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주머니에서 담배 하나를 꺼내다 입에 물고는 손목시계 찬 손으로 라이터를 감싼 채 담뱃대에 불을 붙이며 연기를 한번 내뿜고는 마치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듯 사색에 잠긴 얼굴로 저 먼산을 바라보는 그 모습이 너무 섹시하고 멋있었다..13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셔츠 주머니에서 담배 하나를 꺼내다 입에 물고는
손목시계 찬 손으로 라이터를 감싼 채
담뱃대에 불을 붙이며 연기를 한번 내뿜고는
마치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듯 사색에 잠긴 얼굴로
저 먼산을 바라보는 그 모습이
너무 섹시하고 멋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