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식구랑 밥먹기로해서 만났음. 신랑이 다른 평소 하던 머리 스타일에서 다른스타일로 이발함. 내가 훨씬 깔끔하고 잘어울리지 않냐하니 그렇다며 여자들이 멋있다고 쫒아다니면 어쩌냐함. 어이가 없어서 아이고~지금이라도 좋다는사람있으면 데려가라고 하겠다고 하니 암말 안하심. 결혼 후 일년뒤쯤 차를 바꿨음. 내가 시집오기전에 모아뒀던 돈 천만원이랑 결혼 전 부터 끌고 다니던 경차를 팔고 퇴직금 이랑 나머지 대출 받아서 삼. 차가 밤 늦게 와서 막걸리랑 사와서 고시레? 같은걸 간단히 했음. 나중에 시부모님이 고사를 왜 너네끼리 지내냐고 함. 일단 죄송하다고 했는데.. 이것도 같이 해야하는거임? ... 그리고 나선 남편 잘만나서 차도 바꾸고 하는거라 하심. 어이없음ㅋㅋㅋ 대출받아서 같이 갚아나가는거라하니 그래도 남편이 있으니 차도 사는거라함 .이건 뭔개솔ㅋ 반전은 남편 장롱면허ㅡ 내가 장거리부터 대리기사 노릇까지 다해줌ㅋㅋ난 이런건 전혀 신경도 안썼는데 저런식으로 얘기들으니 기분이 매우 나쁨. 이외에도 무지 많지만 첨엔 네네 했더니 계속 막무가내심. 한번씩 받아치기도 하고 의견도 내세우고 아닌건 아니라고 하니 어느순간 부턴 내 눈치보시고 내 의견 존중해주심ㅡ 꼭 좋게좋게 하면 무시하고 쌔게나가야 조심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음. 221
할말 하고 사니 속이 후련
신랑이 다른 평소 하던 머리 스타일에서 다른스타일로
이발함.
내가 훨씬 깔끔하고 잘어울리지 않냐하니
그렇다며 여자들이 멋있다고 쫒아다니면 어쩌냐함.
어이가 없어서
아이고~지금이라도 좋다는사람있으면 데려가라고
하겠다고 하니 암말 안하심.
결혼 후 일년뒤쯤 차를 바꿨음. 내가 시집오기전에 모아뒀던 돈 천만원이랑
결혼 전 부터 끌고 다니던 경차를 팔고 퇴직금 이랑 나머지 대출 받아서 삼.
차가 밤 늦게 와서 막걸리랑 사와서 고시레? 같은걸 간단히 했음. 나중에 시부모님이 고사를 왜 너네끼리 지내냐고 함. 일단 죄송하다고 했는데.. 이것도 같이 해야하는거임? ...
그리고 나선 남편 잘만나서 차도 바꾸고 하는거라 하심.
어이없음ㅋㅋㅋ 대출받아서 같이 갚아나가는거라하니
그래도 남편이 있으니 차도 사는거라함 .이건 뭔개솔ㅋ
반전은 남편 장롱면허ㅡ 내가 장거리부터 대리기사 노릇까지 다해줌ㅋㅋ난 이런건 전혀 신경도 안썼는데
저런식으로 얘기들으니 기분이 매우 나쁨.
이외에도 무지 많지만 첨엔 네네 했더니 계속 막무가내심. 한번씩 받아치기도 하고 의견도 내세우고 아닌건 아니라고 하니 어느순간 부턴 내 눈치보시고
내 의견 존중해주심ㅡ
꼭 좋게좋게 하면 무시하고 쌔게나가야 조심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