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의 현실적인 홈술&홈밥

저도놀고싶어요2016.09.21
조회120,702
퇴근길 쓸데없이 마신 아이스바닐라라떼 덕에

잠못자고 뒤척이며 사진보다

저도 급 올려봅니다ㅋㅋ


언니집에서 먹은
분명 코스트코엔 샐러드를 사러갔는데
왜...상이 기름진건지 흠..알수가 없네요






복날 부모님과 언니네집에서 해먹은 몸보신!

어머니 손맛 최고




친구와 집에서 급 소고기가 땡겼어요

결국 시작은 소였으나 끝은 이슬이었던...




혼자 집에서 티비보다가 급

지지고 볶고 술을좋아합니다^^;




ㅋㅋㅋㅋ앗역시술...




ㅋㅋㅋㅋㅋ앗역시술...2




분명 해장용으로 만든 파스타인데 흠...




ㅋㅋㅋㅋ제 밥상엔 술이 빠지지 않아요...




이것도 상 밑에 숨겨논 술이 있다는건 안비밀





다들 밤잠설치지 마시구 굿잠하세요
(하..나도 낼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지금 뭐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