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간 좋아하는 마음은 시소와 같다

ㄱㅈㅇ2016.09.23
조회30,528
상대가 날 좋아하는 것보다 내가 상대를 더 좋아해서 속상해하고 결국 도망까지 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남녀관계에 서로 좋아하는 정도는 시간이 흐르며 계속 바뀌게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아 두자.

그러니 그런 걸로 속상해하거나 시작도 하기 전에 도망치지 마라.

물론 상대가 널 좋아하는게 아니고 네가 자신을 좋아하는 마음을 이용해 먹으려 든다면 과감히 버려야겠지만

그게 아니라 조금 덜 좋아하는 정도라면 너무 조급해하지 마라.

좋은 관계와 인연은 스스로 만드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