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이고 졸업했는데 올해 졸업 후, 취업은 하지 못하고 알바를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요즘따라 엄마가 너무 우울해하셔서 고민입니다ㅠㅠ
엄마는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잠시 일을 쉬시고 다시 구직 활동을 하시고 계십니다.
평상시에도 우울하다고 하시다가 어쩌다 엄마의 마음을 쓴 글을 보았습니다.
일을 해야하는데 하기 싫다, 우울하다, 살기싫다,,같은 글 들과 사회에서 만나 안부 전화하는 사람도 딱히 없어 여태 살아오신 인생에 대해서 약간 후회 하시는 것 같아요.
몸도 안 좋고 너무 너무 우울해하시니까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평생 산전수전 겪으면서 일만 하시고 ..ㅠㅠ
어떻게 하면 엄마가 조금 더 힘을 차릴 수 있을까요? 너무 힘들어하셔서 딸로써 무언가 해줄 수 있는게 있을까요,,
우울해 하는 엄마
그래도 조언을 듣기에는 제일 좋을 것 같아서요!
저는 20대이고 졸업했는데 올해 졸업 후, 취업은 하지 못하고 알바를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요즘따라 엄마가 너무 우울해하셔서 고민입니다ㅠㅠ
엄마는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잠시 일을 쉬시고 다시 구직 활동을 하시고 계십니다.
평상시에도 우울하다고 하시다가 어쩌다 엄마의 마음을 쓴 글을 보았습니다.
일을 해야하는데 하기 싫다, 우울하다, 살기싫다,,같은 글 들과 사회에서 만나 안부 전화하는 사람도 딱히 없어 여태 살아오신 인생에 대해서 약간 후회 하시는 것 같아요.
몸도 안 좋고 너무 너무 우울해하시니까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평생 산전수전 겪으면서 일만 하시고 ..ㅠㅠ
어떻게 하면 엄마가 조금 더 힘을 차릴 수 있을까요? 너무 힘들어하셔서 딸로써 무언가 해줄 수 있는게 있을까요,,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