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써본는게 처음이라 조금 낯서네요..한번씩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저는 모 대학교 1학년 재학중인 남자입니다. 입학한지 2주? 정도 만에 같은 과 동기와 과 cc를 하게 되었습니다. 180 남짓한 기간을 만나며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했고 3번째에 이르렀을때 완전히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좋게 헤어졌다고는 생각안듭니다. 제가 당한게 있으니) 현재 전 여자친구는 저에 대해 완전히 정리가 끝났다고 여겨지고 이는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 여자친구와 사귈 당시 어쩌다보니 몇몇 강의를 같이 듣게 되었습니다.(사귈 때) 강의실에 앉아있는데 옆쪽에 한 여자 분이 혼자 앉아있더군요 '혼자 강의를 듣나?' 생각하며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저도 제가 나쁜것임을 알지만 제 이상형과 완벽히 일치했고 시선이 가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발표를 하는데 그 밝음과 당찬 모습이 매력있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 여자에게 작업을 걸 만큼 개념 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냥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전 여자친구와 그 여자 분이어쩌다 굉장히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 나도 같이 친해질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졌죠. 그러나 그 주를 마지막으로 여자친구와 저는 헤어지게 되었고 서로 무시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전 여자친구와 그 여자 분은 여전히 친하게 같이 다니는 사이이고요. 그 여자분과 친해지고 싶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게 되어버렸네요. 사귀고 싶다는 생각보다 밝은 성격을 가진 그녀와 친분을 쌓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이런 생각이 잘못된걸까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많은 분들의 의견 듣고싶습니다.
강의 듣는데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때
이렇게 글을 써본는게 처음이라 조금 낯서네요..한번씩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모 대학교 1학년 재학중인 남자입니다.
입학한지 2주? 정도 만에 같은 과 동기와 과 cc를 하게 되었습니다.
180 남짓한 기간을 만나며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했고 3번째에 이르렀을때
완전히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좋게 헤어졌다고는 생각안듭니다. 제가 당한게 있으니)
현재 전 여자친구는 저에 대해 완전히 정리가 끝났다고 여겨지고 이는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 여자친구와 사귈 당시 어쩌다보니 몇몇 강의를 같이 듣게 되었습니다.(사귈 때)
강의실에 앉아있는데 옆쪽에 한 여자 분이 혼자 앉아있더군요 '혼자 강의를 듣나?' 생각하며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저도 제가 나쁜것임을 알지만 제 이상형과 완벽히 일치했고
시선이 가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발표를 하는데 그 밝음과 당찬 모습이 매력있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 여자에게 작업을 걸 만큼 개념 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냥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전 여자친구와 그 여자 분이어쩌다 굉장히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 나도 같이 친해질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졌죠.
그러나 그 주를 마지막으로 여자친구와 저는 헤어지게 되었고 서로 무시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전 여자친구와 그 여자 분은 여전히 친하게 같이 다니는 사이이고요.
그 여자분과 친해지고 싶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게 되어버렸네요.
사귀고 싶다는 생각보다 밝은 성격을 가진 그녀와 친분을 쌓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이런 생각이 잘못된걸까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많은 분들의 의견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