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주말일세....ㅡ.ㅡ

나백조2004.01.17
조회1,179

참놔...내가 백조가 될 줄이야....그래도 교양 있는 백조가 좋은데...

어렸을 때부터 치던 피아노...4년동안 전공한 피아노....

우아한 백조가 되려고 공부했나보다.....

왜 돈 빡시게 비싸게 내고....음악 공부들 하는지....

장영주, 장한나 아닌 이상은 그렇게 크기 힘든데...암~암~

나도 대학 때 잘 나갔는데...교수님이 클 수 있다고....

쒸~백조 되려거 대학 때 잘 나갔나부다....

낼부터 복권이나 아니 로또나 해보까??

걍 돈벼락이나 맞구 휘리릭 어디선가 혼자 살고프다....최악의 주말일세....ㅡ.ㅡ

 

거기다가....참눼....이별이라니....

돈없구 볼거 없어두 착하구 나만 아는 넘이었는데....

슬프도다.....뭐 나는 친구사이가 어떨까!?그렇게 물었는데...

혼자 쌩쑈하더니....결국 결과가 이거네.....참.....

어이두 없구....그동안 해놓은거 없는 내 자신 증오스럽기도 하구.....

요즘들어 잃는거 투성이네.....불쌍한 울 강쥐도 저 세상가구.....

사랑하던 넘두....시블시블 하더니.....맘 돌아선것 같구......

 

그래...원래 세상은 혼자얌....이제부터 혼자의 진수를 보여주겠어....

뭐 나야....나만의 세상에서 허우적 거렸던 놈인데.....

혼자라 불쌍은 하겠지만....나 미국에서도 혼자 놀았어.....

그렇지....미국에서 배운거라곤 혼자 놀기였답......

 

그래도 오늘 뜻있네...ㅋㅋㅋ

우아한 백조인 나를 위해 이렇게 메뉴에 올라온 것두 모르고

이상한 곳만 들락달락.....ㅋㅋㅋ나의 독무대가 될 수 있는 곳을 찾았으니....

ㅇ ㅔ ㄹ ㅏㅇ ㅣ~~~날 떨어트린 xx여대!!! 후회할 것이다...암!암!

글구...울 망치!!!!저 세상에선 아프지말고 잘 살아야돼!!!!!

글구....한 때 내가 사랑했던 그넘!!!!!

내 백수라 많은거 못해준게 한이답....어떤 여자들처럼 조신해서 뜨개질이라도 했어야 하는데..

미안타!!!!!잘 살아랍!!!!!!담엔 조신한 여자 만나라....나처럼 털털 거리는 뇬 만나지말구!!!!

얌마!!!!너라도 행복해야지.....글구 결혼할 때 청첩장 보내구!!!반주 해줄게.....최악의 주말일세....ㅡ.ㅡ

 

글구....백수!백조 열분!!!

힘냅시다!!!!!

세상이 지랄맞구....어지러워두.....

설마하니 내가 일할 만한 한구석이 없겠습니까!!!!!!

 

아....내 맘 정리가 되니까 간만에 라이코스..아니 네이트 맘에 드네!!!!

ㅇ ㅏ!!!!!!!홧팅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