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9년정도 만났네요 솔직히 만난거는 3개월만나고 또 연락끊고 몇달 만나고 또 연락끊고 반복했지만 중학교때부터 알아가 장거리 연애를 했습니다.고등학생이 됫고 장거리도 아주먼...장거리 연애였어요 알바를 하면서 1달에1번 2달에한번 고등학생이라 아무것도못하고 사소한 데이트만하면서 지냈습니다.그때 제가 엄청 집착이 심했어요. 친구랑 밥먹는다해도 늦게간다고 뭐라하고 왜 그런거 있잖아요 남자분들 소유욕,관심이 지나치면 집착이되는 그런거 그렇게 제멋대로 연애를하다가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를 반복하다가 군대를 가게되었구요 그떄 이제 여자친구지방으로 내려가 1달을 같이보냈네요 땡전한푼 안들고가서 여자친구가 저밥맥이고 있는돈없는돈 모아서 절 먹여살렸엇어요.그리고 군대를 갔고 왜 남자분들 그런거있잖아요 나는 군대왓는데 너는 술먹고 놀고 친구만나고 풀면되지만 나는 안되는데 그래서 내가 더힘든데 너가 뭐가힘들어?라고 다투면서 이별을 선고받았구요.
그렇게 휴가중간중간 만나면서 틈틈히 연락하면서 전역을 했어요.갔다와서 저는 생각이 엄청 바뀌엇다고 생각해요 뭐 상대방 쪽에서는 모르겠지만 중고등학교때 여자면 다좋아햇던,여자친구 두고도 멀리있단 핑계로 따른여자한테 눈돌리고 그런걸 다 용서해줬엇거든요...
갔다와서부터 지금까지 3년,4년됫네요 오직 그사람만 봤네요 전역을 하고 지방으로 내려가 일을 했어요 우린 다시만났고 또 헤어지고를 반복하면서 만났다가 일이터진건...작년인가 그럴거에요
장거리연애 여전히 하고있는도중 여자친구가 자기랑 연락 안할때 여자를만난적이 있엇냐고...
근데 저는 정말없엇거든요..소개도 받고 햇지만 정작 사귀진 않앗으니까 소개도받고 했찌만 만난적이 없다했더니 술이조금 된 그녀는 만났던 남자가 있었다라고 하더군요.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너무 충격이었어요. 생각을 안햇던건 아니었으니까 그냥 믿고 싶었거든요....얘도그냥 나처럼 아무도안만났엇으면 좋겟다 하는 그런거...근데 정말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그때 얘기를 들으니까
그때부터 제가 바뀐거 같아요.만나면 생각이 나질않는데 전화안받고 연락 안되고 그생각이나고 그여자랑 만났던 그남자가 어떻게보면 나만나기전 남자친구잖아요....아예랑 스킨쉽했던걸 저랑 했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미치겠더라구요...만나면 얘가 저 달라고 근데 헤어지면 또생각나고
저희는 남녀 성격이 정말반대 였어요. 저는남자지만 여자같은 그쪽은 여자지만 남자같은
그렇게 잊혀질때쯤?장거리 운전을해서 그여자를 보러갔는데 제가 눈치가 정말빠르거든요? 그냥 눈치가 빨라요...전화가 왔는데안받더라구요...그래서 왜안받냐고 했더니 회사 오빠가 술먹으러 나오랬답니다 . 뭐저희는 새벽에늦게가고 직장동료만나고 이런거 크게 연연에해지 않앗어요 근데느낌이 정말이상해서 없을때 폰을봤는데...제이름이 절 저장해논 이름이 다른여자애이름이더라구요.......그러고는 누구랑 톡햇는지 볼라고 했는데 폰을 뺏겻구요....솔직히 말하랫더니 소개를 받앗답니다....억지로.... 속으로 그사람이랑 뭐있엇으니까 내이름을 바꿔놧겟지 생각하면서도
그날 만나는날 아무도얘는 안만났거든요...?저를 언제부터 그랫는지는 몰라도 무슨 의미였던걸까요 정말 남자가 생겼던걸까요 근데 넘어갔습니다...돌아오는길에 계속생각이나고 갔다와서 일하고도 생각나고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이여자한테 꿍해졌던거 같아요.그게 겨울에 있었던 일이니까...아직도생각이나는데 뭘까요.그때부터 시큰둥해지면서 뚱해지면서 정이 조금씩 떨어졌어요. 근데 그때부터 여자애가 잘하는게 보이더라구요...전 정말바보거든요...그냥 거짓말인거 아는데 그거짓말도 믿었어요.거짓말인데 그거짓말을 믿엇어요. 그렇게지내면서 잊혀질때쯤 생일이어서 아울렛가서 지갑을 사줫는데 차안에서 지갑물건을 바꾸는 도중 옆을 봣더니 흠칫하면서 뭘 숨기더라구요 그래서 뭐냐햇더니 아니라고 아무것도아니라고 결국 뺏어서 보려던 찰나 솔직히 말하더라구요...옛날에 말한남자친군데 자기가 이지갑을 안써서 버리는걸 깜빡햇답니다..그러더니 창문밖으로 던지더라구요 저정말 펑펑울었어요 그자리에서 화낫냐고 하는데 정말 눈물이 막나오면서 엉엉울었어요..근데...이것도 넘어갔어요 오히려 그자리에서 제가 여기서 이일 다시는 꺼내지말자고 남자인척 하면서 넘어갔거든요...근데도 여전히 연락하는데 전시큰둥햇고 여자는 제가 관심이 부족하다고 생각햇나봐요...가슴에서 저는 잊혀지지가 않아서그런건데 지금도 안잊혀지거든요....뭐 그게 사실이던 전남자친구던 소개를받앗던 진짜아니라고하는것도 거짓말인거 같으면서 거짓말이라도 믿엇는데 제가 솔직히 말햇엇어요 그일이 안잊혀진다고...
그러니까 너는?너는 옛날에 여자만나서 속썩이지 않앗녜요...이때부터 시작하더니
매주 싸웟던거 같아요.. 이러면서도 저는 생일선물을 미리사준거였거든요. 멀리잇는 여자한테 이미 해줫고 또 그냥보내기 그래서 얘생일 다음날이 어머님생일이엇거든요?억지로 주소 알아서 어머님 선물이라고 핸드백도 보내고..물론 맘에 안드신다고 반품햇지만..하 진짜 생각할수록 너무하네요 다물어보니까 선물해준건데 이것도 그냥 안쓰더라도 간직햇어도되는건데 반품을 하고
뭐 반품해서 돈은 제가 다 가져갓지만 마음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번주 추석꼇을때 얘가 일요일마다 연락이 잘안되요. 일학원 왓다갓다 해서 그러려니
자기는 맨날 월요일에 잣다고하고 1달에 일주일이4번이면 2,3번을 그랬거든요 이런것도 많이싸우고 화해 했는데 똑같더라구요 근데 저번주 결국 일요일에 전화4통정도 저녁8시부터 아무연락도 안됫고 세벽3시쯤 전화하나 와잇고 아침에 잣다고 왓더라구요...그래서 진짜 너무화나서 응응 이렇게 보냇더니 화낫어?라고 오는데 너무열받는거에요. 당연한전화 당연한 연락하는거에 안됫으면서 그걸 화난사람 만드는...그게 너무 자존심상하는거에요 미안하다는말이 먼저나오는것도아니고 화났어?이걸보고 톡을씹엇네요 그러고 다음날 연락이왓어요 연락하지말까라는...그래서 왜 니가 그런말하냐니까 제가 톡을 씹엇다네요...그게 너무 화가난데요 스팀이 끝까지차서 그건 내가할말아니냐고 연락안된건넌데 왜내가 그런말 들어야되냐니까 자기는 잠잔건데 잠자서 못받은건데 왜 그러냐고...여기서 제가 너무말문이 막혀서 나는 항상 너한테 죄인이냐고 내잘못도 내잘못 너잘못도 내잘못 항상죄인인거 같다니까 그만하라네요....그래서 내가 어떻게 전화를한사람이 을이되고 전화를 못받은사람이 갑이되냐니까 그만하잡니다 그러고 연락안하고 있구요.
제가.....전역 이후로 여자는 얘만 알았엇거든요 장거리이긴해도 머리가 복잡해도 티는 낫겟지만 노력햇엇는데 이제는 얘를 알앗던걸 진짜 지워볼까 몇달뒤 연락이 닿아도 하지말까 하지도말고 받지도말까 라는 생각이드네요...후회가 되네요. 물론 전역후지만 여자라곤 얘밖에안봣던 제가 너무 멍청하고 지금호구된거 같아요. 만나면 뭐사줄까 뭐필요해 뭐먹고싶어?어디갈까? 어떻게든 뭐라도 해볼라햇던 제마음을알까요. 물론 제입장에서 제가쓴글이기때문에 제일방적으로 밖에 글이안보이겟지만...상대방 생각도 잇겟지만 제마음은 그래요지금..호구된거같아요 정말 삶의 낙도없고 제가 너무 한심하고 멍청해보여요 긴글 읽어줘서 감사하구요..이렇게 연락 안닿을 상황에
장거리연애 남녀성격차이
안녕하세요. 20대남자입니다~
그사람과 연락안한지 이제 며칠 되어가네요
8년,9년정도 만났네요 솔직히 만난거는 3개월만나고 또 연락끊고 몇달 만나고 또 연락끊고 반복했지만 중학교때부터 알아가 장거리 연애를 했습니다.고등학생이 됫고 장거리도 아주먼...장거리 연애였어요 알바를 하면서 1달에1번 2달에한번 고등학생이라 아무것도못하고 사소한 데이트만하면서 지냈습니다.그때 제가 엄청 집착이 심했어요. 친구랑 밥먹는다해도 늦게간다고 뭐라하고 왜 그런거 있잖아요 남자분들 소유욕,관심이 지나치면 집착이되는 그런거 그렇게 제멋대로 연애를하다가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를 반복하다가 군대를 가게되었구요 그떄 이제 여자친구지방으로 내려가 1달을 같이보냈네요 땡전한푼 안들고가서 여자친구가 저밥맥이고 있는돈없는돈 모아서 절 먹여살렸엇어요.그리고 군대를 갔고 왜 남자분들 그런거있잖아요 나는 군대왓는데 너는 술먹고 놀고 친구만나고 풀면되지만 나는 안되는데 그래서 내가 더힘든데 너가 뭐가힘들어?라고 다투면서 이별을 선고받았구요.
그렇게 휴가중간중간 만나면서 틈틈히 연락하면서 전역을 했어요.갔다와서 저는 생각이 엄청 바뀌엇다고 생각해요 뭐 상대방 쪽에서는 모르겠지만 중고등학교때 여자면 다좋아햇던,여자친구 두고도 멀리있단 핑계로 따른여자한테 눈돌리고 그런걸 다 용서해줬엇거든요...
갔다와서부터 지금까지 3년,4년됫네요 오직 그사람만 봤네요 전역을 하고 지방으로 내려가 일을 했어요 우린 다시만났고 또 헤어지고를 반복하면서 만났다가 일이터진건...작년인가 그럴거에요
장거리연애 여전히 하고있는도중 여자친구가 자기랑 연락 안할때 여자를만난적이 있엇냐고...
근데 저는 정말없엇거든요..소개도 받고 햇지만 정작 사귀진 않앗으니까 소개도받고 했찌만 만난적이 없다했더니 술이조금 된 그녀는 만났던 남자가 있었다라고 하더군요.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너무 충격이었어요. 생각을 안햇던건 아니었으니까 그냥 믿고 싶었거든요....얘도그냥 나처럼 아무도안만났엇으면 좋겟다 하는 그런거...근데 정말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그때 얘기를 들으니까
그때부터 제가 바뀐거 같아요.만나면 생각이 나질않는데 전화안받고 연락 안되고 그생각이나고 그여자랑 만났던 그남자가 어떻게보면 나만나기전 남자친구잖아요....아예랑 스킨쉽했던걸 저랑 했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미치겠더라구요...만나면 얘가 저 달라고 근데 헤어지면 또생각나고
저희는 남녀 성격이 정말반대 였어요. 저는남자지만 여자같은 그쪽은 여자지만 남자같은
그렇게 잊혀질때쯤?장거리 운전을해서 그여자를 보러갔는데 제가 눈치가 정말빠르거든요? 그냥 눈치가 빨라요...전화가 왔는데안받더라구요...그래서 왜안받냐고 했더니 회사 오빠가 술먹으러 나오랬답니다 . 뭐저희는 새벽에늦게가고 직장동료만나고 이런거 크게 연연에해지 않앗어요 근데느낌이 정말이상해서 없을때 폰을봤는데...제이름이 절 저장해논 이름이 다른여자애이름이더라구요.......그러고는 누구랑 톡햇는지 볼라고 했는데 폰을 뺏겻구요....솔직히 말하랫더니 소개를 받앗답니다....억지로.... 속으로 그사람이랑 뭐있엇으니까 내이름을 바꿔놧겟지 생각하면서도
그날 만나는날 아무도얘는 안만났거든요...?저를 언제부터 그랫는지는 몰라도 무슨 의미였던걸까요 정말 남자가 생겼던걸까요 근데 넘어갔습니다...돌아오는길에 계속생각이나고 갔다와서 일하고도 생각나고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이여자한테 꿍해졌던거 같아요.그게 겨울에 있었던 일이니까...아직도생각이나는데 뭘까요.그때부터 시큰둥해지면서 뚱해지면서 정이 조금씩 떨어졌어요. 근데 그때부터 여자애가 잘하는게 보이더라구요...전 정말바보거든요...그냥 거짓말인거 아는데 그거짓말도 믿었어요.거짓말인데 그거짓말을 믿엇어요. 그렇게지내면서 잊혀질때쯤 생일이어서 아울렛가서 지갑을 사줫는데 차안에서 지갑물건을 바꾸는 도중 옆을 봣더니 흠칫하면서 뭘 숨기더라구요 그래서 뭐냐햇더니 아니라고 아무것도아니라고 결국 뺏어서 보려던 찰나 솔직히 말하더라구요...옛날에 말한남자친군데 자기가 이지갑을 안써서 버리는걸 깜빡햇답니다..그러더니 창문밖으로 던지더라구요 저정말 펑펑울었어요 그자리에서 화낫냐고 하는데 정말 눈물이 막나오면서 엉엉울었어요..근데...이것도 넘어갔어요 오히려 그자리에서 제가 여기서 이일 다시는 꺼내지말자고 남자인척 하면서 넘어갔거든요...근데도 여전히 연락하는데 전시큰둥햇고 여자는 제가 관심이 부족하다고 생각햇나봐요...가슴에서 저는 잊혀지지가 않아서그런건데 지금도 안잊혀지거든요....뭐 그게 사실이던 전남자친구던 소개를받앗던 진짜아니라고하는것도 거짓말인거 같으면서 거짓말이라도 믿엇는데 제가 솔직히 말햇엇어요 그일이 안잊혀진다고...
그러니까 너는?너는 옛날에 여자만나서 속썩이지 않앗녜요...이때부터 시작하더니
매주 싸웟던거 같아요.. 이러면서도 저는 생일선물을 미리사준거였거든요. 멀리잇는 여자한테 이미 해줫고 또 그냥보내기 그래서 얘생일 다음날이 어머님생일이엇거든요?억지로 주소 알아서 어머님 선물이라고 핸드백도 보내고..물론 맘에 안드신다고 반품햇지만..하 진짜 생각할수록 너무하네요 다물어보니까 선물해준건데 이것도 그냥 안쓰더라도 간직햇어도되는건데 반품을 하고
뭐 반품해서 돈은 제가 다 가져갓지만 마음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번주 추석꼇을때 얘가 일요일마다 연락이 잘안되요. 일학원 왓다갓다 해서 그러려니
자기는 맨날 월요일에 잣다고하고 1달에 일주일이4번이면 2,3번을 그랬거든요 이런것도 많이싸우고 화해 했는데 똑같더라구요 근데 저번주 결국 일요일에 전화4통정도 저녁8시부터 아무연락도 안됫고 세벽3시쯤 전화하나 와잇고 아침에 잣다고 왓더라구요...그래서 진짜 너무화나서 응응 이렇게 보냇더니 화낫어?라고 오는데 너무열받는거에요. 당연한전화 당연한 연락하는거에 안됫으면서 그걸 화난사람 만드는...그게 너무 자존심상하는거에요 미안하다는말이 먼저나오는것도아니고 화났어?이걸보고 톡을씹엇네요 그러고 다음날 연락이왓어요 연락하지말까라는...그래서 왜 니가 그런말하냐니까 제가 톡을 씹엇다네요...그게 너무 화가난데요 스팀이 끝까지차서 그건 내가할말아니냐고 연락안된건넌데 왜내가 그런말 들어야되냐니까 자기는 잠잔건데 잠자서 못받은건데 왜 그러냐고...여기서 제가 너무말문이 막혀서 나는 항상 너한테 죄인이냐고 내잘못도 내잘못 너잘못도 내잘못 항상죄인인거 같다니까 그만하라네요....그래서 내가 어떻게 전화를한사람이 을이되고 전화를 못받은사람이 갑이되냐니까 그만하잡니다 그러고 연락안하고 있구요.
제가.....전역 이후로 여자는 얘만 알았엇거든요 장거리이긴해도 머리가 복잡해도 티는 낫겟지만 노력햇엇는데 이제는 얘를 알앗던걸 진짜 지워볼까 몇달뒤 연락이 닿아도 하지말까 하지도말고 받지도말까 라는 생각이드네요...후회가 되네요. 물론 전역후지만 여자라곤 얘밖에안봣던 제가 너무 멍청하고 지금호구된거 같아요. 만나면 뭐사줄까 뭐필요해 뭐먹고싶어?어디갈까? 어떻게든 뭐라도 해볼라햇던 제마음을알까요. 물론 제입장에서 제가쓴글이기때문에 제일방적으로 밖에 글이안보이겟지만...상대방 생각도 잇겟지만 제마음은 그래요지금..호구된거같아요 정말 삶의 낙도없고 제가 너무 한심하고 멍청해보여요 긴글 읽어줘서 감사하구요..이렇게 연락 안닿을 상황에
카톡에서 혹시 사진보이면 흔들릴까봐 항상 숨김해놧거든요...지금도 그렇구...
이제는 정말 보낸시간 마무리를 할까 아니면 용기를 내볼까 고민중이네요...
부탁좀드려요 저어떻게 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