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 글 쓰는날이올줄몰랐네요 여자친구랑 저랑은 멀리있습니다 헤어지고 너무보고싶고 잡고싶어서 비행기타고 버스타며 다시잡아보려한것도 3번째네요 무릎도꿇어보고 울어도보고 빌어도봤습니다 그냥친구로는 지낼수있는데 그 이상의 감정은없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네요 그냥찾아오는게 미안하고 측은할뿐이라고 합니다 열흘뒤 저한테 올수있는 비행기표를 끊어논게있습니다 조금만더생각해보고 그때되서 혹시 마음이 열리면 비행기타고 오라고 그게아니면 저도 깨끗히 마음정리 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도 알고있어요 오지않을거라는거 솔직히 마음정리할 자신없구요 어떻게든 하고싶어요 잊어라 다른사람 만나라 그런 말 많이들었습니다 마음을 조절할수 없어요 친구처럼 정없이 카톡은 늦게나마 단답으로 옵니다 저 어떻게해야할까요..잊는게아니라 어떤방법으로도 마음을 돌릴수없을까요 얼마나힘든건 상관없어요... 연락을 하지말고 기다려볼까요..아니면 계속 따듯하고 한결같이 대해야할까요.. 이러나저러나 정말 절대안대는건가요.. 너무힘들고답답합니다..
너무힘듭니다
여자친구랑 저랑은 멀리있습니다
헤어지고 너무보고싶고 잡고싶어서
비행기타고 버스타며 다시잡아보려한것도
3번째네요 무릎도꿇어보고 울어도보고 빌어도봤습니다
그냥친구로는 지낼수있는데 그 이상의 감정은없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네요
그냥찾아오는게 미안하고 측은할뿐이라고 합니다
열흘뒤 저한테 올수있는 비행기표를 끊어논게있습니다
조금만더생각해보고 그때되서 혹시 마음이 열리면
비행기타고 오라고 그게아니면 저도 깨끗히 마음정리
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도 알고있어요 오지않을거라는거
솔직히 마음정리할 자신없구요
어떻게든 하고싶어요
잊어라 다른사람 만나라 그런 말 많이들었습니다
마음을 조절할수 없어요
친구처럼 정없이 카톡은 늦게나마 단답으로 옵니다
저 어떻게해야할까요..잊는게아니라 어떤방법으로도
마음을 돌릴수없을까요 얼마나힘든건 상관없어요...
연락을 하지말고 기다려볼까요..아니면 계속 따듯하고
한결같이 대해야할까요..
이러나저러나 정말 절대안대는건가요..
너무힘들고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