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어릴때부터 호기심이 너무 왕성해서 야동을 초 3때 봤단 말이야(자랑은 아니야ㅠㅠ 나도 후회중)근데 내가 오빠랑 5살 차이가 나서 오빠는 15살 한창 사춘기라 이미 오빠는 야동을 즐겨볼 나이였어 그래서 진짜 후회되지만 샤워도 같이 했고 어느날에 오빠가 나보고 야동보냐길래 본다고 했음(그땐 창피한거 몰랐으니까) 그다음부터 오빠랑 나랑 야동같이 보고 오빠가 나한테 자기 중요부위도 실제로 보여줬음;근데 이제 그 더러운짓을 안하게 된건 내가 어느날에 컵을 꺼내려고 했는데 키가 작아서 못꺼내고 있었는데 오빠가 꺼내준답시고 내 엉덩이에 착 붙어서 지꺼를 부비적거리는거야 그때 같이 ㅇㄷ볼땐 몰랐는데 실제로 당해보니까 기분 진짜 더러웠음 어린나이에 수치심도 들었고암튼 그때 이후로 오빠랑 그런 쪽으로 말도 절대 안하고 오빠도 나이먹고 철이 들었는지 서로 창피한거 느끼고 같이 ㅇㄷ봤던 사건을 묻히고 살아옴ㅋㅋ지금은 그냥 같이 예능보고 드립치는 사이야 오빠도 지금은 여자친구 있고..와 진짜 어떻게 오빠랑 같이 봤지ㅋㅋㅋㅋㅋ나도 참.. 욕해도 상관없어 나도 미쳤었으니까ㅠㅠㅠㅜ오빠도 가끔 이 흑역사 생각하겠지?진짜 창피하다 후회되고..
어렸을때 친오빠의 성추행...
근데 내가 오빠랑 5살 차이가 나서 오빠는 15살 한창 사춘기라 이미 오빠는 야동을 즐겨볼 나이였어
그래서 진짜 후회되지만 샤워도 같이 했고 어느날에 오빠가 나보고 야동보냐길래 본다고 했음(그땐 창피한거 몰랐으니까)
그다음부터 오빠랑 나랑 야동같이 보고 오빠가 나한테 자기 중요부위도 실제로 보여줬음;
근데 이제 그 더러운짓을 안하게 된건 내가 어느날에 컵을 꺼내려고 했는데 키가 작아서 못꺼내고 있었는데
오빠가 꺼내준답시고 내 엉덩이에 착 붙어서 지꺼를 부비적거리는거야
그때 같이 ㅇㄷ볼땐 몰랐는데 실제로 당해보니까 기분 진짜 더러웠음 어린나이에 수치심도 들었고
암튼 그때 이후로 오빠랑 그런 쪽으로 말도 절대 안하고
오빠도 나이먹고 철이 들었는지 서로 창피한거 느끼고 같이 ㅇㄷ봤던 사건을 묻히고 살아옴ㅋㅋ
지금은 그냥 같이 예능보고 드립치는 사이야 오빠도 지금은 여자친구 있고..
와 진짜 어떻게 오빠랑 같이 봤지ㅋㅋㅋㅋㅋ나도 참.. 욕해도 상관없어 나도 미쳤었으니까ㅠㅠㅠㅜ
오빠도 가끔 이 흑역사 생각하겠지?진짜 창피하다 후회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