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길수도있어요ㅠ 그래도 이걸 읽으셔야 좀 도움?이 되실것같아서 서론이 길수도 있는데 요약좀해놓을게요 4년 사귀다 헤어졋어요 성격차 직업차이가 좀 있어요 전 연하에 백수(?)였었고 여친은 간호사였고 성격은 저는 화나면 좀 생각하고 기다렷다푸는타입 여친은 정반대 즉시 해결봐야대는 입장 이게 서론이에요 본론을 들어가면 사귄지 2년째댓을때 전 경찰공무원시험 합격햇엇어요 마지막에 떨어지긴햇지만 그런데 그때부터엿을가요 어느순간부터 여친이 앞으로뭐할거냐 어느회사갈거냐 이런이야기를 듬성듬성 꺼내요 전 삼촌빽? 으로 좀큰 중소기업에서 일하고있었지만 워낙 회사가 바쁘고 타지에있다보니 만나는것도 힘들었어요 그러다 이대론 안되겟다 싶어 남들몰래 여친과 부모님도모르게 저혼자 공기업시험을 준비하고있었죠 근데 일하면서 2교대로 시험치자니 몸도힘들고 엄청고되더군요 결국은 큰결심하고 회사그만두고 남몰래 혼자공부햇어요 여친과 부모님껜 힘들다고그만둿다하고 진짜 최선을 다햇어요 맨날 친구들이랑 노냐왜이렇게시끄럽냐고 전화할때마다그러냐라는건 사실 학원가 길거리엿고 밤에 전화 카톡을 안하게된건 독서실에 있었기때문이져 그러다 오랫만에 만나서 또 싸웟습니다 전 공부한걸 티를 안냇져 (사실 경찰시험 붙고햇을때 설레발치다가 마지막에 떨어져서 실망시켯던게 너무 미안해서 다붙고 이야기하겟단 생각으로 독하게함) 근데 싸우면 패턴이 거진비슷해요 전 말을 아끼고 여친은 달달볶고 그리고 며칠 연락안댓어요 그주가 시험치는주라 솔직히 짜증부리는거 받아주는거보다 시험치고 이야기하려햇엇는데 헤어지자고하네요.. 내가 누구때문에 그렇게 이악물고햇는데 아무튼 멍해져잇다가 그러자고햇습니다 시험에 지쳐서 쉬기도전에 다른 ncs 자소서등등 준비하다보니 너무 지쳐잇던지 그러라고햇네요... 그렇게 시험단계가 올라가고 합격의문턱에 다다를때쯤 생각이 나더라구요.. 고민하다 연락해서 붙잡으려햇습니다 싫다네요.. 이미다른사람 만나볼꺼라고 소개받앗다하더라구요 세상이 하얘졋어요.. 근데 한전간단 이야긴 끝내안햇어요 뜬금없긴한데 얘친구가 본인 포함 8명 팔도라고잇는데 다 연상들만나고 지만 연하인 저를 만낫어요 그것도4년이나 제생각엔 불안햇겟져.. 자기친구들은 연상에 직장번듯한사람들만나는데 막상본인은 미래도 불투명한연하만나고있었으니.. 아무튼 다른사람 만나볼거라고 붙잡지말라네요 하하... 누구때문에 여기까지왓는데 마지막미련이라도 떨치게 보자니까 싫다네요 그제서야 이야기햇어요 결론만 한전인턴으로 들어갓다고 연수끝나면 정직원연수받고하는데 그전에 보자니까 연수끝나고보자네요 지금은싫다고 여사 남사로도 지낼순없냐니까 무시하네요그냥 ㅎㅎ;; 어쨋든 지금은 붙었어요 일하는곳은 한국전력공사에 뙇하고 붙엇져 앞글이 너무 길었네요 암튼 한전붙으니 집에서도 좋다고 대견하다고 차도 뽑아주시고.. 양복도 사주고하시더라구요 힘드실텐데.. 연수끝나고 한번만날때 미래불투명하고 성격도 안맞던애가 나름 성공? 해서 본다면 어떤기분일까요 솔직히 전 다시 저한테 붙으려한다면 거절하고싶네요 그게 제가 꿈꾸는 최고의 복수일것같아서요 후회해보라고.. 니가 불투명해하던 성격안맞다던애가 이렇게 됫다고떳떳하게소리치고싶어서요 찌질해보일가요.. 어떤기분일가요 상대방이
판누님들 헤어지고 이런상황이면 여자들은 무슨생각할까요?
그래도 이걸 읽으셔야 좀 도움?이 되실것같아서
서론이 길수도 있는데 요약좀해놓을게요
4년 사귀다 헤어졋어요
성격차 직업차이가 좀 있어요
전 연하에 백수(?)였었고 여친은 간호사였고
성격은 저는 화나면 좀 생각하고 기다렷다푸는타입
여친은 정반대 즉시 해결봐야대는 입장
이게 서론이에요
본론을 들어가면 사귄지 2년째댓을때
전 경찰공무원시험 합격햇엇어요
마지막에 떨어지긴햇지만
그런데 그때부터엿을가요 어느순간부터 여친이
앞으로뭐할거냐 어느회사갈거냐 이런이야기를
듬성듬성 꺼내요
전 삼촌빽? 으로 좀큰 중소기업에서 일하고있었지만
워낙 회사가 바쁘고 타지에있다보니 만나는것도 힘들었어요
그러다 이대론 안되겟다 싶어 남들몰래 여친과 부모님도모르게
저혼자 공기업시험을 준비하고있었죠
근데 일하면서 2교대로 시험치자니 몸도힘들고 엄청고되더군요
결국은 큰결심하고 회사그만두고 남몰래 혼자공부햇어요
여친과 부모님껜 힘들다고그만둿다하고
진짜 최선을 다햇어요 맨날 친구들이랑 노냐왜이렇게시끄럽냐고
전화할때마다그러냐라는건 사실 학원가 길거리엿고
밤에 전화 카톡을 안하게된건 독서실에 있었기때문이져
그러다 오랫만에 만나서 또 싸웟습니다
전 공부한걸 티를 안냇져 (사실 경찰시험 붙고햇을때 설레발치다가 마지막에 떨어져서 실망시켯던게 너무 미안해서 다붙고 이야기하겟단 생각으로 독하게함)
근데 싸우면 패턴이 거진비슷해요
전 말을 아끼고 여친은 달달볶고
그리고 며칠 연락안댓어요 그주가 시험치는주라
솔직히 짜증부리는거 받아주는거보다
시험치고 이야기하려햇엇는데
헤어지자고하네요.. 내가 누구때문에 그렇게 이악물고햇는데
아무튼 멍해져잇다가 그러자고햇습니다
시험에 지쳐서 쉬기도전에 다른 ncs 자소서등등
준비하다보니 너무 지쳐잇던지 그러라고햇네요...
그렇게 시험단계가 올라가고 합격의문턱에 다다를때쯤
생각이 나더라구요..
고민하다 연락해서 붙잡으려햇습니다
싫다네요.. 이미다른사람 만나볼꺼라고 소개받앗다하더라구요
세상이 하얘졋어요.. 근데 한전간단 이야긴 끝내안햇어요
뜬금없긴한데 얘친구가 본인 포함 8명 팔도라고잇는데
다 연상들만나고 지만 연하인 저를 만낫어요 그것도4년이나
제생각엔 불안햇겟져.. 자기친구들은 연상에 직장번듯한사람들만나는데 막상본인은 미래도 불투명한연하만나고있었으니..
아무튼 다른사람 만나볼거라고 붙잡지말라네요 하하...
누구때문에 여기까지왓는데
마지막미련이라도 떨치게 보자니까 싫다네요
그제서야 이야기햇어요 결론만
한전인턴으로 들어갓다고 연수끝나면 정직원연수받고하는데
그전에 보자니까 연수끝나고보자네요 지금은싫다고
여사 남사로도 지낼순없냐니까 무시하네요그냥 ㅎㅎ;;
어쨋든 지금은 붙었어요 일하는곳은 한국전력공사에
뙇하고 붙엇져
앞글이 너무 길었네요
암튼 한전붙으니 집에서도 좋다고 대견하다고
차도 뽑아주시고.. 양복도 사주고하시더라구요 힘드실텐데..
연수끝나고 한번만날때 미래불투명하고 성격도 안맞던애가
나름 성공? 해서 본다면 어떤기분일까요
솔직히 전 다시 저한테 붙으려한다면 거절하고싶네요
그게 제가 꿈꾸는 최고의 복수일것같아서요
후회해보라고.. 니가 불투명해하던 성격안맞다던애가
이렇게 됫다고떳떳하게소리치고싶어서요
찌질해보일가요.. 어떤기분일가요 상대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