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포항에사는 20대초반 입니다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다가 사고나는바람에 집에서 자가용을 빌려타고있습니다 저역시 술조아라하지만 지금은 술거의 안먹는편입니다 항상 아버지와 아버지친구분은 말씀하셨습니다 1년되던날이면 너희나이에 사고많이난다고 조심하라고... 전 그런거없었죠 내가 겪어보지못했기때문이죠!! 항상 저녁 12시가 되면 우리아버지 출근으로 10km거리를 태워드리고 오곤하죠 어느 여름날 날씨도 너무덥고 집에있기가 너무 지루한겁니다 저녁 10시 ....아버지 모셔다 드릴시간 2시간 전// 전 친구에서 전화했죠 나 : 아~ 조삐 덥다 ...칠포 한사발 가따 올까? 친구: 칠포에 지금 가시나들 깔렷다는 제보있던데 ㅋ근데 니 12시에 아버지 모셔다드려야하자나 나 : 몰라...지금 내가 급한데 갔다가 금방오면되지 친구: 일단 오토방구타고 너희집앞으로갈께 이렇게 되서 친구와저는 만나서 제차 타고 맥주 한캔씩 사들고 칠포 해안도로를 바람질러갔죠 양방2차선 도로에 커브길이고 산있고 옆에는 낭떨어지 입니다 시원한데다가 맥주도 드갔겟다 삘도 받았겟다 칠포를 넘어 월포 해수욕장을 갔습니다 (우리집에서 칠포거리 = 칠포에서 월포거리) 가는 도중 11시쯤? 아버지 연락왔습니다 아버지: 야임마야~ 오늘 일찍갈라니깐 어디있어~ 나: 아~ 지금 잠시 요앞에 바로앞에 나와있어요 아버지: 지금 나와있을께 빨리온나 나: 아~ 5분걸릴거같애요 아버지: 뚝~뚝~.... 제가 위치한곳은 월포와 칠포 사이쯤이였습니다 평길에 100km를 밟아도 10분 더 걸리는 거리였죠 거기에 비까지 살며시 와 있는 노면상태가 약간 불안전한상태 조x따 싶은마음에 " 일단 집에가자 아빠 존x 딱까리 채따" U턴을하고 쭉~~~땡겻죠 운전경력 1년 무사고 거의 운전 신으로 안상태로 저는 삐댓죠 내리막길 장난아니고 100km밟았습니다( 운전하시는분 아시겠지만 100km 금방밟습니다) 앞에 커브길 .,..머 있나 내가 바쁜데.... 핸들을 쫙~~~~~돌렷죠/// 끼이이이이익..... 콰쾅쾅... 노면이 안조은상태라 타이어가 머근상태였습니다 앞에 본넷쪽에는 연기가 오르고있엇죠 나: 실감이 나질않앗습니다 친구: 아~ 머리 (피흘리며...) 아... 나: 괜찮나 아~시x 조x따 일단 sos긴급출동불렀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연락을드렸습니다 아무말없이 택시타고간다고 하셨죠 sos 출동와서 끌고갔습니다 (중간은 생략) 다음날 아침//전화 한통을 받게되었습니다 차량이 전도하는 바람에 밑쪽 연료탱크쪽과 오른쪽 휀다 조수석문짝 뒷문짝 뒷범버 모조리 다가는데 견적 300만원나온다는겁니다 소나타3 차량가격 200약간 넘습니다 물론 폐차해버렸죠... 다음날 사고장소를 가보았습니다 장난아니게 벽을 박고 50m는 미끌려 끌켜있는 자국있었습니다 반대측은 낭떨어지...다행으로 낭떨어지로 빠지지않았습니다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자신감을 넘어서면 자만감이 되구나... 운전을 잘하는건 사고가 나지않는게 제일 잘하고 멋있는거라고... 20살때쯤 사고이후 저는 과속을하지않았습니다 결국 그이후로 전 많은걸 배웟죠 1년될때쯤 사고나니깐 조심해야한다는말... 그말이...이말이였구나하는 걸요 모두 조심운전하세요... 우리나라차는 고급차 중형차 소형다 최고속도 거기서 거기입니다 2~30km차이밖에 안납니다 오직 운전잘한다는건 빠른게 잘하는게 아니라 사고를 나지않는게 잘하는겁니다^^
자신감과 자만감을 종이한장차이....
저는 포항에사는 20대초반 입니다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다가 사고나는바람에 집에서 자가용을 빌려타고있습니다
저역시 술조아라하지만 지금은 술거의 안먹는편입니다
항상 아버지와 아버지친구분은 말씀하셨습니다
1년되던날이면 너희나이에 사고많이난다고 조심하라고...
전 그런거없었죠 내가 겪어보지못했기때문이죠!!
항상 저녁 12시가 되면 우리아버지 출근으로 10km거리를 태워드리고 오곤하죠
어느 여름날 날씨도 너무덥고 집에있기가 너무 지루한겁니다
저녁 10시 ....아버지 모셔다 드릴시간 2시간 전//
전 친구에서 전화했죠
나 : 아~ 조삐 덥다 ...칠포 한사발 가따 올까?
친구: 칠포에 지금 가시나들 깔렷다는 제보있던데 ㅋ근데 니 12시에 아버지 모셔다드려야하자나
나 : 몰라...지금 내가 급한데 갔다가 금방오면되지
친구: 일단 오토방구타고 너희집앞으로갈께
이렇게 되서 친구와저는 만나서 제차 타고 맥주 한캔씩 사들고
칠포 해안도로를 바람질러갔죠 양방2차선 도로에 커브길이고 산있고 옆에는 낭떨어지 입니다
시원한데다가 맥주도 드갔겟다 삘도 받았겟다 칠포를 넘어 월포 해수욕장을 갔습니다
(우리집에서 칠포거리 = 칠포에서 월포거리)
가는 도중 11시쯤? 아버지 연락왔습니다
아버지: 야임마야~ 오늘 일찍갈라니깐 어디있어~
나: 아~ 지금 잠시 요앞에 바로앞에 나와있어요
아버지: 지금 나와있을께 빨리온나
나: 아~ 5분걸릴거같애요
아버지: 뚝~뚝~....
제가 위치한곳은 월포와 칠포 사이쯤이였습니다
평길에 100km를 밟아도 10분 더 걸리는 거리였죠
거기에 비까지 살며시 와 있는 노면상태가 약간 불안전한상태
조x따 싶은마음에 " 일단 집에가자 아빠 존x 딱까리 채따"
U턴을하고 쭉~~~땡겻죠
운전경력 1년 무사고 거의 운전 신으로 안상태로 저는 삐댓죠
내리막길 장난아니고 100km밟았습니다( 운전하시는분 아시겠지만 100km 금방밟습니다)
앞에 커브길 .,..머 있나 내가 바쁜데....
핸들을 쫙~~~~~돌렷죠/// 끼이이이이익.....
콰쾅쾅...
노면이 안조은상태라 타이어가 머근상태였습니다
앞에 본넷쪽에는 연기가 오르고있엇죠
나: 실감이 나질않앗습니다
친구: 아~ 머리 (피흘리며...) 아...
나: 괜찮나 아~시x 조x따
일단 sos긴급출동불렀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연락을드렸습니다
아무말없이 택시타고간다고 하셨죠
sos 출동와서 끌고갔습니다
(중간은 생략)
다음날 아침//전화 한통을 받게되었습니다
차량이 전도하는 바람에 밑쪽 연료탱크쪽과 오른쪽 휀다 조수석문짝 뒷문짝 뒷범버
모조리 다가는데 견적 300만원나온다는겁니다
소나타3 차량가격 200약간 넘습니다
물론 폐차해버렸죠...
다음날 사고장소를 가보았습니다
장난아니게 벽을 박고 50m는 미끌려 끌켜있는 자국있었습니다
반대측은 낭떨어지...다행으로 낭떨어지로 빠지지않았습니다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자신감을 넘어서면 자만감이 되구나...
운전을 잘하는건 사고가 나지않는게 제일 잘하고 멋있는거라고...
20살때쯤 사고이후 저는 과속을하지않았습니다
결국 그이후로 전 많은걸 배웟죠
1년될때쯤 사고나니깐 조심해야한다는말...
그말이...이말이였구나하는 걸요
모두 조심운전하세요...
우리나라차는 고급차 중형차 소형다 최고속도 거기서 거기입니다
2~30km차이밖에 안납니다
오직 운전잘한다는건 빠른게 잘하는게 아니라
사고를 나지않는게 잘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