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저희오빠랑은 2살차이가 나요. 오빤 고2 전 중3.. 근데 아빠는 공부에 대한 압박이 심하시진 않아요 물론 저희 엄마도 .. 근데 오빠는 내년이면 고3이고 대학도 가야되는데 공부도 안하고 엄마한테 대들기만 하는거예요 엄마는 오빠 대학 걱정이 들어서 공부좀 하라고 말만하면 내가 알아서 하겠다는데 왜 자꾸 참견하냐는 둥 언성 높이면서 화내고 말도 안들으니까 엄마가 화가 나서 엄마로써 그런얘기도 못하냐 그랬더니 얘기가 안통한다면서 방문 쌔게 닫고 들어가고 진짜 그리고 오빠 하는짓 보면 저를 완전 싫어한다는 느낌도 들어요. 제가 옛날에 인대가 정말 많이 늘어나서 깁스를 한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때가 ..6학년때 였나 아무튼 그때 제가 깁스를 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근데 엄마는 맞벌이셔서 저 잠깐 병원에 같이가주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다시 가셔서 집에 오빠랑 저밖에 없었는데 제가 깁스를 해서 움직일순없고 해서 쇼파에 앉아서 티비를 보고 있었어요 근데 그때 오빠가 식탁에서 뭘먹다가 저보고 이걸 치우라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발다친거 안보이냐고 오빠가 좀 갖다버리라고 그랬는게 갑자기 저한테 오더니 깁스한 발을 차고 욕하면서 자기방문 쌔게 닫고 들어가는거예요 .. 그때 진짜 아파서 엄청 울고 엄마 일 끝나고 집에 들어왔을때 제가 제방에서 엄마한테 여태까지 있었던 일들 다 말하니까 오빠한테 가서 혼내키고 엄만 씻으러 화장실 들어갔을 때 오빠가 제방 들어와서 주먹으로 엄청 때리고 멱살잡더니 왜 꼰지르냐면서 엄청 욕했었거든요? 저 정말 5학년때 부터 정말 힘들었어요 ... 자기가 먹은건 자기가 버릴수도있는건데 굳이 계속 저한테 시키고 제가 처음에는 계속 갖다버려줬는데 계속 시키니까 짜증나서 그냥 오빠가 버리라고 하면 무조건 욕이랑폭력이였고요 .. 엄마아빠가 일나가기 전에 저희보고 설거지를 하라 시키셨는데 제가 다 했단 말이예요 빨래도 제가 널고 게고 세탁기 돌리고 청소기돌리고 설거지하고 .. 근데 오빠는 하나도 하는게 없고 오빠도 좀 하라하면 분명 욕하면서 때릴게 뻔하니까 엄마아빠저 셋이 단톡방 만들어서 오빠 집안일 하나도 안한다고 얘기도 하고 진짜 어이없었던건 제가 집안일 다해놨는데 엄마아빠가 일끝내고 집와서 누가 집안일 다해놨냐고 기특하다그랬는데 오빠가 자기가 했다고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전 괜히 혼만 나고 이일도 얘기를 하고 오빠한테 제발 말하지말라고 그랬는데 아빠가 알겠다고 했으면서 저 자고있을때 오빠를 혼내켰나봐요 그래서 전 또 뚜드려맞고 ... 욕먹고 .. 저번엔 책 모서리로 머리 맞아서 피났습니다 ㅠㅠ 심지어 이번 추석에 오빠는 할머니댓에 안가고 저랑엄마아빠셋이서 갔는데 제가 사촌여동생이랑 진짜 자매처럼 지내서 저는 5일동안 있다왔는데 아빠랑엄마는 주말에 내려가시고 전 할머니댁 있을때 용돈 5만원을 받았어요 근데 오빤 안와서 용돈을 안주셨단말예요 근데 제가 일요일에 집에 갔는데 저 들어오자마자 오빠가 저한테 너 용돈받았냐?이래서 제가 받았다그랬는데 내껀?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없어 이랬는데 다짜고짜 싸가지없는년 이래서 정말 억울했습니다 .. 뭐만 하면 주먹이 먼저고 욕이 먼저니까 뭐라 말꺼내기도 무섭고 .. 그래서 제 사촌여동생도 저희 오빨 싫어해요 그리고 사촌여동생이 피부도 뽀얗고 예쁘게 생겼는데 오빠가 막 저보고 닌 쟤 반이나 좀 닮아보라고 닌 살뺄생각도없냐면서 못생겼으니까 얼굴치우라고 쪽팔리다 그러고 , 제가 거실에서 동생이랑 놀고있는데 자기방에 와보래서 왔더니 쓰레기버리고 불끄고 나가라해서 제가 좀 툴툴거렸는데 갑자기 저 끌고 문 닫더니 엄청 쌔게 때리는거예요 __년이라며 머리끄댕이잡고 엄청때려서 저 팔에 멍 잔뜩 들어서 오빠한테 가정폭력으로 신고하겠다 했는데 자긴 안쫄리니까 해보라고 하는거예요 .. 근데 가족이니 그럴수도 없고 .. 저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정말 힘들어요 ㅠㅠ 댓글로 조금이나마 힘이될 조언좀 부탁드려요 ㅜㅠㅠㅠㅠ
오빠하는행동이정말거슬려요..
저랑 저희오빠랑은 2살차이가 나요. 오빤 고2 전 중3.. 근데 아빠는 공부에 대한 압박이 심하시진 않아요 물론 저희 엄마도 .. 근데 오빠는 내년이면 고3이고 대학도 가야되는데 공부도 안하고 엄마한테 대들기만 하는거예요 엄마는 오빠 대학 걱정이 들어서 공부좀 하라고 말만하면 내가 알아서 하겠다는데 왜 자꾸 참견하냐는 둥 언성 높이면서 화내고 말도 안들으니까 엄마가 화가 나서 엄마로써 그런얘기도 못하냐 그랬더니 얘기가 안통한다면서 방문 쌔게 닫고 들어가고 진짜 그리고 오빠 하는짓 보면 저를 완전 싫어한다는 느낌도 들어요. 제가 옛날에 인대가 정말 많이 늘어나서 깁스를 한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때가 ..6학년때 였나 아무튼 그때 제가 깁스를 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근데 엄마는 맞벌이셔서 저 잠깐 병원에 같이가주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다시 가셔서 집에 오빠랑 저밖에 없었는데 제가 깁스를 해서 움직일순없고 해서 쇼파에 앉아서 티비를 보고 있었어요 근데 그때 오빠가 식탁에서 뭘먹다가 저보고 이걸 치우라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발다친거 안보이냐고 오빠가 좀 갖다버리라고 그랬는게 갑자기 저한테 오더니 깁스한 발을 차고 욕하면서 자기방문 쌔게 닫고 들어가는거예요 .. 그때 진짜 아파서 엄청 울고 엄마 일 끝나고 집에 들어왔을때 제가 제방에서 엄마한테 여태까지 있었던 일들 다 말하니까 오빠한테 가서 혼내키고 엄만 씻으러 화장실 들어갔을 때 오빠가 제방 들어와서 주먹으로 엄청 때리고 멱살잡더니 왜 꼰지르냐면서 엄청 욕했었거든요? 저 정말 5학년때 부터 정말 힘들었어요 ... 자기가 먹은건 자기가 버릴수도있는건데 굳이 계속 저한테 시키고 제가 처음에는 계속 갖다버려줬는데 계속 시키니까 짜증나서 그냥 오빠가 버리라고 하면 무조건 욕이랑폭력이였고요 .. 엄마아빠가 일나가기 전에 저희보고 설거지를 하라 시키셨는데 제가 다 했단 말이예요 빨래도 제가 널고 게고 세탁기 돌리고 청소기돌리고 설거지하고 .. 근데 오빠는 하나도 하는게 없고 오빠도 좀 하라하면 분명 욕하면서 때릴게 뻔하니까 엄마아빠저 셋이 단톡방 만들어서 오빠 집안일 하나도 안한다고 얘기도 하고 진짜 어이없었던건 제가 집안일 다해놨는데 엄마아빠가 일끝내고 집와서 누가 집안일 다해놨냐고 기특하다그랬는데 오빠가 자기가 했다고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전 괜히 혼만 나고 이일도 얘기를 하고 오빠한테 제발 말하지말라고 그랬는데 아빠가 알겠다고 했으면서 저 자고있을때 오빠를 혼내켰나봐요 그래서 전 또 뚜드려맞고 ... 욕먹고 .. 저번엔 책 모서리로 머리 맞아서 피났습니다 ㅠㅠ 심지어 이번 추석에 오빠는 할머니댓에 안가고 저랑엄마아빠셋이서 갔는데 제가 사촌여동생이랑 진짜 자매처럼 지내서 저는 5일동안 있다왔는데 아빠랑엄마는 주말에 내려가시고 전 할머니댁 있을때 용돈 5만원을 받았어요 근데 오빤 안와서 용돈을 안주셨단말예요 근데 제가 일요일에 집에 갔는데 저 들어오자마자 오빠가 저한테 너 용돈받았냐?이래서 제가 받았다그랬는데 내껀?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없어 이랬는데 다짜고짜 싸가지없는년 이래서 정말 억울했습니다 .. 뭐만 하면 주먹이 먼저고 욕이 먼저니까 뭐라 말꺼내기도 무섭고 .. 그래서 제 사촌여동생도 저희 오빨 싫어해요 그리고 사촌여동생이 피부도 뽀얗고 예쁘게 생겼는데 오빠가 막 저보고 닌 쟤 반이나 좀 닮아보라고 닌 살뺄생각도없냐면서 못생겼으니까 얼굴치우라고 쪽팔리다 그러고 , 제가 거실에서 동생이랑 놀고있는데 자기방에 와보래서 왔더니 쓰레기버리고 불끄고 나가라해서 제가 좀 툴툴거렸는데 갑자기 저 끌고 문 닫더니 엄청 쌔게 때리는거예요 __년이라며 머리끄댕이잡고 엄청때려서 저 팔에 멍 잔뜩 들어서 오빠한테 가정폭력으로 신고하겠다 했는데 자긴 안쫄리니까 해보라고 하는거예요 .. 근데 가족이니 그럴수도 없고 .. 저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정말 힘들어요 ㅠㅠ 댓글로 조금이나마 힘이될 조언좀 부탁드려요 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