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에서 날라리?는 아닌데 이름을 좀 날리는 선배 이기도 하고 후배이기도 합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그런 저에게 최근 새로운 관심거리가 생겼습니다. 작년부터 알고지내온 1살 연하 남학생인데요 귀엽고 얼굴 반반하고 키도 자보다 한참 크구요 운동도 잘하고 성격도 굳인 귀엽고 듬직한 아이에요. 말하는것도 서글서글하니 너무 이쁘더라구요 처음엔 그저 다른 동생후배들 대하듯이 너무 이쁘고 귀여웠는데 밤에 전화한통씩하고 매일 연락하고 비밀 나누고 그러다 보니 많이 친근한 사이가 된것같은데 어느날부턴가 그 아이가 연락이 없으면 불안하고 그애 주변 여자애들이 걸리고 이것저것 거슬리고 그아이가 모두에게 친절하지만 저에게 특별한 감정이 있는것같고 그래서 저도 제가 이상해서 페메내용을 다시 올려보니 "누나가 예뻐서 그래ㅎㅎ"라던가"누나는 너무 귀여운것같아"라던가 "누나 진짜 착하다"라던가..ㅠㅠㅠ솔직히 여심저격하는 말들 너무 많이 한거에요 누굴 좋아해본적도 없고 무식한 연애경험만 많은 저는 제감정도 그 말들도 모르겠고 두근거리고 친구한테 그린라이트냐고 묻기도 그렇구 해서 이렇게 물어봅니다..어떻해야되요..ㅠㅠ 참고로 그애는 좋아하는애가 있다는데 누군지는 안알려주네요.. 전 어떻해야하죠..ㅠㅜㅜㅜ
고민있어요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중2 여학생 입니당ㅎㅎ
항상 눈팅하다가 고민있어서 얘기 나누고파 글 올려봅니당
-
제가 학교에서 날라리?는 아닌데 이름을 좀 날리는 선배 이기도 하고 후배이기도 합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그런 저에게 최근 새로운 관심거리가 생겼습니다. 작년부터 알고지내온 1살 연하 남학생인데요 귀엽고 얼굴 반반하고 키도 자보다 한참 크구요 운동도 잘하고 성격도 굳인 귀엽고 듬직한 아이에요. 말하는것도 서글서글하니 너무 이쁘더라구요 처음엔 그저 다른 동생후배들 대하듯이 너무 이쁘고 귀여웠는데 밤에 전화한통씩하고 매일 연락하고 비밀 나누고 그러다 보니 많이 친근한 사이가 된것같은데 어느날부턴가 그 아이가 연락이 없으면 불안하고 그애 주변 여자애들이 걸리고 이것저것 거슬리고 그아이가 모두에게 친절하지만 저에게 특별한 감정이 있는것같고 그래서 저도 제가 이상해서 페메내용을 다시 올려보니 "누나가 예뻐서 그래ㅎㅎ"라던가"누나는 너무 귀여운것같아"라던가 "누나 진짜 착하다"라던가..ㅠㅠㅠ솔직히 여심저격하는 말들 너무 많이 한거에요 누굴 좋아해본적도 없고 무식한 연애경험만 많은 저는 제감정도 그 말들도 모르겠고 두근거리고 친구한테 그린라이트냐고 묻기도 그렇구 해서 이렇게 물어봅니다..어떻해야되요..ㅠㅠ 참고로 그애는 좋아하는애가 있다는데 누군지는 안알려주네요.. 전 어떻해야하죠..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