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중학생때 바람피시다 걸렸거든요.. 진한 관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지갑에서 증명사진이 나왔고 어머니와 싸우셨지만 저희를 위해 어머니가 참으셨죠..후회됩니다. 그때 갈라서게 말이라도 꺼내볼걸.. 바보같은 우리엄마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펑펑 쏟아져요.
장남에 못된시누이 하나, 거기다 두명동생 중 하나는 장가를 안가서 명절이면 계속와서 밥차리게 하고 정말 할아버지 할머니는 더럽게 사셔서 쉬지도 못하고 청소만 하십니다. 그렇게 시부모님 모시고 깡촌에서 사셯습니다 친구와도 멀리 사시고 친정에도 몇번 못 가셨어요. 전 부치랴 저희 챙기랴 먼곳 간다고 아버지가 몇년에 한번 이렇게 가섰어요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에도 아프셨을때 몇번을 못갔습니다. 돌아가신 후에는 어머니가 제게 이러더군요..돌아가식길 잘했다.친정에서는 막둥이 늦둥이 이쁜 딸이셨네요 우리 엄마..
여기에 그치지않고 딸을 가지셨을때는 구박도 하시고 또 할어버지는 술주정뱅이셨어요 한번은 엄마가 임신했을때 칼로 죽이시려했다더군요 저도 기억나요 화분 깨트리시고 시누이는 어떤년보다 더 하고 해도해도 끝이없고 할머니는 사람 약올리는 데 도가 텄어요
그런집에서 26년을 사셨어요.. 잘 하고 돈도 없는 우리 집 악착같이 아끼고 벌어 어머니가 일으켜 세우셨죠
오늘 기분이 쎄해 아버지 핸드폰을 봐버렸어요. 가슴이 찢어집니다. 아물지 않을 것 같아요. 아빠는 왜 그랬을까요?
노래방에서 몇번 노셨나봐요 한 친구분이 아버지를 그 곤에 소개시키신 것 같았고 하루 즐기는 유흥놀이에 그치지않고 ㅎㅇ이라고 연락한 카톡이 있네요.. 술집 여자인지는 모르겠고 산악회 회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비상금 없다면서 엄마반지 20만원에도 카드 긁었으면서 잘도 써재끼시더라고요 비상금 써야지 하시면서..
지금 화나는 건 그때 몰아세우지 못한 저에요 그리고 지금 발견한 접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우리 엄마 안 아플까요? 저도 마음이 무너져내리는 데 저희 엄마 어떡해요 어떡하면 좋아요 어떡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저를 욕하시던 다그치시던
저희 엄마 안 아프게 하는 방법으로 이혼이든 막든 때리든 조언해주세요.. 저는 아직 23살 밖에 안되어서 어디서부터 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아빠가 두번째 바람을 피우십니다
일전에 중학생때 바람피시다 걸렸거든요.. 진한 관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지갑에서 증명사진이 나왔고 어머니와 싸우셨지만 저희를 위해 어머니가 참으셨죠..후회됩니다. 그때 갈라서게 말이라도 꺼내볼걸.. 바보같은 우리엄마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펑펑 쏟아져요.
장남에 못된시누이 하나, 거기다 두명동생 중 하나는 장가를 안가서 명절이면 계속와서 밥차리게 하고 정말 할아버지 할머니는 더럽게 사셔서 쉬지도 못하고 청소만 하십니다. 그렇게 시부모님 모시고 깡촌에서 사셯습니다 친구와도 멀리 사시고 친정에도 몇번 못 가셨어요. 전 부치랴 저희 챙기랴 먼곳 간다고 아버지가 몇년에 한번 이렇게 가섰어요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에도 아프셨을때 몇번을 못갔습니다. 돌아가신 후에는 어머니가 제게 이러더군요..돌아가식길 잘했다.친정에서는 막둥이 늦둥이 이쁜 딸이셨네요 우리 엄마..
여기에 그치지않고 딸을 가지셨을때는 구박도 하시고 또 할어버지는 술주정뱅이셨어요 한번은 엄마가 임신했을때 칼로 죽이시려했다더군요 저도 기억나요 화분 깨트리시고 시누이는 어떤년보다 더 하고 해도해도 끝이없고 할머니는 사람 약올리는 데 도가 텄어요
그런집에서 26년을 사셨어요.. 잘 하고 돈도 없는 우리 집 악착같이 아끼고 벌어 어머니가 일으켜 세우셨죠
오늘 기분이 쎄해 아버지 핸드폰을 봐버렸어요. 가슴이 찢어집니다. 아물지 않을 것 같아요. 아빠는 왜 그랬을까요?
노래방에서 몇번 노셨나봐요 한 친구분이 아버지를 그 곤에 소개시키신 것 같았고 하루 즐기는 유흥놀이에 그치지않고 ㅎㅇ이라고 연락한 카톡이 있네요.. 술집 여자인지는 모르겠고 산악회 회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비상금 없다면서 엄마반지 20만원에도 카드 긁었으면서 잘도 써재끼시더라고요 비상금 써야지 하시면서..
지금 화나는 건 그때 몰아세우지 못한 저에요 그리고 지금 발견한 접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우리 엄마 안 아플까요? 저도 마음이 무너져내리는 데 저희 엄마 어떡해요 어떡하면 좋아요 어떡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저를 욕하시던 다그치시던
저희 엄마 안 아프게 하는 방법으로 이혼이든 막든 때리든 조언해주세요.. 저는 아직 23살 밖에 안되어서 어디서부터 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부탁드려요 마음이 너무 아파 더 이상 길게 쓰지 못할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