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이는 입양을기다리는중

냥냥201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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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꾸정물다 빼네니 완전잘생겼네



이제 이불에서 귀염귀염도 해주고


내손만한 쫑이


나한테 고양이귀신들이 붙었나 자꾸 눈에 보이네요
언제엄마랑떨어진건지 모래가없는곳에서 산탓에 이불에 쉬야고 똥이고싸던쫑이 본능이라그런가 몇번화장실 데려가 볼일보게하니 조금씩 가려가네요
쫑이의좋은 집사님 찾아요 이제두달도 안된듯한쫑이
전라도광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