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 남자가 있어요 처음에 고백했을 때 지금이 좋다며 거절했고 이틀뒤에 술한잔하며 얘기하다가 취해서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서로 어색했지만 또 후에 잘지냈고. 또 그 후에 술한잔 하며 짝사랑하는 남자가 저 좋다네요 근데 제가 상처받을까바 걱정이랍니다 그날은 이미 한번 같이 잤으니. 그날은 좀 더 쉽게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날 제가 우리 사이가 섹파가 될까봐 걱정이라 했는데 짝남이 그런일 없다고 그러기전에 막는다고 그랬습니다. 뭔뜻인지 모르겠지만. 또 잘지내다가 제가 좋아하는 거에 대해서 카톡하는데 장문으로 '나는 이러이러 하기 때문에 아니라는 것이다.' 라며 좋은 인연 만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선 삼일뒤 제가 힘든 티를 냈는데. 더이상 당분간 서로 시간을 갖자며 짝남이 ' 너는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야 . 이성 그런쪽 말고. 오래 알고지내고 싶어.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당분간 혼자 있고 싶어 ' 이렇게 말했습니다. 짝남과 저의 사이는 사장과 직원이죠 이번달 일한걸로 칠테니까 다른 일자리 구하라며 일나오지 말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을 어떻게 해야 괜찮은 사이로 지낼수 있을까요? 제가 경솔하게 너무 대뜸 힘든티를 낸거 스스로 반성합니다. 다만 전처럼 잘 지내고싶어요. 이번에 이렇게 되면 우리 사이 그냥 쫑날것 같습니다. 나중에 한번쯤 만난다고해도. 잘모르겟어요. 웃으며 보게될지. 아닐지..
남자분들 여자분들 알려주세요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어요
처음에 고백했을 때 지금이 좋다며 거절했고
이틀뒤에 술한잔하며 얘기하다가 취해서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서로 어색했지만 또 후에 잘지냈고.
또 그 후에 술한잔 하며 짝사랑하는 남자가
저 좋다네요 근데 제가 상처받을까바 걱정이랍니다
그날은 이미 한번 같이 잤으니. 그날은 좀 더 쉽게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날 제가 우리 사이가 섹파가 될까봐 걱정이라 했는데 짝남이 그런일 없다고 그러기전에 막는다고 그랬습니다.
뭔뜻인지 모르겠지만.
또 잘지내다가 제가 좋아하는 거에 대해서 카톡하는데 장문으로 '나는 이러이러 하기 때문에 아니라는 것이다.' 라며 좋은 인연 만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선 삼일뒤 제가 힘든 티를 냈는데.
더이상 당분간 서로 시간을 갖자며
짝남이 ' 너는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야 . 이성 그런쪽 말고. 오래 알고지내고 싶어.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당분간 혼자 있고 싶어 ' 이렇게 말했습니다.
짝남과 저의 사이는 사장과 직원이죠
이번달 일한걸로 칠테니까 다른 일자리 구하라며 일나오지 말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을 어떻게 해야 괜찮은 사이로 지낼수 있을까요?
제가 경솔하게 너무 대뜸 힘든티를 낸거 스스로 반성합니다.
다만 전처럼 잘 지내고싶어요.
이번에 이렇게 되면 우리 사이 그냥 쫑날것 같습니다.
나중에 한번쯤 만난다고해도. 잘모르겟어요.
웃으며 보게될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