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빨리 조언을 얻고싶어서 그랬어요...꼭 함번만 읽어주세요...
음 일단 제 상황성명을 하자면 저는 고2 학생이고 저희 학교가 특성상 3년동안 같은 반이 쭉 이어집니다.. 고등학교 입학하고나서부터 지금까지 저는 친구 문제로 스트레스 받고 속상하고 그런 일은 없었는데 방학 끝나고 와서 갑자기 한 친구가 저를 무시하고 일부로 떼어놓으려고 하는 느낌이 들어서 글 올려봅니다 존대 쓰기 힘들어서 내용 설명은 반말로 할께요
나는 일학년때 부터 같이 다니던 친구가 있었음
사실 다들 처음보는 친구들이라서 무리지어 다녀도 반 애들끼리 다 친했음
그 중에서도 나랑 같이 무리지어 다니던 친구들 뭐 밥 같이먹고 놀 때 같이 놀고 했던 애들이 나 포함 7명? 정도 있었음
2명은 나중에 다른 애들이랑 다녔는데 뭐 나나 다룬 친구들이랑도 문제 없이 같이 잘 지내서 별 탈이 없었음
문제는 그 5명중에 한명인데 그 친구를 N하라고 하면 그 애랑 1학년 2학기때 내 말투 문제로 말다툼을 한적이 있는데 뭐 잘풀렸음 그 이후로 다시 친해지고 잘지냄
근데 이번 방학이 지나고 나서 N이 나를 무시한다는 느낌이 든거임
1학년때와는 다른 행동을 함
맨 처음에는 같이 밥을 먹어도 나랑은 눈도 안마주치려고하고 다른 애들이랑은 말 잘하면서 유독 나랑은 말안하는 거같고 말을 삮으려 하지도 않고 내가 먼저 말해도 대화가 툭툭 끊겼음
또 어느날엔 무슨 활동을 할 때 나랑 S(같은 무리중에 한명)랑 둘이 연습하고 있었는데 N이 오더니 S랑 연습을 하기 시작함 그리고는 나를 무시함 뭐 이건 그냥 연습하는거니까 무시한다고 하고
우리학교가 점심시간이 학년별로 달라서 점심시간 종치고 우리는 10분뒤에 내려감 그래서 10분동안 S랑 J(얜 무리는 아니고 그냥 친한 친구)한테 수학문제 푸는법을 알려주고 있었는데 또 오더니 S한테 밥먹으러 가자고 하는거임 그리고 S가 이거 풀고 간다니까 내가 J한테 다른 문제 알려주고있는 사이에 자기들끼리 가버림 그리고 식당에서 만나니까 또 나를 완전 무시하는거임 그래서 이때부터 뭔가 나를 피한다는 느낌을 받음
그리고 또 점심시간에 내가 4교시에 너무 졸려서 수업끝나고 자고있었는데 작년엔 보통 애들 다 깨워서 같이 갔는데 이번에 또 나만 빼고 다 가버린거임 내려가서 만났는데 다른 애들은 자다왔냐고 몰랐다고 그러는데 N은 또 나를 보지도 않는거임
대망의 오늘 저녁. N은 야자를 원래 하지 않음 하지만 시험기간이라 오늘은 야자를 함 원래 나랑 야자 같이하는 Y라는 친구가 있음 우리학교 야자는 야자를 하다가 1시간 저녁시간이고 다시 와서 야자를 함 나는 N이 오늘만 야자한다는 걸 알고 있었고 나는 원래 매일 야자를 했으니 N도 내가 야자를 한다는걸 알고 있었을 거임 또 야자실에서 나랑 눈도 마주쳤으니 알고 있었을 거임 근데 저녁시간에 내가 짐 정리하는 사이에 다른 애들을 데리고 저녁먹으러 나가버림 또 나 혼자 남음 저녁은 학교에서 주는게 아니라 나가서 먹어야하는데 지금까지는 참다가 오늘 저녁엔 너무 속상해서 밥도 안먹고 야자실에 앉아있었음 나는 기대라는걸 했음 Y는 항상 나랑 저녁을 같이 먹었으니까 내가 혼자 있는걸 알면 같이 가자고 연락을 해주지 않을까라고 하지만 부질없는 생각이었음 결국 나는 밥을 굶음 근데 저녁시간이 끝나자 N이랑 Y는 밥을 먹고 웃으면서 들어오는거임 그래서 짜증이 확 올라옴
집갈때도 원래 Y랑 같이 떠들면서 가는데 내가 저녁사건때문에 야자시간에 몰래 카톡하면서 놀던 Y랑 한마디도 안함 그래도 집에는 같이 가는거 같았는데 N이 갑자기 Y앞을 막더니 장난치고 내가 옆에 있으니까 나는 신경도 안쓰고 오히려 내가 갈길은 비켜주고 Y가 갈길은 장난치면서 막는거임 그래서 나는 그냥 혼자 가버림.. 그리고 어쩌다 Y랑 속도가 맞춰졌는데 내가 속상해서 그런지 말 한마디도 안하고 인사도 씹음 그래서 지금 Y랑도 서먹해짐...ㅜ
이런 이유들이 확실히 N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매가 무시당한다는 느낌을 받을때마다 다른 애들은 바뀌는데 항상 거기에는 N이 껴있음
내용은 대충 이렇습니다 쓰고 나니 다 먹을때 나만 빼놓는다 이런거 같은데... 그냥 평소에도 쉬는시간이나 그럴때 느껴요 제가 누구 옆에 있으면 그 근처는 잘 안오려하고 다른 애들이랑 이야기하고 있으면 그 친구 데려가서 자기랑 놀아달라? 뭐 이런식으로 행동하고... 뭐 아직 오랜 시간이 지난건 아니라서 확실히 모르겠는데 저 지금 마음이 뭔가 엄청난게 친구들이랑 멀어질까봐 두렵고 무섭고 오해하는걸까봐 미안하고 괜히 다른 애들한테 화내는거 같아서 미안하고 그래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저는 제가 지금 어떻게 행동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댓글로 도움좀 주세요.. 부탁드려요...
갑자기 친구한테 무시당하는 느낌?
방탈 죄송합니다 빨리 조언을 얻고싶어서 그랬어요...꼭 함번만 읽어주세요...
음 일단 제 상황성명을 하자면 저는 고2 학생이고 저희 학교가 특성상 3년동안 같은 반이 쭉 이어집니다.. 고등학교 입학하고나서부터 지금까지 저는 친구 문제로 스트레스 받고 속상하고 그런 일은 없었는데 방학 끝나고 와서 갑자기 한 친구가 저를 무시하고 일부로 떼어놓으려고 하는 느낌이 들어서 글 올려봅니다 존대 쓰기 힘들어서 내용 설명은 반말로 할께요
나는 일학년때 부터 같이 다니던 친구가 있었음
사실 다들 처음보는 친구들이라서 무리지어 다녀도 반 애들끼리 다 친했음
그 중에서도 나랑 같이 무리지어 다니던 친구들 뭐 밥 같이먹고 놀 때 같이 놀고 했던 애들이 나 포함 7명? 정도 있었음
2명은 나중에 다른 애들이랑 다녔는데 뭐 나나 다룬 친구들이랑도 문제 없이 같이 잘 지내서 별 탈이 없었음
문제는 그 5명중에 한명인데 그 친구를 N하라고 하면 그 애랑 1학년 2학기때 내 말투 문제로 말다툼을 한적이 있는데 뭐 잘풀렸음 그 이후로 다시 친해지고 잘지냄
근데 이번 방학이 지나고 나서 N이 나를 무시한다는 느낌이 든거임
1학년때와는 다른 행동을 함
맨 처음에는 같이 밥을 먹어도 나랑은 눈도 안마주치려고하고 다른 애들이랑은 말 잘하면서 유독 나랑은 말안하는 거같고 말을 삮으려 하지도 않고 내가 먼저 말해도 대화가 툭툭 끊겼음
또 어느날엔 무슨 활동을 할 때 나랑 S(같은 무리중에 한명)랑 둘이 연습하고 있었는데 N이 오더니 S랑 연습을 하기 시작함 그리고는 나를 무시함 뭐 이건 그냥 연습하는거니까 무시한다고 하고
우리학교가 점심시간이 학년별로 달라서 점심시간 종치고 우리는 10분뒤에 내려감 그래서 10분동안 S랑 J(얜 무리는 아니고 그냥 친한 친구)한테 수학문제 푸는법을 알려주고 있었는데 또 오더니 S한테 밥먹으러 가자고 하는거임 그리고 S가 이거 풀고 간다니까 내가 J한테 다른 문제 알려주고있는 사이에 자기들끼리 가버림 그리고 식당에서 만나니까 또 나를 완전 무시하는거임 그래서 이때부터 뭔가 나를 피한다는 느낌을 받음
그리고 또 점심시간에 내가 4교시에 너무 졸려서 수업끝나고 자고있었는데 작년엔 보통 애들 다 깨워서 같이 갔는데 이번에 또 나만 빼고 다 가버린거임 내려가서 만났는데 다른 애들은 자다왔냐고 몰랐다고 그러는데 N은 또 나를 보지도 않는거임
대망의 오늘 저녁. N은 야자를 원래 하지 않음 하지만 시험기간이라 오늘은 야자를 함 원래 나랑 야자 같이하는 Y라는 친구가 있음 우리학교 야자는 야자를 하다가 1시간 저녁시간이고 다시 와서 야자를 함 나는 N이 오늘만 야자한다는 걸 알고 있었고 나는 원래 매일 야자를 했으니 N도 내가 야자를 한다는걸 알고 있었을 거임 또 야자실에서 나랑 눈도 마주쳤으니 알고 있었을 거임 근데 저녁시간에 내가 짐 정리하는 사이에 다른 애들을 데리고 저녁먹으러 나가버림 또 나 혼자 남음 저녁은 학교에서 주는게 아니라 나가서 먹어야하는데 지금까지는 참다가 오늘 저녁엔 너무 속상해서 밥도 안먹고 야자실에 앉아있었음 나는 기대라는걸 했음 Y는 항상 나랑 저녁을 같이 먹었으니까 내가 혼자 있는걸 알면 같이 가자고 연락을 해주지 않을까라고 하지만 부질없는 생각이었음 결국 나는 밥을 굶음 근데 저녁시간이 끝나자 N이랑 Y는 밥을 먹고 웃으면서 들어오는거임 그래서 짜증이 확 올라옴
집갈때도 원래 Y랑 같이 떠들면서 가는데 내가 저녁사건때문에 야자시간에 몰래 카톡하면서 놀던 Y랑 한마디도 안함 그래도 집에는 같이 가는거 같았는데 N이 갑자기 Y앞을 막더니 장난치고 내가 옆에 있으니까 나는 신경도 안쓰고 오히려 내가 갈길은 비켜주고 Y가 갈길은 장난치면서 막는거임 그래서 나는 그냥 혼자 가버림.. 그리고 어쩌다 Y랑 속도가 맞춰졌는데 내가 속상해서 그런지 말 한마디도 안하고 인사도 씹음 그래서 지금 Y랑도 서먹해짐...ㅜ
이런 이유들이 확실히 N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매가 무시당한다는 느낌을 받을때마다 다른 애들은 바뀌는데 항상 거기에는 N이 껴있음
내용은 대충 이렇습니다 쓰고 나니 다 먹을때 나만 빼놓는다 이런거 같은데... 그냥 평소에도 쉬는시간이나 그럴때 느껴요 제가 누구 옆에 있으면 그 근처는 잘 안오려하고 다른 애들이랑 이야기하고 있으면 그 친구 데려가서 자기랑 놀아달라? 뭐 이런식으로 행동하고... 뭐 아직 오랜 시간이 지난건 아니라서 확실히 모르겠는데 저 지금 마음이 뭔가 엄청난게 친구들이랑 멀어질까봐 두렵고 무섭고 오해하는걸까봐 미안하고 괜히 다른 애들한테 화내는거 같아서 미안하고 그래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저는 제가 지금 어떻게 행동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댓글로 도움좀 주세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