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네집에 그분이 오셨어요.2편

화려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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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벅꾸벅~

 

 

안자다옹~~

 

 

명상중이다옹~~

 

 

아휴~

왜이리 나른한지 모르겠다옹~~

 

 

까만애는 어디갔냐옹?

 

 

까만애 또 놀려줘야는뎅..

 

 

나는 깔꼼한 남자이니까 몸단장 부터 해야겠다옹~

 

 

까만애는 까매서 몸단장해도 티도 안날것 같다옹~

 

 

어떠냐옹??

뭇 여성들이 나를 보고 반하게 생기지 않았냐옹??

 

 

까만애랑 놀고싶은데..

 

 

왜아직도 안오냐옹??

 

 

기다리기 지루하다옹~

 

 

쿨쿨~~

 

 

 

 

길삼이가 애타게 찾는

까만애 코코는 이시간에 어디있었을까요..

ㅎㅎ

 

 

 

 

두둥..

 

 

옥상에서 뭐하니 코코야?

 

 

한숨 푹푹~ 쉬어가며 집에 들어가기 싫다고 버티고있는 

까만애 코코느님.

 

 

지금은 요양이 필요해요~

 

 

길심이와 코코는 서먹서먹한 시간을 보내고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무언가 회복되는 상황은 벌어지겠지요?? ㅎㅎ