테 잘생겼다고 칭찬하거나 관심있다는 거 어필하는 여자애가 있으면모르는 척 하고 일부러 지랄하지말라하고 장난치면서 부랄친구대하듯이 대하는 건데또 그게 반복되면 (귀엽냐고 묻는데 안 귀엽다고 하고, 보고싶냐고 할 때 안 보고 싶다고 말하면)진지하게 실망하면서 "너랑 안 놀아" 이러거나"너 나 진짜 싫어하는 것 같아서 좀 속상하려 그런다" 이럼그러면 또 어색해져서 곤란해지니까 "농담이잖아" 이러고 무마하려하면"그럼 나 좋아?" 이럼 별로 안 친한 사이나 이제 막 친해지려 하는 사이인데도 이렇게 말해서 초반부터 어색하게 만듦그럼 __ 내가 또 아니 너 싫어 이럴수도 없고 (이미 이걸로 삐졌는데)친구로서 좋다는 뜻으로 "응 좋지" 이렇게 대답해주잖아? 그럼 듣고 있는 남자들이 _같이 쳐다봄밀당 잘한다고 비꼬고 내가 어장친다고 함 여자들이 나한테 철벽 심하다고 하면 남자들이 "철벽이 심한게 아니라 ㅇㅇ이한테 여자가 조카 많아서 그런거야 니들은 그냥 어장이야" 이럼그리고 나한테 "야 솔직히 너 이런거 즐기지? " 이런다그것도 애들 다 있는 앞에서ㅋㅋ내가 뭐라고 답해야 됨?계속 뭔 소리냐고 모른척 할 수 밖에 없지그럼 또 선수다, 약았다, 순수한 척 한다 지랄임남자들이 나한테 계속 하는 소리가"니가 여자들 관심을 즐기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싫은게 맞다면 아예 피하거나 무시하면 되는데, 왜 얼버무리고 모르는 척 하고 계속 친하게 지내려해서 여지를 주냐?" 이거임 왜 그런지 모르겠냐? 나도 처음엔 그랬고 지금도 아예 만날 일 없거나 모르는 여자가 그러면 그렇게 하는데그 외(학교 선배,친구,계속 만날 애)일 경우에는 내가 거절한 때부터 사이가 불편해지잖아그럼 그 뒤부터 걔랑 같은 공간에 있을 때마다 불편하겠지 그게 뭔 상관이냐고?이런 애들이 한둘이 아니라는게 문제지 그래서 아예 처음부터 나를 이성으로 보고 대놓고 티내도 모르는 척 하면서 친구로써 대하는 건데 그게 어장?나 좋아하는 거 알면서 모르는 척 계속 장난치고 놀면 어장이냐? 진짜 올해 들어와서 성격 많이 바뀌는 듯
잘생긴게 죄냐?
자꾸 연애감정을 가지고 티를 내거나 이상한 쪽으로 대화를 유도해서 어색하게 만듦그럴 때마다 못 들은 척 하거나"안 본 눈 삽니다" "미쳤냐" 이런 식으로 받아치는데처음엔 웃으면서 삐졌다고 계속 애교부리다가 나중에는 철벽 오진다고 욕한다 99퍼센트 다 이 루트임별로 친하지 않은 사이거나 선배,누나가 이러면 장난칠 사이도 아닐 때는어떻게 반응을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진짜 당황스럽다
여자들 웃긴게 뭐지 아냐?지들이 들이대다가 안 받아주면 배려심 없고 이기적이고 고자고 게이다 이 마인드임
나는 진심으로 여자들이 나한테 연애감정으로 다가와도 그냥 친구로 승화시켜버리고 싶음근데 여자들 10에 7은 다 이럼지들이 나한테 연애 감정으로 다가오다가 혼자 시들해져서 떨어져 나감꼭 이 루트로 자기 혼자서 나랑 거리를 둠난 친구로 가까워 지고 싶었는데 결국에 친구 같은거 못 해그 전에는 애들 모여있는데서 나만 우대하듯이 받아주고 좋다고 조카 티내고 멀리서도 보고 인사하고 그래서 주위 남자애들 떨떠름하게 만들어 놓고내가 관심없다하면 이제 내가 먼저 인사해도 어색하게 받아치고 피하고 그럼그러니까 나도 그 여자애들 있는 곳에는 눈치보여서 못 끼겠고 소외되는 기분임악의적으로 그러는게 아닌거 아는데근데 그런 상황을 만드는 자체가 싫다
나도 평범하게 다른 애들처럼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그게 어려움그래서 올해부터는 나한테 잘생겼다고 칭찬하거나 관심있다는 거 어필하는 여자애가 있으면모르는 척 하고 일부러 지랄하지말라하고 장난치면서 부랄친구대하듯이 대하는 건데또 그게 반복되면 (귀엽냐고 묻는데 안 귀엽다고 하고, 보고싶냐고 할 때 안 보고 싶다고 말하면)진지하게 실망하면서 "너랑 안 놀아" 이러거나"너 나 진짜 싫어하는 것 같아서 좀 속상하려 그런다" 이럼그러면 또 어색해져서 곤란해지니까 "농담이잖아" 이러고 무마하려하면"그럼 나 좋아?" 이럼 별로 안 친한 사이나 이제 막 친해지려 하는 사이인데도 이렇게 말해서 초반부터 어색하게 만듦그럼 __ 내가 또 아니 너 싫어 이럴수도 없고 (이미 이걸로 삐졌는데)친구로서 좋다는 뜻으로 "응 좋지" 이렇게 대답해주잖아?
그럼 듣고 있는 남자들이 _같이 쳐다봄밀당 잘한다고 비꼬고 내가 어장친다고 함
여자들이 나한테 철벽 심하다고 하면 남자들이 "철벽이 심한게 아니라 ㅇㅇ이한테 여자가 조카 많아서 그런거야 니들은 그냥 어장이야" 이럼그리고 나한테 "야 솔직히 너 이런거 즐기지? " 이런다그것도 애들 다 있는 앞에서ㅋㅋ내가 뭐라고 답해야 됨?계속 뭔 소리냐고 모른척 할 수 밖에 없지그럼 또 선수다, 약았다, 순수한 척 한다 지랄임남자들이 나한테 계속 하는 소리가"니가 여자들 관심을 즐기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싫은게 맞다면 아예 피하거나 무시하면 되는데, 왜 얼버무리고 모르는 척 하고 계속 친하게 지내려해서 여지를 주냐?" 이거임
왜 그런지 모르겠냐? 나도 처음엔 그랬고 지금도 아예 만날 일 없거나 모르는 여자가 그러면 그렇게 하는데그 외(학교 선배,친구,계속 만날 애)일 경우에는 내가 거절한 때부터 사이가 불편해지잖아그럼 그 뒤부터 걔랑 같은 공간에 있을 때마다 불편하겠지 그게 뭔 상관이냐고?이런 애들이 한둘이 아니라는게 문제지 그래서 아예 처음부터 나를 이성으로 보고 대놓고 티내도 모르는 척 하면서 친구로써 대하는 건데 그게 어장?나 좋아하는 거 알면서 모르는 척 계속 장난치고 놀면 어장이냐?
진짜 올해 들어와서 성격 많이 바뀌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