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누구에게도 무시받아서는 안될 소중한사람이다.
왜 스스로 불을끈뒤 어둠속에 웅크리고 왜 나에게는 빛이없냐며 한탄을 하냐
그렇게 눈물닦느라 자꾸 예쁜눈 가리지말고 밖에나가서 하늘을 봐.
이 늦은 밤마저 하늘을 올려다보면 달빛이 비추는데 빛이보이지않는다고 괴로워하지마라.
사랑을 하고싶다면 너를 소중히여겨주는 사람에게 사랑받고 그 보답을 하는 받기때문에 줄수있고, 주기에 받을수있는 사랑을 해라.
상처받으며 애써 확신없는 기다림을 하려하지 마.
네게 확신을 주지 않는사람은 아무리 기다려주어도 네게 고마워 하지 않는다는걸 잊지마.
너에게 상처를 주는사람을 애써 포장하지마.
네가 노력해도 너를 무시한다면 너도 보란듯이 무시하면 그만이다.
쓰레기를 애써 포장해놓아봐야 그럴듯해 보일뿐, 결국 예쁜 포장지마저 금새 더럽게 물들어 실망할걸 알면서 왜 버리질못하고 계속 끌어안으려하냐.
너는 너대로 예쁘고 멋지고 사랑스러운거다.
이별하고 버림받았다며 내가 부족했던게아닌가 책망하고 후회하지마라.
너는 버림받은게아니라 바로 문열면 보였을 더 넓고 예쁜세상을 볼수있게된거야.
네가 노력하고 고생해도 언젠가 또 아픈이별을 겪게될지 모른다.
울어도 괜찮아. 아파해도 괜찮아.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얽매여 아파하지는 마.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자신할수있으면 스스로 잘했다고 고생했다고 다독여줘라. 세상 무너진듯 아파하고 자책하지말고
누군가를 생각해주고 사랑해주던 너를 기특히여겨 사랑하면 돼.
아직도 미련을못버려 아픈너에게.
너는 누구에게도 무시받아서는 안될 소중한사람이다.
왜 스스로 불을끈뒤 어둠속에 웅크리고 왜 나에게는 빛이없냐며 한탄을 하냐
그렇게 눈물닦느라 자꾸 예쁜눈 가리지말고 밖에나가서 하늘을 봐.
이 늦은 밤마저 하늘을 올려다보면 달빛이 비추는데 빛이보이지않는다고 괴로워하지마라.
사랑을 하고싶다면 너를 소중히여겨주는 사람에게 사랑받고 그 보답을 하는 받기때문에 줄수있고, 주기에 받을수있는 사랑을 해라.
상처받으며 애써 확신없는 기다림을 하려하지 마.
네게 확신을 주지 않는사람은 아무리 기다려주어도 네게 고마워 하지 않는다는걸 잊지마.
너에게 상처를 주는사람을 애써 포장하지마.
네가 노력해도 너를 무시한다면 너도 보란듯이 무시하면 그만이다.
쓰레기를 애써 포장해놓아봐야 그럴듯해 보일뿐, 결국 예쁜 포장지마저 금새 더럽게 물들어 실망할걸 알면서 왜 버리질못하고 계속 끌어안으려하냐.
너는 너대로 예쁘고 멋지고 사랑스러운거다.
이별하고 버림받았다며 내가 부족했던게아닌가 책망하고 후회하지마라.
너는 버림받은게아니라 바로 문열면 보였을 더 넓고 예쁜세상을 볼수있게된거야.
네가 노력하고 고생해도 언젠가 또 아픈이별을 겪게될지 모른다.
울어도 괜찮아. 아파해도 괜찮아.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얽매여 아파하지는 마.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자신할수있으면 스스로 잘했다고 고생했다고 다독여줘라. 세상 무너진듯 아파하고 자책하지말고
누군가를 생각해주고 사랑해주던 너를 기특히여겨 사랑하면 돼.
오늘도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