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사귀었고
술만 취하면 나에게 그동안의 서운했던 일을 털어놓으며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화내던 사람
다른건 다 좋았는데, 술버릇은 바뀌는게 아니기에
그리고 너무많이 상처받았기에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무조건바뀌겠다고 제발 돌아와달라고
몇년이 지나도 기다리고 있겠다고 계속 문자가와요
혼자서 자주데이트하던곳에 와있다고 울면서 전화도 욉니다.
솔직히 더이상 사랑하지 않아요
돌아간다해도 동정심이겠죠
그러나 함께했던시간이 있었고 그 사람이 미워져서 헤어진게 아니다보니 그러는걸 보고있으면 내마음도 아픕디다...
계속 부탁해서 한달정도 지내봐도 결국 아니다싶으면 말해주기로했습니다.
이 사람이 날 빨리잊고 부디 잘 지냈으면 하는데,
계속 오는 연락을 차단하지 않는건 나쁜짓이겠죠?
그사람을 진정 위한다면 독하고 매정하게 끊어내야 하는 걸까요...
헤어지자고 얘기했는데 계속 붙잡아요
술만 취하면 나에게 그동안의 서운했던 일을 털어놓으며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화내던 사람
다른건 다 좋았는데, 술버릇은 바뀌는게 아니기에
그리고 너무많이 상처받았기에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무조건바뀌겠다고 제발 돌아와달라고
몇년이 지나도 기다리고 있겠다고 계속 문자가와요
혼자서 자주데이트하던곳에 와있다고 울면서 전화도 욉니다.
솔직히 더이상 사랑하지 않아요
돌아간다해도 동정심이겠죠
그러나 함께했던시간이 있었고 그 사람이 미워져서 헤어진게 아니다보니 그러는걸 보고있으면 내마음도 아픕디다...
계속 부탁해서 한달정도 지내봐도 결국 아니다싶으면 말해주기로했습니다.
이 사람이 날 빨리잊고 부디 잘 지냈으면 하는데,
계속 오는 연락을 차단하지 않는건 나쁜짓이겠죠?
그사람을 진정 위한다면 독하고 매정하게 끊어내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