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슬려서 계속 말했던 그 후배랑 둘이 모텔 들어가는 걸 눈으로 확인했어요. 헤어진 지 4개월이 지난 지금도 생생한 상처고 프사에도 정말 달달해요. SNS는 정신병 걸릴까봐 안 하는데 접기 전까지는 태그도 장난 아니었구요. 너무도 좋아했던 여자친구라 뭘 해도 안 잊히고 그 꼴을 보고도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그 후배 죽이고 교도소 갈까요? 아님 절 찔러서 그 꼴 그만 볼까요? 이제 트라우마가 되었고 안 잊히네요. 정신과 가든 운동을 하든 잊히지 않습니다. 시간도 소용 없습니다. 진짜 그 꼴을 보고나서 대인기피증이 왔습니다. 저는 끝났어요. 어떻게 할까요. 죽는 게 젤 낫죠?2030
CC인데 모텔에서 후배랑 뒹구는 걸 봤습니다
둘이 모텔 들어가는 걸 눈으로 확인했어요.
헤어진 지 4개월이 지난 지금도 생생한 상처고
프사에도 정말 달달해요.
SNS는 정신병 걸릴까봐 안 하는데
접기 전까지는 태그도 장난 아니었구요.
너무도 좋아했던 여자친구라 뭘 해도 안 잊히고
그 꼴을 보고도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그 후배 죽이고 교도소 갈까요?
아님 절 찔러서 그 꼴 그만 볼까요?
이제 트라우마가 되었고 안 잊히네요.
정신과 가든 운동을 하든 잊히지 않습니다.
시간도 소용 없습니다.
진짜 그 꼴을 보고나서 대인기피증이 왔습니다.
저는 끝났어요. 어떻게 할까요. 죽는 게 젤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