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생인 연하의 남친과 사귀기 시작한지 2주밖에 안되는데 회사에서 해외출장 갈일이 생겨서 하는수없이 10일간 유럽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가면서도 보고 싶을것 같긴 했지만 별 걱정은 안했는데
남친은 사귄지 한달도 안됐는데 10일이나 출장간다고 여러번 투덜투덜 하더군요.
그래도 그냥 가야지 어떻게 일이잖아 하고 다녀왔습니다.
전화도 2번 밖에 못했습니다.
전화요금도 만만치 않지만, 호텔 돌아오면 피곤해서 그냥 쓰러져 자기 바빴죠.
돌아와서도 회사일 정리하고 하느라도 2일이나 후에 만났습니다.
대신 주말 금토일 내내 제 아파트에서 같이 보내기로했지요.
금요일에 남친이 그러더군요.
제가 떠나있는 동안 생각해봤는데,
우리사이에 미래가 안보인다고요.
넌 회사가 훨씬 중요하고 자길 버려둔다고요.
ㅜㅜ
나에겐 기회도 안주고 그냥 이렇게 끝나버려서 너무나 아쉽고 서운합니다.
돌아와서 주말에 같이 보내면, 잘해줄려고 했는데 ㅠㅠ
회사 10일 해외 출장다녀오고나서 남친으로부터 이별 통고를 받았습니다.
가면서도 보고 싶을것 같긴 했지만 별 걱정은 안했는데
남친은 사귄지 한달도 안됐는데 10일이나 출장간다고 여러번 투덜투덜 하더군요.
그래도 그냥 가야지 어떻게 일이잖아 하고 다녀왔습니다.
전화도 2번 밖에 못했습니다.
전화요금도 만만치 않지만, 호텔 돌아오면 피곤해서 그냥 쓰러져 자기 바빴죠.
돌아와서도 회사일 정리하고 하느라도 2일이나 후에 만났습니다.
대신 주말 금토일 내내 제 아파트에서 같이 보내기로했지요.
금요일에 남친이 그러더군요.
제가 떠나있는 동안 생각해봤는데,
우리사이에 미래가 안보인다고요.
넌 회사가 훨씬 중요하고 자길 버려둔다고요.
ㅜㅜ
나에겐 기회도 안주고 그냥 이렇게 끝나버려서 너무나 아쉽고 서운합니다.
돌아와서 주말에 같이 보내면, 잘해줄려고 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