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대초반이고 이십대중반에 결혼했어요.
허니문베이비가 생겼고 신랑은 어린여자와 바람이 나서
섹파라며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다녔고, 단란주점 가서 이차도 서스럼없이 가는. 성관계에 환장한 놈이랑 결혼생활을 참고 참으며 이어갔네요. 둘째를 낳고 조리원에 있을때도 마사지샵같은곳에서 해주는그런거 검색해 찾아다니고 ..
최근에는 옛날여자친구와 톡을 주고받는둥 보자는둥..
친구들과의 단톡엔 얘닮은애 몸보신했다고한걸 보고 마음접었네요.
매번 갑이 되어서 싸울때마다 이혼하자고 하는데 아이들 클때까지만 아빠노릇 해달라고 하며 간신히 버텼거든요,
맞벌이에 제돈으로 거의 육아다했어요. 매일 돈도 잘버는데 돈없다고 하니까요 ..
그런데 딱 이혼하자하는순간 눈이 돌아서 알겠다고 도장찍고 짐싸들고 친정오니 아이들이 왜이렇게 불쌍한지요..
늘 저혼자 키워버릇해서 아빠찾지는 않지만 크면서 아빠가 필요한 순간이 많을텐데 어떻게 키울지..
재혼이나 그런생각은 꿈도 안꾸고 있어요.
물론 애둘있는데 누가 키우려고하겠어요,
그렇다고 아이들을 포기할수는 없어서 양육권.친권자 다들고 왔거든요.
오늘따라 사랑받지못했지만 아이들이 그리워한 그집이 그립네요. 남편은 싫지만.. 이혼잘한거겠죠?..
이혼 하길 잘한거겠죠?
허니문베이비가 생겼고 신랑은 어린여자와 바람이 나서
섹파라며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다녔고, 단란주점 가서 이차도 서스럼없이 가는. 성관계에 환장한 놈이랑 결혼생활을 참고 참으며 이어갔네요. 둘째를 낳고 조리원에 있을때도 마사지샵같은곳에서 해주는그런거 검색해 찾아다니고 ..
최근에는 옛날여자친구와 톡을 주고받는둥 보자는둥..
친구들과의 단톡엔 얘닮은애 몸보신했다고한걸 보고 마음접었네요.
매번 갑이 되어서 싸울때마다 이혼하자고 하는데 아이들 클때까지만 아빠노릇 해달라고 하며 간신히 버텼거든요,
맞벌이에 제돈으로 거의 육아다했어요. 매일 돈도 잘버는데 돈없다고 하니까요 ..
그런데 딱 이혼하자하는순간 눈이 돌아서 알겠다고 도장찍고 짐싸들고 친정오니 아이들이 왜이렇게 불쌍한지요..
늘 저혼자 키워버릇해서 아빠찾지는 않지만 크면서 아빠가 필요한 순간이 많을텐데 어떻게 키울지..
재혼이나 그런생각은 꿈도 안꾸고 있어요.
물론 애둘있는데 누가 키우려고하겠어요,
그렇다고 아이들을 포기할수는 없어서 양육권.친권자 다들고 왔거든요.
오늘따라 사랑받지못했지만 아이들이 그리워한 그집이 그립네요. 남편은 싫지만.. 이혼잘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