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인데 모텔에서 후배랑 뒹구는 걸 봤습니다

정신병자201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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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슬려서 계속 말했던 그 후배랑

둘이 모텔 들어가는 걸 눈으로 확인했어요.

헤어진 지 4개월이 지난 지금도 생생한 상처고

프사에도 정말 달달해요.

SNS는 정신병 걸릴까봐 안 하는데

접기 전까지는 태그도 장난 아니었구요.

너무도 좋아했던 여자친구라 뭘 해도 안 잊히고

그 꼴을 보고도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그 후배 죽이고 교도소 갈까요?

아님 절 찔러서 그 꼴 그만 볼까요?

이제 트라우마가 되었고 안 잊히네요.

정신과 가든 운동을 하든 잊히지 않습니다.

시간도 소용 없습니다.

진짜 그 꼴을 보고나서 대인기피증이 왔습니다.

저는 끝났어요. 어떻게 할까요. 죽는 게 젤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