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애라면 얼마나 질투를 하는지.. 우리회사에 잘나가고 이쁘고 애기 피부에 집도 잘살고 세련된 여직원이 있습니다. 차도 SUV로 끌고 다닙니다 성격도 활발하고 예의바르고 모든 직원들이 다 좋아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 여직원과 또 이쁜 여직원이 한분더 있습니다. 우리회사 막내경리는 이 두 여직원만 보면 인상쓰고 열폭하는게 보입니다. 그러다가 그여직원 중 한명을 짝사랑하는 총각직원한테 미친X이라는 소리듣고도 울고불고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립니다. 오늘도 이쁜 여직원께서 보는 사람마다 다들 이쁘다고 인사도 해주고 연장자 상사들도 아는척하고 꽃에 벌이 따라 다니듯 사람들이 이쁜여직원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자 마자 열폭합니다. 이 여직원이 열폭하면 인사도 하기 싫고 인사 안하고 제가 지나 갑니다. 그런데 옆에 사람에게 까지 짜증나는 먹구름 낀 인상만 잔뜩 심어 주는데 누군들 좋아하겠습니까 그러니까 막내라고 허구헌날 차별당하고 화장실 가서 우는 걸 본인이 고치진 못하고 남탓만 합니다. 발전없는 사람의 행태죠..
회사에서 열폭 직전에 있는 막내경리-_-
이쁜애라면 얼마나 질투를 하는지..
우리회사에 잘나가고 이쁘고 애기 피부에 집도 잘살고 세련된 여직원이 있습니다.
차도 SUV로 끌고 다닙니다
성격도 활발하고 예의바르고 모든 직원들이 다 좋아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 여직원과 또 이쁜 여직원이 한분더 있습니다.
우리회사 막내경리는 이 두 여직원만 보면 인상쓰고 열폭하는게 보입니다.
그러다가 그여직원 중 한명을 짝사랑하는 총각직원한테 미친X이라는 소리듣고도
울고불고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립니다.
오늘도 이쁜 여직원께서 보는 사람마다 다들 이쁘다고 인사도 해주고 연장자 상사들도 아는척하고
꽃에 벌이 따라 다니듯 사람들이 이쁜여직원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자 마자 열폭합니다.
이 여직원이 열폭하면 인사도 하기 싫고 인사 안하고 제가 지나 갑니다.
그런데 옆에 사람에게 까지 짜증나는 먹구름 낀 인상만 잔뜩 심어 주는데 누군들 좋아하겠습니까
그러니까 막내라고 허구헌날 차별당하고 화장실 가서 우는 걸 본인이 고치진 못하고
남탓만 합니다. 발전없는 사람의 행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