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일단 평범한 학생 ㅇㅇ... 근데 옛날부터 큰 문제가 있었음 바로 내가 하고싶은 말을 똑부러지게 말 못하고 맘속으로 참거나 더듬거려서 그냥 말하기를 포기하는거임 거절도 잘 못해서 그런지 모든 애들이 oo아~ 나 뭐 좀 해주라~ 이러면 거의 다 해주는 스탈임 좀 멍청할만큼 다해줌 거절을 못하겠음 옛날부터 남이랑 사이 안좋아지는 걸 안좋아해서 웬만한건 다 해주다보니 갈수록 호구가 되가는 느낌임 그렇다고 한번 화나면 무서운 스타일도 아님 화내도 하고싶은 말 다 못함 그래서 스트레스도 심해지고 미치겠음... 판글보면서 시원한 복수글만 찾게되고 애들이랑 급식먹으면 내가 항상 물떠오는거같고 나만 일하는 느낌...? 진짜 친한 친구는 한 3명 정돈데 오히려 친한 애들이 더 짜증내고 화풀이하는 반면 같은반애들이랑 있을때가 더 살거같고 그럼... 가끔은 진짜 스트레스받아 자살하고 싶은 생각까지 듬... 누가 제발 말 똑바로 하거나 거절하는 방법 좀 ㅠㅠㅜㅜㅠㅠ
누가 제발 자기 할 말 다하는 법 좀 알려주라...
평범한 학생이에요 ㅠㅠ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쓰니는 일단 평범한 학생 ㅇㅇ... 근데 옛날부터 큰 문제가 있었음 바로 내가 하고싶은 말을 똑부러지게 말 못하고 맘속으로 참거나 더듬거려서 그냥 말하기를 포기하는거임 거절도 잘 못해서 그런지 모든 애들이 oo아~ 나 뭐 좀 해주라~ 이러면 거의 다 해주는 스탈임 좀 멍청할만큼 다해줌 거절을 못하겠음 옛날부터 남이랑 사이 안좋아지는 걸 안좋아해서 웬만한건 다 해주다보니 갈수록 호구가 되가는 느낌임 그렇다고 한번 화나면 무서운 스타일도 아님 화내도 하고싶은 말 다 못함 그래서 스트레스도 심해지고 미치겠음... 판글보면서 시원한 복수글만 찾게되고 애들이랑 급식먹으면 내가 항상 물떠오는거같고 나만 일하는 느낌...? 진짜 친한 친구는 한 3명 정돈데 오히려 친한 애들이 더 짜증내고 화풀이하는 반면 같은반애들이랑 있을때가 더 살거같고 그럼... 가끔은 진짜 스트레스받아 자살하고 싶은 생각까지 듬... 누가 제발 말 똑바로 하거나 거절하는 방법 좀 ㅠㅠ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