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엔 그냥 대충 설명글만 써서 오늘은 쫌 설레는 글을 쓰게씀! 2. 이건 고딩때 이야기임 쌍수한뒤 내가 과외 엄청 많이 했잔씀? 근데 이 쌤(현남친)은 저녁시간때함기억으론 5시부터 7시까지 내가 고딩이 된이후로 나하고 쌤은 엄청 친해져씀뭔가 서로 통하는게 생겼달까?이후로 난 똘끼를 시전함ㅋㅋㅋ 난 진~짜 친할때 똘끼가 나옴ㅋ 이쌤이랑 수업할땐 내 똘끼 레알 우주급ㅋ 7시에 수업마치고 너무 배가 고픈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허락맡고 쌤차타고 밥먹으러감노래 소리 풀로 틀어놓고 걍 질주함ㅋㅋㅋ 스트레스가버렷b 난 담에 수업있어서ㅠ 우린 빨리먹을수있는 타코를 먹기로함허겁지겁먹고나니 소화 안되고 시간도 좀 남은거!그래서 쌤이랑 주변에 산책함 부끄., 같이 걷는건 첨이라 좀 어색돋아씀 쌤도 그걸 느꼈는지 계속 말거어줌! 짱 자상햏 근데이야기소재가 다 떨어져서 남자이야기나옴 쌤이 나보고 학교에 잘생긴얘 없냐고 썸타는 얘 없냐고 계속 물어봄ㅋ있다고 나름 밀당하고 싶었지만 난 거짓말을 못하기에 없다함ㅋㅋㅋ쌤이 나 젼나 비웃음 (아직도 짜증남ㅋㅋㅋ)특히나 난 모쏠이었다규 쌤이 첨 내남친ㅋㅋ서로 한참 쪼개다가 내가 쌤 이상형뭐냐고 물어봄ㅋㅋㅋ참고로 쌤 키가 184임 그래서 난 당연 키크고 몸매 쭉쭉빵빵한 여신 좋아할줄ㅋ +내키 159 내 몸뚱아리= 못생김 비율 존망 근데 쌤이 키큰여자보다 작은여자가 좋다는거 아담하고 하얀여잨ㅋㅋㅋ 난 순간 심쿵ㅋㅋㅋ(으헉-)김칫국 드링킹 말하고 쌤이 날 빤히 쳐다보는게 느껴져씀 (아마 내가 키작고 하얘서 그런듯ㅋㅋ 자랑ㄴㄴ)쌤 진짜 당황함ㅋㅋㅋ 나중에 자기는 성격을 더본다며 궁시렁거림ㅋ귀엽s 난 이때 쌤한테 호감을 갖고있었기에 희망을 품음!나도 가능성이 있다몈ㅋㅋ 김치김치국
3. 남자 전학생
글쓴이는 3초 기억력인지라 언젠지 기억잘안남 대충 학교 시작하고 몇달흐른뒤 남전학생이온듯다른 한국여얘들이 관심 쏟을때 난 걍마이웨이안친한 남자얘들한텐 관심따위 ㄴㄴ난 도도하니깐ㅋㅋㅋ죄송 하지만 잘생기면 이유가 달라지지 않게씀??잘생김!ㅋㅋㅋ 내가 외모보는 눈이 낮은걸까...ㅋ 왜 내주변엔 잘생긴 남자들이 많은 것같은ㅋㅋ?
꽃미남은 아니여도 훈훈해씀근데 걔랑 과학 같은반인거 그래서 어쩌다보니 카톡, 페북, 인스타 친구됨 얘가 성격도 된지라 나름 친하게 지냄 이번사건은 쌤수업시간에 걔랑 톡하다 일어남수업중에 난 친구한테 톡왔다며 확인하려는데눈치빠른 쌤은 누구냐고 물어봄ㅋㅋ난 지금이 밀당할수있는 기회닷! 이럼서 남사친이라함순간 쌤얼굴이 1초? 2초? 정도 굳어씀ㅋ 난 찌질하기에 속으로 나도 인기있다규~! 라고 외침ㅋㅋ내가 막 얘 엄청 훈훈하다고ㅋㅋ 나도 드뎌 썸을?!?! 이러면서 쌤 놀림ㅋㅋㅋ 근데 쌤이 너무 무덤덤한거임ㅋㅋㅋㅋ 순간 진짜 당황했는데신경딱히안씀 (그땐 내 남친도 아니었어서 당연한 반응이라고 생각한듯...) 그렇게 수업을 마저하는데 방금까지도 장난치던 쌤은 온데간데 없었음ㅋㅋㅋ그땐 내가 착각한줄 알았지만 진짜로! 먼가 조용해지고 분위기가 다운되이썼다는...ㅋㅋㅋ내가 계속 장난치려해도 무반응 말걸어도 무반응 그땐 나름 심각해씀 난 계속 눈치만 보고 쌤은 삐져?가지고 몇일동안 나랑 장난안치고 수업만함 몇일동안 진짜 수업 노잼이었다... ㅋㅋㅋㅋ 오늘은 여기서끝~! 다음 시간나면 다시 써야겠어여넘넘 재밋지만 대학생인지라 바빠서...ㅠ
영어과외쌤하고 사귀는 중 (유학)2
암튼 음슴체ㄱ
지난번엔 그냥 대충 설명글만 써서 오늘은 쫌 설레는 글을 쓰게씀!
2.
이건 고딩때 이야기임 쌍수한뒤
내가 과외 엄청 많이 했잔씀? 근데 이 쌤(현남친)은 저녁시간때함기억으론 5시부터 7시까지
내가 고딩이 된이후로 나하고 쌤은 엄청 친해져씀뭔가 서로 통하는게 생겼달까?이후로 난 똘끼를 시전함ㅋㅋㅋ 난 진~짜 친할때 똘끼가 나옴ㅋ 이쌤이랑 수업할땐 내 똘끼 레알 우주급ㅋ
7시에 수업마치고 너무 배가 고픈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허락맡고 쌤차타고 밥먹으러감노래 소리 풀로 틀어놓고 걍 질주함ㅋㅋㅋ 스트레스가버렷b
난 담에 수업있어서ㅠ 우린 빨리먹을수있는 타코를 먹기로함허겁지겁먹고나니 소화 안되고 시간도 좀 남은거!그래서 쌤이랑 주변에 산책함 부끄.,
같이 걷는건 첨이라 좀 어색돋아씀 쌤도 그걸 느꼈는지 계속 말거어줌! 짱 자상햏 근데이야기소재가 다 떨어져서 남자이야기나옴
쌤이 나보고 학교에 잘생긴얘 없냐고 썸타는 얘 없냐고 계속 물어봄ㅋ있다고 나름 밀당하고 싶었지만 난 거짓말을 못하기에 없다함ㅋㅋㅋ쌤이 나 젼나 비웃음 (아직도 짜증남ㅋㅋㅋ)특히나 난 모쏠이었다규 쌤이 첨 내남친ㅋㅋ서로 한참 쪼개다가 내가 쌤 이상형뭐냐고 물어봄ㅋㅋㅋ참고로 쌤 키가 184임 그래서 난 당연 키크고 몸매 쭉쭉빵빵한 여신 좋아할줄ㅋ
+내키 159 내 몸뚱아리= 못생김 비율 존망
근데 쌤이 키큰여자보다 작은여자가 좋다는거 아담하고 하얀여잨ㅋㅋㅋ
난 순간 심쿵ㅋㅋㅋ(으헉-)김칫국 드링킹
말하고 쌤이 날 빤히 쳐다보는게 느껴져씀 (아마 내가 키작고 하얘서 그런듯ㅋㅋ 자랑ㄴㄴ)쌤 진짜 당황함ㅋㅋㅋ 나중에 자기는 성격을 더본다며 궁시렁거림ㅋ귀엽s
난 이때 쌤한테 호감을 갖고있었기에 희망을 품음!나도 가능성이 있다몈ㅋㅋ 김치김치국
3. 남자 전학생
글쓴이는 3초 기억력인지라 언젠지 기억잘안남
대충 학교 시작하고 몇달흐른뒤 남전학생이온듯다른 한국여얘들이 관심 쏟을때 난 걍마이웨이안친한 남자얘들한텐 관심따위 ㄴㄴ난 도도하니깐ㅋㅋㅋ죄송
하지만 잘생기면 이유가 달라지지 않게씀??잘생김!ㅋㅋㅋ 내가 외모보는 눈이 낮은걸까...ㅋ 왜 내주변엔 잘생긴 남자들이 많은 것같은ㅋㅋ?
꽃미남은 아니여도 훈훈해씀근데 걔랑 과학 같은반인거 그래서 어쩌다보니 카톡, 페북, 인스타 친구됨 얘가 성격도 된지라 나름 친하게 지냄
이번사건은 쌤수업시간에 걔랑 톡하다 일어남수업중에 난 친구한테 톡왔다며 확인하려는데눈치빠른 쌤은 누구냐고 물어봄ㅋㅋ난 지금이 밀당할수있는 기회닷! 이럼서 남사친이라함순간 쌤얼굴이 1초? 2초? 정도 굳어씀ㅋ 난 찌질하기에 속으로 나도 인기있다규~! 라고 외침ㅋㅋ내가 막 얘 엄청 훈훈하다고ㅋㅋ 나도 드뎌 썸을?!?! 이러면서 쌤 놀림ㅋㅋㅋ
근데 쌤이 너무 무덤덤한거임ㅋㅋㅋㅋ 순간 진짜 당황했는데신경딱히안씀 (그땐 내 남친도 아니었어서 당연한 반응이라고 생각한듯...)
그렇게 수업을 마저하는데 방금까지도 장난치던 쌤은 온데간데 없었음ㅋㅋㅋ그땐 내가 착각한줄 알았지만 진짜로! 먼가 조용해지고 분위기가 다운되이썼다는...ㅋㅋㅋ내가 계속 장난치려해도 무반응 말걸어도 무반응 그땐 나름 심각해씀 난 계속 눈치만 보고 쌤은 삐져?가지고 몇일동안 나랑 장난안치고 수업만함
몇일동안 진짜 수업 노잼이었다...
ㅋㅋㅋㅋ 오늘은 여기서끝~! 다음 시간나면 다시 써야겠어여넘넘 재밋지만 대학생인지라 바빠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