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후반 남친은 30대 초반 둘다 직장인이고1년 정도 됐어요~장거리는 아닌데 1시간 정도 되는 거리에 살고 있고직장인이고 해서 가끔 평일 거의 주말에만 만나요..사귀면서 비용문제, 연락문제 그런 큰 단점은 없었지만둘다 직장인이다보니 바쁘고 각자 부모님 집에 살아서 서로 집안일 챙길 것도 많고하다보니 가끔 의사소통?이 잘 안되서 사귀면서 다툼은 좀 잦았어요..매주, 격주 한번 정도는 꼭 싸웠던 거 같아요 최근에 제가 너무 욱해서 제가 헤어지자고 맘도 없는 말을 했다가남친이 바로 붙잡아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잘 사귀고 있었는데예전같았으면 아무렇지도 않았을 사소한 것도 자꾸 짜증이 나요 ㅠㅠ잦은 사소한 다툼 때문에 맘이 너무 지친 것 같아요 남친도 저도 서로 너무 사랑하고 앞으로 미래도 같이 생각하고 서로 부모님도 곧 뵐 예정인데제가 맘이 너무 지쳐서.....예전같지가 않아요 ㅠㅠ 애교도 부리기 싫고 살갑게 안 대해져요지친 마음 돌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아직 좋아하는데 맘이 지쳤어요 ㅠㅠ
저는 20대 후반 남친은 30대 초반 둘다 직장인이고
1년 정도 됐어요~
장거리는 아닌데 1시간 정도 되는 거리에 살고 있고
직장인이고 해서 가끔 평일 거의 주말에만 만나요..
사귀면서 비용문제, 연락문제 그런 큰 단점은 없었지만
둘다 직장인이다보니 바쁘고 각자 부모님 집에 살아서 서로 집안일 챙길 것도 많고
하다보니 가끔 의사소통?이 잘 안되서 사귀면서 다툼은 좀 잦았어요..
매주, 격주 한번 정도는 꼭 싸웠던 거 같아요
최근에 제가 너무 욱해서 제가 헤어지자고 맘도 없는 말을 했다가
남친이 바로 붙잡아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잘 사귀고 있었는데
예전같았으면 아무렇지도 않았을 사소한 것도 자꾸 짜증이 나요 ㅠㅠ
잦은 사소한 다툼 때문에 맘이 너무 지친 것 같아요
남친도 저도 서로 너무 사랑하고 앞으로 미래도 같이 생각하고
서로 부모님도 곧 뵐 예정인데
제가 맘이 너무 지쳐서.....예전같지가 않아요 ㅠㅠ 애교도 부리기 싫고 살갑게 안 대해져요
지친 마음 돌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