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오타있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ㅎㅎ 저에게는 사귄지 3년이 다 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대학시절 소개팅으로 만났고, 성격이며 저를 챙겨주는 자상함이나 모든 것들이 진짜 제가 원하는 모습과 같아서 초고속으로 사귀게 되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그냥 가볍게 연애하자는 생각에 사귀게 된거지만 말하지않아도 기념일 선물이며 정성스레 쓴 편지도 챙겨주고, 싸우게되더라도 제가있는 곳까지 찾아와서 미안하다며 적극적으로 해주는 모습에 저도 많이 좋아하게됐어요ㅠㅠ 지금까지는 서론이었구요.. 본론은 지금부터에요. 저는 제가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최대한 내가해줄수 있는선에서 뭐든 해주려하고, 남친한테도 그래요.. 제가 편지받는걸 좋아하기도 해서 편지도 자주써줬고 매 기념일마다 선물도 되도록 챙겨주었구요. 근데.. 남친은 여전히 저를 좋아한다는게 느껴지는데 행동이 연애초기와 너무달라요.. 기념일도 잘챙기지 않고, 심지어 제 생일에도 작은 선물하나없고... 물질적인걸 바라진않았지만 제가 좋아하는 편지한통 써주질않네요..ㅠㅠ 저도 뭔갈 많이해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남들하는것처럼 전지편지에, 일주일공들여 쓴 편지도 몇번주고.. 못해준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남친한테 장난이라도 편지한통만 써달라하면 본인이 내킬때 써야한다나.. 연애초기에 비해서 많이달라졌다 변했다하면 초기에는 잘보이려고 엄청엄청 잘한거라네요ㅠ 똑같은말만 적을텐데 왜그리 받고싶어하냐해서 편지에 사람 진심이 담겨있는것같아서 기분좋다고, 그래도 오빠가 내킬때까지 기다리겠다고했더니 편지 받아본지 1년 하고도 6개월이 넘었어요..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저를 안좋아하는것같진않은데 위에썼다싶이 초반때와 비교하면 행동도 많이 변한게 보여서.. 물질적인게 아니라도 작은 편지한통 바라는 제가 이기적으로 느껴질정도에요.. 내가그렇게 큰걸바라는건가...ㅠㅠ 선물은 어떻게든 챙겨주다 남자친구가 받는게 부담스럽다고해서 저도 이제는 아무것도안해주고 있어요.. 그래도 기념일때는 챙기고싶은마음에 편지한장 적어주는데 남친은 좋은티 다내고 고맙다하면서 받으면서 정작 저에게는 안적어주네요...ㅠㅠ 장거리커플이라 자주만나지도 못하는데 편지로라도 마음확인하고싶은게 욕심인가요...?ㅠㅠ 이 관계 정말진지하게 다시생각해봐야할까요... 좀전에도 어쩌다 이주제가 나와서 내입장에선 매일 내킬때써준다하고 안적어준게 1년반이 넘어가니까 그말이 합리화처럼 들리고 내가 큰걸요구하는 못된사람인것같이 느껴진다 이랬더니 같이 기분안좋아져선 툴툴대네요...ㅠㅠ 새벽에 급우울해져서 글남겨봐요...ㅠㅠㅠㅠ
제가 이기적인건가요ㅠㅠ
저에게는 사귄지 3년이 다 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대학시절 소개팅으로 만났고, 성격이며 저를 챙겨주는 자상함이나 모든 것들이 진짜 제가 원하는 모습과 같아서 초고속으로 사귀게 되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그냥 가볍게 연애하자는 생각에 사귀게 된거지만 말하지않아도 기념일 선물이며 정성스레 쓴 편지도 챙겨주고, 싸우게되더라도 제가있는 곳까지 찾아와서 미안하다며 적극적으로 해주는 모습에 저도 많이 좋아하게됐어요ㅠㅠ
지금까지는 서론이었구요.. 본론은 지금부터에요.
저는 제가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최대한 내가해줄수 있는선에서 뭐든 해주려하고, 남친한테도 그래요.. 제가 편지받는걸 좋아하기도 해서 편지도 자주써줬고 매 기념일마다 선물도 되도록 챙겨주었구요.
근데.. 남친은 여전히 저를 좋아한다는게 느껴지는데 행동이 연애초기와 너무달라요.. 기념일도 잘챙기지 않고, 심지어 제 생일에도 작은 선물하나없고... 물질적인걸 바라진않았지만 제가 좋아하는 편지한통 써주질않네요..ㅠㅠ
저도 뭔갈 많이해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남들하는것처럼 전지편지에, 일주일공들여 쓴 편지도 몇번주고.. 못해준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남친한테 장난이라도 편지한통만 써달라하면 본인이 내킬때 써야한다나.. 연애초기에 비해서 많이달라졌다 변했다하면 초기에는 잘보이려고 엄청엄청 잘한거라네요ㅠ
똑같은말만 적을텐데 왜그리 받고싶어하냐해서 편지에 사람 진심이 담겨있는것같아서 기분좋다고, 그래도 오빠가 내킬때까지 기다리겠다고했더니 편지 받아본지 1년 하고도 6개월이 넘었어요..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저를 안좋아하는것같진않은데 위에썼다싶이 초반때와 비교하면 행동도 많이 변한게 보여서.. 물질적인게 아니라도 작은 편지한통 바라는 제가 이기적으로 느껴질정도에요.. 내가그렇게 큰걸바라는건가...ㅠㅠ
선물은 어떻게든 챙겨주다 남자친구가 받는게 부담스럽다고해서 저도 이제는 아무것도안해주고 있어요.. 그래도 기념일때는 챙기고싶은마음에 편지한장 적어주는데 남친은 좋은티 다내고 고맙다하면서 받으면서 정작 저에게는 안적어주네요...ㅠㅠ
장거리커플이라 자주만나지도 못하는데 편지로라도 마음확인하고싶은게 욕심인가요...?ㅠㅠ 이 관계 정말진지하게 다시생각해봐야할까요...
좀전에도 어쩌다 이주제가 나와서
내입장에선 매일 내킬때써준다하고 안적어준게 1년반이 넘어가니까 그말이 합리화처럼 들리고 내가 큰걸요구하는 못된사람인것같이 느껴진다
이랬더니 같이 기분안좋아져선 툴툴대네요...ㅠㅠ
새벽에 급우울해져서 글남겨봐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