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에 동물 버리시는분들 ........

골프2016.09.26
조회1,065

생각이 있나요 없나요?????

골프장 이라 하는 곳은 과수원 등급의 농약을 치는 곳이랍니다!!!

약을 치는것은 일이니 할수없이 쳐야해요  

 

강아지나 고양이가 하나 둘 보여서 우연인줄 알았더니

외부에서 버리고 가기 좋다 생각 하셧나 보죠?

cctv 도 라이트 다 꺼져있으면 무용지물이고

설마 적외선 cctv를 사용했을까? 하셧겠죠

맞습니다. 적외선 cctv 없어요 있어도 너무 거리가 길어서 안보이죠

 

그런데......

일하다보면 강아지 고양이가 자주보이네요

사람손 안탄 애가 사람에게 온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골프장은 고양이가 거기 돌아다니다가 그루밍이라 하나요? 그런거 하면 농약 먹습니다.

그렇게 먹은 농약은 한번에 딱 죽는게 아니고 엄청 고통 받다가 갑니다

강아지는 잡식이죠 이것저것 주서먹으면 똑같이 엄청 고통 받다가 갑니다.

 

이건 그냥 죽이느니만 못한거에요  (죽이란 소리가 아니라는건 알겟죠?)

몇날 몇일을 고통만 받다가 가도록 할겁니까?

여기가 잔디 심어져 있고 초목 무성하다고 무슨 생활하기 좋은곳인줄 아십니까?

 

여기 돌아댕기면 수명이 팍팍 줄어들고 뭐라도 입에들어갔다? 그러면 고통스럽게 시간 보내는겁니다?

 

버리는거 그 아이들 한테 안 미안 하세요?

그런데 몇날 몇일 그렇게 고통속에서 죽이고 싶어요?

 

골프장에 버리지 마세요 !!!   물론 다른곳에 버리는것 또한 안될짓이지만 골프장에 버리는것은 이아이들이 너무 고통스럽게 죽는 결과를 만듭니다.

 

 

사실 어디다 버리든 버리면 안되는데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고 있나 모르겠네 ......

하도 여기 불쌍하게 가는 애들을 보다보니 반 정도쯤 ?  헛소리좀 했습니다 ......

 

버리면 안되는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