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생 딸을 둔 40대 주부입니다.
딸은 현재 중학교 2학년이에요, 중학교 1학년 되고 나서부터 쌍커풀액을 하고 다니더라구요. 딸한테 물어보니 쌍커풀 없고 작은 눈이 스트레스라서 하고 다닌답니다. 저도 그거에 대해서는 별 말 안하고 하게 냅뒀어요
그런데 쌍커풀 수술 시켜달라고 몇 주 전부터 조르더라고요.. 딸 말로는 중2~중3때 제일 많이 한다고.. 코도 낮고 눈도 작고 무쌍이라서 서러운데 쌍커풀수술이라도 시켜달라고 조릅니다. 딸이 외모 컴플렉스를 갖고 있는것도 알고 있고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도 알고 있어요. 하지만 중학생이 성형하는 것은 너무 이른 것 아닌가요? 저는 성형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시기가 너무 이르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딸한테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학생 딸 성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딸은 현재 중학교 2학년이에요, 중학교 1학년 되고 나서부터 쌍커풀액을 하고 다니더라구요. 딸한테 물어보니 쌍커풀 없고 작은 눈이 스트레스라서 하고 다닌답니다. 저도 그거에 대해서는 별 말 안하고 하게 냅뒀어요
그런데 쌍커풀 수술 시켜달라고 몇 주 전부터 조르더라고요.. 딸 말로는 중2~중3때 제일 많이 한다고.. 코도 낮고 눈도 작고 무쌍이라서 서러운데 쌍커풀수술이라도 시켜달라고 조릅니다. 딸이 외모 컴플렉스를 갖고 있는것도 알고 있고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도 알고 있어요. 하지만 중학생이 성형하는 것은 너무 이른 것 아닌가요? 저는 성형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시기가 너무 이르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딸한테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