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투 너무 진지진지해서 오글주의 그리고 노젬 글이야) 음.. 말 놔도 되나.. 친구처럼 편하게 말하고싶어서 이해해줘난 스물하나 남자구 슴살부터 1년사귄 첫사랑인 여자가 있엇어 이하 병아리라 할게사귀면서 좋았던날보다 싸웟던날들, 삐쳣던 날들이 더 많았던거 같아그래서 우린 몇번 헤어졌었구그때마다 다시 내가 잡았어헤어진 이유가 누구의 잘못이고 누가 찻는지는 나한텐 중요하지 않았어그 사람이 너무 간절했거든(윽 오글) 근데 마지막 헤어짐에선 잡을수가 없겠더라..병아리 말투나 표정, 나랑있을때 행동 하나하나가 지루해보였어그걸 느끼자마자 내 행동 조심조심하구 싸울일도 피해가고 져주고 했는데결국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날 안좋아하는게 너무 뻔히 보이는데 날 다시 좋아해달라 잡을수도 매달릴수도 없자나 암튼 그러고 네달 가까이 지낫네.. 헤어진 직후엔 내 삶이 100이라 쳣을때 30이 빠져서 70만 사는느낌?살긴 사는데 뭘해도 재미없구 목표감 같은것도 사라져서 하루하루 흐물흐물 사는느낌보통 사람들은 4달이나 됬으면 못해도 90까진 살지않아?? 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아직까지 난 헤어진 직후 같이 벼으신 마냥 살아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몇일전 연락했는데 되게 쿨하게 만나주더라먼저 안물어봣는데 얘기 하다보니 병아리가 남친이 있다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실감이 안나서 그때는 아 진짜?? 하고 말았는데신발...근데도 난 못잊겠어ㅠㅠㅠㅠㅠㅠ잊는법을 모르겠어 그렇다고 잊고싶지도 않아나 평생을 그사람만 생각하고 살면 어떡하지 불안하다..근데 진짜 그 사람만 생각하고 살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잖아???그러려한건 아닌데 어찌어찌 여자랑 연락도 하고여자껴서 씐나게 놀아봐도 중간중간 병아리가 자꾸 생각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때면 정말.. 너 때문에 흥이 다 깨져버렸으니까 책임져 라는 드립 치고싶다..암튼 흥깨짐 ㄹㅇ.. 현자타임같이 ㅇㅇ 뭔 개소린지 모르겠어 사람이 사람으로 잊혀진다는게 그래서 다른여자는 관심도 안가고 병아리 아니면 안될거 같아서몇일전에 만났다 그랬잖아?? 그 날 병아리가 남친 얘기 하면 내가 험담도 하고 깍아내리고ㅈㄴ 기지배같지않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헤어졌음 좋겠다 ㅂㄷㅂㄷ 아직도 그 사람 생각이 짙게 남아있네딱 붙어있을 때 그 숨소리정말 너무 귀여운 뱃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문앞에서 꽉 안아주고 뽀뽀도 병아리 마냥 해줫던것도지나가다 너랑 같은 냄새 맡으면 병아리 아닌거 알지만 나도 모르게 두근거리면서 돌아보고나 때문에 울던날 병아리 같이 작은 사람이 내 품에 폭 안겻던것도롤하다 내가 핵못해서 진심으로 화나있던것도다른여자 쳐다봣다고 화내는것도너무 많아.. 정말 잊고싶지가 않다 -----------------------결론은 우린 헤어졌고 다시 만날거 같진 않아내가 병아리를 잊어야하는데 잊고싶진 않아 못잊는건지 나도 몰라.. 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잊을까?(물음표야 알려줘)정말 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잊을까.. 가능하냐 시간이 답 이란 것도 막연한데 시간 따위로 못 잊을거 같은데 읽어줘서 고마워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처음 이런 사이트 들어와봤어요
내가 이상한가 여운이 너무 길어
(내 말투 너무 진지진지해서 오글주의 그리고 노젬 글이야)
음.. 말 놔도 되나.. 친구처럼 편하게 말하고싶어서 이해해줘
난 스물하나 남자구 슴살부터 1년사귄 첫사랑인 여자가 있엇어 이하 병아리라 할게
사귀면서 좋았던날보다 싸웟던날들, 삐쳣던 날들이 더 많았던거 같아
그래서 우린 몇번 헤어졌었구
그때마다 다시 내가 잡았어
헤어진 이유가 누구의 잘못이고 누가 찻는지는 나한텐 중요하지 않았어
그 사람이 너무 간절했거든(윽 오글)
근데 마지막 헤어짐에선 잡을수가 없겠더라..
병아리 말투나 표정, 나랑있을때 행동 하나하나가 지루해보였어
그걸 느끼자마자 내 행동 조심조심하구 싸울일도 피해가고 져주고 했는데
결국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날 안좋아하는게 너무 뻔히 보이는데 날 다시 좋아해달라 잡을수도 매달릴수도 없자나
암튼 그러고 네달 가까이 지낫네..
헤어진 직후엔 내 삶이 100이라 쳣을때 30이 빠져서 70만 사는느낌?
살긴 사는데 뭘해도 재미없구 목표감 같은것도 사라져서 하루하루 흐물흐물 사는느낌
보통 사람들은 4달이나 됬으면 못해도 90까진 살지않아??
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아직까지 난 헤어진 직후 같이 벼으신 마냥 살아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몇일전 연락했는데 되게 쿨하게 만나주더라
먼저 안물어봣는데 얘기 하다보니 병아리가 남친이 있다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실감이 안나서 그때는 아 진짜?? 하고 말았는데
신발...
근데도 난 못잊겠어ㅠㅠㅠㅠㅠㅠ잊는법을 모르겠어 그렇다고 잊고싶지도 않아
나 평생을 그사람만 생각하고 살면 어떡하지 불안하다..
근데 진짜 그 사람만 생각하고 살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잖아???
그러려한건 아닌데 어찌어찌 여자랑 연락도 하고
여자껴서 씐나게 놀아봐도 중간중간 병아리가 자꾸 생각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때면 정말.. 너 때문에 흥이 다 깨져버렸으니까 책임져 라는 드립 치고싶다..
암튼 흥깨짐 ㄹㅇ.. 현자타임같이 ㅇㅇ 뭔 개소린지 모르겠어 사람이 사람으로 잊혀진다는게
그래서 다른여자는 관심도 안가고 병아리 아니면 안될거 같아서
몇일전에 만났다 그랬잖아?? 그 날 병아리가 남친 얘기 하면 내가 험담도 하고 깍아내리고
ㅈㄴ 기지배같지않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헤어졌음 좋겠다 ㅂㄷㅂㄷ
아직도 그 사람 생각이 짙게 남아있네
딱 붙어있을 때 그 숨소리
정말 너무 귀여운 뱃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문앞에서 꽉 안아주고 뽀뽀도 병아리 마냥 해줫던것도
지나가다 너랑 같은 냄새 맡으면 병아리 아닌거 알지만 나도 모르게 두근거리면서 돌아보고
나 때문에 울던날 병아리 같이 작은 사람이 내 품에 폭 안겻던것도
롤하다 내가 핵못해서 진심으로 화나있던것도
다른여자 쳐다봣다고 화내는것도
너무 많아.. 정말 잊고싶지가 않다
-----------------------
결론은 우린 헤어졌고 다시 만날거 같진 않아
내가 병아리를 잊어야하는데 잊고싶진 않아 못잊는건지 나도 몰라..
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잊을까?(물음표야 알려줘)
정말 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잊을까.. 가능하냐
시간이 답 이란 것도 막연한데 시간 따위로 못 잊을거 같은데
읽어줘서 고마워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처음 이런 사이트 들어와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