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보이고 조언을 구할려구요...
제목 그대로 직장 내 왕따. 따돌림때문입니다.
제 일은 아니고 제 막내동생이... 진짜 지금 이순간에도 화가나고 답답하기만합니다.
아니 뭔 중고딩 어린애들도 아니고...20대중반 제 동생한테 인신공격적발언이나 짜잘한따돌림 유치한행동으로 스트레스랑 정신적 피해를 주는 인간들은 평균 30대후반의 아줌씨들입니다.ㅡㅡ딸뻘 조카뻘 직장막내한테 하는짓이 참..가관이고..
제 동생이 대범하거나 강철멘탈이 아니라너무 힘들어하고 우울증에... 울적할때마다 마시던 술이...거의 매일일상이 되었습니다.그런것들로 심리상담센터도 다니고.. 그 뭐같은 것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제 동생만 너무 불쌍합니다..
그렇다고 가족들이 나서기엔 동생이 이중으로 상처받을것도 같고그 유치하고 비열한것들이 더 난리칠것도 같아서ㅜㅜ 진짜 속만 탑니다. 둘째동생이랑 쳐들어가볼까도 했는데 아오씨.. 동생평판만 떨어질것도 같고 ..
동생직업상 다른 직장을 구할때 전에 다니던곳 평판이 좀 중요하기도하고직업상 같은 직장내 사람들끼리 친화적이고 협의도 잘되어야하는데. 이것들은 나이쳐먹고 텃새부리더니..
다 늙어빠진아줌씨들이(격한표현죄송하지만)창창한 여자애한테 외모지적이며 (머리스타일 , 옷입는거, 화장유무 등등 )면전에 대고 비웃질않나...솔직히 제 동생이긴 하지만 예쁩니다. 그 아줌씨들이 지적할곳 한군데도 없어요.
동생이 참다참다 술먹고 몇가지 주절주절 얘기해줬는데 듣는동안 피가 끓어서 터질거 같더군요. 아 진짜 앞에있으면 싸대기를 갈궈주고싶습니다. 동생이 일을 못하거나 불성실한것도 아닙니다. 전 직장에서 인정도 받았고 경력도 있고 항상 평판도 좋았구요.
일단 그것들 만행 얘기하자면 주도하는 아줌씨가 딸자랑이나 집자랑같은거 잘하는데 동생은 아양떨거나 맘에 없는 말잘안하는 스타일이라 가만히 있었는데 그게 밉보여서 괴롭히기 시작했던것이 시초.
동생이 숏커트머린데 여름이라 좀더 짧게 자르고 갔을때...학부모들이나 다른선생들 앞에서 동생머리 웃기다고 오바싸면서 면전에 비웃음시전 하루종일 인신공격하고 한두번도 아니고..
제동생 얼굴도 작고 어울리기힘든 숏커트도 완전 잘어울립니다. ^^그 아줌씨는 도대체 어떠시길래 40넘는 양반이 20대 예쁜처자 지적질인지?
인신공격만으로도 모자른지 일적으로는 선생님이 가르치는 애들 다 이상하다.. 선생님 성격이 이상해서 애들 성격도 이상한거다. 라면서 돼먹지도 않은 얘기도 서슴없이. 퇴근시간도 당직순번이 있는데 지 차례에도 동생한테 먼저간다고 통보식으로 얘기하고 쌩하니 가버린답니다 ^^
원장이란 사람도.. 도와주는척하더니 결국엔 끼리끼리고..
통원버스 시간도 제대로 고지안해주고 출근 시간이 주별로 다른데 지들끼리만 속닥거려서 제시간에 출근 못하게하고 학부모들한테 간식들어온거 있으면 (시바 먹는걸로 치사하게구는게 젤더러운데) 지들끼리 하하호호 다쳐먹고 한두개 남았을때 동생보고 먹을래요? 시전
지역 단합대회같은거 있으면 동생 낯가림도 있고 잘모르는데 지들끼리 짝짝꿍되서 돌아다니고 활동하고 점심같은것도 안챙겨주고^^ 아 쓰면서도 열받네요. 그래요.. 제 동생이 좀더 당차고 대범했다면 좋았겠지만.. 저런 짜잘하면서 사람 자존감내려트리는 짓거리를 매일매일 다수대1로 당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동생직업이 나올수밖에 없는데.. 저런인간들이 애들을 돌보고 가르친다니..더 자세히 쓰고싶지만.. 혹시몰라서 조심스럽네요. 동생이 정말 힘들어합니다. 동생도 노력많이했어요. 외모지적질하길래 머리며 옷차림 신경써서 출근하고 그 주도하는 아줌씨한테 얘기도 해보고 원장한테 도움도 요청해보고요. 답이없더군요. 망할것들. 망해버려라...
그래서 곁에서 보다못해 동생만 넘 심적으로 무너져내리는거같아서도와주고싶은데. 전 성격이 불같아서 첨엔 동생한테 너가 더 잘해봐라 아님 대신 지랄해주겠다막 별소리다하다 동생상처만 주고.. 동생이랑 싸우게되서.... 지금은 그저 묵묵히 보고 힘들다하면 하소연들어주고하는데.. 넘넘 화가납니다.
못된건 그것들인데. 왜 내동생이 힘들어해야하는지..
그래서 결국 그만둔다고 얘기한 시점인데 그랬더니 더 난리더군요. 그만둘사람이다 이거죠... 근데 평판땜 ..
반항도 제대로못하는 동생...그만두는시점도 웃긴게 사람이 구해질때까지 일해달라고했답니다.
근데 시점상 사람이 구해질때도아니고 원래 그만둔다하고 한달후면 끝인데..동생 다음직장에 동생에대해 안좋은 짓거릴할까바... 박차고 나올수도없고 하아...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가서 엎어버릴까 쳐들어갈까...아무리 생각해도 좋은수가 안 떠올라요...도와주세요.
그리고 그것들은 꼭 자기들이 저지른거 부메랑처럼 돌아오길
본인들한테 안온다면 후대한테라도 ... 벌받길 바라네요.
도와주세요. 직장내 왕따...
많은 분들에게 보이고 조언을 구할려구요...
제목 그대로 직장 내 왕따. 따돌림때문입니다.
제 일은 아니고 제 막내동생이... 진짜 지금 이순간에도 화가나고 답답하기만합니다.
아니 뭔 중고딩 어린애들도 아니고...20대중반 제 동생한테 인신공격적발언이나 짜잘한따돌림 유치한행동으로 스트레스랑 정신적 피해를 주는 인간들은 평균 30대후반의 아줌씨들입니다.ㅡㅡ딸뻘 조카뻘 직장막내한테 하는짓이 참..가관이고..
제 동생이 대범하거나 강철멘탈이 아니라너무 힘들어하고 우울증에... 울적할때마다 마시던 술이...거의 매일일상이 되었습니다.그런것들로 심리상담센터도 다니고.. 그 뭐같은 것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제 동생만 너무 불쌍합니다..
그렇다고 가족들이 나서기엔 동생이 이중으로 상처받을것도 같고그 유치하고 비열한것들이 더 난리칠것도 같아서ㅜㅜ 진짜 속만 탑니다. 둘째동생이랑 쳐들어가볼까도 했는데 아오씨.. 동생평판만 떨어질것도 같고 ..
동생직업상 다른 직장을 구할때 전에 다니던곳 평판이 좀 중요하기도하고직업상 같은 직장내 사람들끼리 친화적이고 협의도 잘되어야하는데. 이것들은 나이쳐먹고 텃새부리더니..
다 늙어빠진아줌씨들이(격한표현죄송하지만)창창한 여자애한테 외모지적이며 (머리스타일 , 옷입는거, 화장유무 등등 )면전에 대고 비웃질않나...솔직히 제 동생이긴 하지만 예쁩니다. 그 아줌씨들이 지적할곳 한군데도 없어요.
동생이 참다참다 술먹고 몇가지 주절주절 얘기해줬는데 듣는동안 피가 끓어서 터질거 같더군요. 아 진짜 앞에있으면 싸대기를 갈궈주고싶습니다. 동생이 일을 못하거나 불성실한것도 아닙니다. 전 직장에서 인정도 받았고 경력도 있고 항상 평판도 좋았구요.
일단 그것들 만행 얘기하자면 주도하는 아줌씨가 딸자랑이나 집자랑같은거 잘하는데 동생은 아양떨거나 맘에 없는 말잘안하는 스타일이라 가만히 있었는데 그게 밉보여서 괴롭히기 시작했던것이 시초.
동생이 숏커트머린데 여름이라 좀더 짧게 자르고 갔을때...학부모들이나 다른선생들 앞에서 동생머리 웃기다고 오바싸면서 면전에 비웃음시전 하루종일 인신공격하고 한두번도 아니고..
제동생 얼굴도 작고 어울리기힘든 숏커트도 완전 잘어울립니다. ^^그 아줌씨는 도대체 어떠시길래 40넘는 양반이 20대 예쁜처자 지적질인지?
인신공격만으로도 모자른지 일적으로는 선생님이 가르치는 애들 다 이상하다.. 선생님 성격이 이상해서 애들 성격도 이상한거다. 라면서 돼먹지도 않은 얘기도 서슴없이. 퇴근시간도 당직순번이 있는데 지 차례에도 동생한테 먼저간다고 통보식으로 얘기하고 쌩하니 가버린답니다 ^^
원장이란 사람도.. 도와주는척하더니 결국엔 끼리끼리고..
통원버스 시간도 제대로 고지안해주고 출근 시간이 주별로 다른데 지들끼리만 속닥거려서 제시간에 출근 못하게하고 학부모들한테 간식들어온거 있으면 (시바 먹는걸로 치사하게구는게 젤더러운데) 지들끼리 하하호호 다쳐먹고 한두개 남았을때 동생보고 먹을래요? 시전
지역 단합대회같은거 있으면 동생 낯가림도 있고 잘모르는데 지들끼리 짝짝꿍되서 돌아다니고 활동하고 점심같은것도 안챙겨주고^^ 아 쓰면서도 열받네요. 그래요.. 제 동생이 좀더 당차고 대범했다면 좋았겠지만.. 저런 짜잘하면서 사람 자존감내려트리는 짓거리를 매일매일 다수대1로 당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동생직업이 나올수밖에 없는데.. 저런인간들이 애들을 돌보고 가르친다니..더 자세히 쓰고싶지만.. 혹시몰라서 조심스럽네요. 동생이 정말 힘들어합니다. 동생도 노력많이했어요. 외모지적질하길래 머리며 옷차림 신경써서 출근하고 그 주도하는 아줌씨한테 얘기도 해보고 원장한테 도움도 요청해보고요. 답이없더군요. 망할것들. 망해버려라...
그래서 곁에서 보다못해 동생만 넘 심적으로 무너져내리는거같아서도와주고싶은데. 전 성격이 불같아서 첨엔 동생한테 너가 더 잘해봐라 아님 대신 지랄해주겠다막 별소리다하다 동생상처만 주고.. 동생이랑 싸우게되서.... 지금은 그저 묵묵히 보고 힘들다하면 하소연들어주고하는데.. 넘넘 화가납니다.
못된건 그것들인데. 왜 내동생이 힘들어해야하는지..
그래서 결국 그만둔다고 얘기한 시점인데 그랬더니 더 난리더군요. 그만둘사람이다 이거죠... 근데 평판땜 ..
반항도 제대로못하는 동생...그만두는시점도 웃긴게 사람이 구해질때까지 일해달라고했답니다.
근데 시점상 사람이 구해질때도아니고 원래 그만둔다하고 한달후면 끝인데..동생 다음직장에 동생에대해 안좋은 짓거릴할까바... 박차고 나올수도없고 하아...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가서 엎어버릴까 쳐들어갈까...아무리 생각해도 좋은수가 안 떠올라요...도와주세요.
그리고 그것들은 꼭 자기들이 저지른거 부메랑처럼 돌아오길
본인들한테 안온다면 후대한테라도 ... 벌받길 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